연초에 ... 꿈이 너무 선명한데 또 너무 황당해서..
꿈속에서 제가 사형수였어요 (무슨 죄를 지었는지 모름)
사형이 집행되는데 약물을 주사하면 몇 분안에 죽는 방법.
제 앞의 두 세명은 주사 맞고 바로 자연스럽게? 죽었고
제 차례가 와서., ,
나도 별 고통없이 죽겠구나...하고 담담한 마음으로
주사를 맞았는데.... 안죽는 거예요. ㅡ.ㅡ
집햄 담당자가 당황...왜이러지? 하며 자기들 끼리 의논하더니
제 양쪽 발등에 무슨 패치를 갖다 붙이는 거예요. 파스만한..
설명인즉, 주사약보다 몆 배 더 강한 약으로
피부에 스며들게 하는거라고..곧 갈거라고..
근데...또 안죽었어요... 서로 얼굴 보기 민망한 분위기 ㅎㅎ
잠깐 사형 집행을 보류하는거로...
분위기가 무섭고, 슬픈 느낌은 전혀 없고 그냥 담담한 일상적이고
전 무었보다 숨이 멎는 그 순간 느낌이이 매우 궁금했는데
김빠진 기분이였고요.
깨고나서 온갖 꿈해몽 검색을 했는데
죄다 ...내가 죽거나, 남을 죽이거나, 남이 죽는걸 보는 등
확실히 죽는것 뿐.
죽으려다 못 죽은 경우는 없더라고요.
개꿈인가...
황당한 꿈..ㅎ
.. 조회수 : 864
작성일 : 2021-01-02 13:06:55
IP : 175.125.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편안하게
'21.1.2 5:17 PM (49.174.xxx.190)헐 ㆍㆍㆍㆍㆍㆍㆍㆍㆍ무서우면서도 코믹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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