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형적인 이과스타일이란?

...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21-01-02 10:53:42

남들하고 말할때 자기는 전형적인 이과스타일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몇 보았어요.

전형적인 이과스타일이란 어떤걸 말하는건가요?

이과 문과 고등학교 안나와서 모름 ㅜㅜ

IP : 118.176.xxx.11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 10:54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남의 감정에 별 관심없다
    세심한 배려 이런 거 모른다

  • 2.
    '21.1.2 10:55 AM (39.7.xxx.143)

    수.과를 잘한다 ㅋ

  • 3. ...
    '21.1.2 10:56 A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그런 특징 없어요. 난 감성보다는 이성적인 녀자야~~~이런 잡소리하는 자기소개예요. 챙길 거 다 챙기면서 남들 몫은 생까는 성격.

  • 4. ㅎㅎ
    '21.1.2 10:57 AM (39.7.xxx.62)

    단순
    수ㆍ과 잘하고
    영어ㆍ한문 싫고
    지도 잘 보고

  • 5. ...
    '21.1.2 10:57 AM (118.176.xxx.118)

    한분이 자기꺼 잘챙긴다는 얘기를 하긴 했어요 ㅋㅋ 근데 좋은분이구요. 제가 하나를 베풀면 하나이상을 갚으시는 성격이예요.

  • 6. ㅇㅇ
    '21.1.2 10:57 AM (175.117.xxx.173)

    객관적으로 보는 이성적인 눈과 생각...

  • 7. ..
    '21.1.2 11:03 AM (183.98.xxx.95)

    하나 베풀면 하나이상 갚으시는 성격
    다르게 말하면 계산적이라는 말이래요
    먼저 뭐 베푸시는 성격은 아닌거죠?
    감정보다는 이성적인데 이걸 정이 없다라고 하던데요
    빈 말 못하고 사실을 말하는데 팩트 폭격한다는 소리듣고

  • 8. ...
    '21.1.2 11:11 AM (210.105.xxx.1)

    하나 베풀면 하나 이상 갚는 거 그게 계산적이라면 난 계산적인 사람이 좋네요.

  • 9. 이번에
    '21.1.2 11:19 AM (203.226.xxx.222) - 삭제된댓글

    서울대, 연,고, 카 다붙고 서울공대 전화기 3대 공과중 한군데 갔어요.전고1...내신 1등급 초반
    의대 싫대요. 이것이 진정한 공대형아닐까요?

  • 10. ㅁㅁㅁㅁ
    '21.1.2 11:30 AM (119.70.xxx.213)

    그런식의 계산이면 환영이죠

    감성보다는 이성이 앞서는 타입.
    뭔가 판단할때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 11. ㅋㅋ
    '21.1.2 11:34 AM (211.189.xxx.36)

    누가 무슨말하면 근거는?
    곧이곧대로 믿는법이 없쥬
    저포함친구들모두 이과 ㅎ

  • 12. ...
    '21.1.2 11:37 AM (118.176.xxx.118)

    계산적인 성격은 아니예요. 계산적인 사람은 갚지도 않죠. 좋은분이예요.

  • 13. ...
    '21.1.2 11:38 AM (118.176.xxx.118)

    그렇군요. 감성보다 이성이 앞선다고 알아들으면 되는군요^^
    이게 무슨 얘기일까 문과이과 얘기나올때마다 궁금했어요.

  • 14. 좌뇌
    '21.1.2 11:39 A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 생각,말을 잘안하고 남눈치안보고사는거 같아요
    자기좋으면그만.
    이공계는 주식도 잘안하는거같은데 제가 아는사람들만그런건지 확실하진않아요 정보오류많고 확률상낮은게임?은 안하는듯.

  • 15. 좌뇌
    '21.1.2 11:42 A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

    극최상위는 못하는과목없어요 글도 감성적으로 잘써요

  • 16. ..
    '21.1.2 12:16 PM (115.140.xxx.172)

    과학교사입니다.
    이공계 쪽에 재능있는 애들 중 수학 과학(수학은 특히 기하쪽) 에 재능있는 애들이 있는데요. 이런 애들이 언어는 좀 약한 성향이 있기도 합니다.
    관찰력이 뛰어나고 수치적 계산이나 데이터 처리가 빠릅니다. 논리적입니다만 , 영어나 외국어, 문학 감성등은 좀 뒤쳐져요.
    뇌를 쓰는 영역이 다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 17. ..
    '21.1.2 12:25 PM (115.140.xxx.172)

    그리고 공간 감각이 좋습니다. 관찰을 하고 결론을 내는 스타일이 많아서 감정 기복이 적습니다. 그래서 냉정하다는 오해도 사지만 냉정하지는 않고 표현을 과하게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제가 국어 교사가 되려다 부모님 반대로 과학교사가 된 케이스라 확실히 성향이 달라지는 걸 느낀 케이스라 문과형 이과형이라는 말을 좀 이해하는데 결국 잘 쓰는 뇌영역과 관계된 표현입니다.
    같은 문과라 하더라도 법학등 논리를 다루는 과와 국문학등 감성을 다루는 과는 학생들 성향이 다른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 18.
    '21.1.2 12:55 PM (119.193.xxx.141)

    이과아들 둔 맘으로
    수(기하)ㆍ과학 잘하고 외우는 과목 싫어하고
    상대방의 감정 잘 파악 못하고
    국어 문학파트 이해 안되고
    근데 단순한 면은 있어요

  • 19. ^^
    '21.1.2 12:56 PM (121.130.xxx.239)

    물리학과 졸업후 지금까지 물리로 먹고 사는 직업입니다. 난 이과 스타일이야, 라는 사람 중에 멀쩡한 이과 스타일은 못 본 거 같습니다. 본인이 그런 말을 하는 거 자체가 좀 능력치가 떨어져서 다른 사람과 빗대어 말하거나, 우월감을 나타내려고 하는 거예요. 정말 이과 스타일들은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해요. 남들이 할지언정 그들은 딱히 신경을 안쓰죠. 의미가 없으니까요.

  • 20. ㅇㅇ
    '21.1.2 1:00 PM (73.83.xxx.104)

    별거 아니니 의미 두지 마세요.

  • 21. ㅁㅁㅁㅁ
    '21.1.2 5:08 PM (119.70.xxx.213)

    과학교사님말씀 공감요
    울집에도 있어요 두 남자

  • 22. 경험상
    '21.1.2 5:16 PM (112.161.xxx.15)

    촌시럽다
    무뚝뚝하고 성실하다
    융통성이 없다
    자기 분야외엔 상식조차 잘 모른다
    재미없다
    소통 능력 부족
    답답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81 금혼식 여행 찾아요~~ ........ 15:27:49 49
1787280 1세대 통원비10만원보장 이것만 37000원 1세대 15:26:25 81
1787279 학원아닌 공공기관에서 외국어 수업 들어보신 분?? 기빨린다 15:23:25 42
1787278 정치성향을 떠나서 이대남들의 지적수준이 역대 최하라고 생각합니다.. 8 ........ 15:22:39 160
1787277 사마귀 주사치료 몇번이나 해야 없어질까요? 2 블레오마이신.. 15:20:34 75
1787276 저 정말이지 빵 떄문에 억울하고 분해서 복장터집니다. 9 음.. 15:12:20 979
1787275 LG디스플레이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1111 15:12:08 181
1787274 남미새가 뭔 뜻인지? 12 ㅇㅇ 15:11:07 895
1787273 강유미 남미새 영상에 달린 10대 여학생들 피해댓글들 21 .... 15:08:09 889
1787272 골마지낀 김치 3 기기 15:02:03 389
1787271 대만 발언이 부른 희토류 보복…日, 경제·군사 타격에 초긴장 12 ㅇㅇ 14:55:55 731
1787270 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12 속보 14:54:02 555
1787269 수영장다니는데 비매녀 아주머니 9 댕댕 14:49:34 965
1787268 삼성SDI 주식은 어떻게 보세요...............? 4 gb 14:45:39 768
1787267 임성근 쉐프 장똑똑이 레시피로 버섯 졸여봤는데요 5 14:45:36 853
1787266 남탕과 여탕의 자리맡기 6 목욕탕 14:44:05 546
1787265 공통과학 인강으로 미리 선행(?)하는 경우 공부내용은 어디까지?.. 1 레몬 14:41:00 149
1787264 식세기 문 3 주부 14:36:25 322
1787263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주식 갖고 계신 분들 16 .... 14:31:14 2,070
1787262 젤네일 아니면 오래 안가나요? 2 111 14:30:31 176
1787261 똘똘한 한채 정책을 펴니 주택도 상가도 매매가 안됨 13 똘똘한 14:30:29 893
1787260 몸이 너무 아파서 2 .. 14:29:48 820
1787259 페트병 라벨이 비닐이 아니고 페트인가요? 5 ... 14:29:45 339
1787258 "너무 일찍 팔지 마라"…맥쿼리, 삼전 24만.. 3 ㅇㅇ 14:28:13 1,650
1787257 통장에 노는돈 1억 12 ... 14:25:59 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