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 내려앉는거 어떻하죠

잇몸건강 조회수 : 4,862
작성일 : 2021-01-01 21:20:20
자꾸 치아가 길어보이는거가
잇몸 내려앉는 거라는데요..
이거 어떻게 예방히나요?
IP : 125.129.xxx.16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1.1 9:33 PM (70.106.xxx.249)

    방법 없어요 얼굴에 주름 생기고 관절 약해지는거나 같은거에요
    잇몸도 늙어요 치아도 마모되고 누래지고

    노인들 치아 잇몸 보세요

  • 2. 그거
    '21.1.1 9:39 PM (1.235.xxx.203)

    저도 잇몸 내려오는 거 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노화가 가장 원인이구요

    칫솔 세워서 양치 하는 거
    넘 힘주고 양치하는 것도
    잇몸 패이게 하는 거래요

    저 두 가지 다 했거든요
    그래서 당장 중단하고
    양치할 때.의식적으로 힘 빼고
    살살 닦고 있어요.

  • 3. ..
    '21.1.1 9:42 P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아마도 치과에서 잇몸 치료 하는게 있을걸요
    작년 7월에 치과에서 이 치료 받을때... 예방적으로 잇몸치료 하라고
    의사샘이 그랬는데... 별 아픈데도 없고 무서워서 안했어요

  • 4. ...
    '21.1.1 9:53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이미 내려앉기 시작했으면 되돌릴 수는 없고
    악화되지 않게 치과 진료 정기적으로 받는 수 밖에

  • 5. ...
    '21.1.1 9:57 PM (112.170.xxx.237)

    레진으로 치아랑 잇몸사이 떼우면 좀 낫더라구요

  • 6. ㅇㅇㅇ
    '21.1.1 10:49 PM (1.127.xxx.87)

    저도 여러개 치료받았구요
    오랄비 같이 전동치솔 센 거, 칫솔모 강한 거 쓰지 말래서
    아주 고운 칫솔모 쓰는 데 잘 안닦이는 느낌이라 갑갑해요

  • 7. 잇몸이
    '21.1.1 11:23 PM (125.134.xxx.134)

    내려간게 잇몸뼈가 내려간거라 방법이 없다고 봐야한다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사십대초반인데 세개나 주저앉았네요
    걍 치과 자주 다니면서 그나마 더 내려앉지않고 멈추게 해야죠
    더 나빠지지 않는것이 최선이래요
    잇몸이식이란게 있긴한데 입천장쪽 살이 좋아야 되고 재발도 되고 그렇긴한데
    이거 한번 알아보세요.

  • 8.
    '21.1.1 11:53 PM (69.156.xxx.119) - 삭제된댓글

    그냥 대충 대충 살다 갑시다.
    뭐 그러거까지 걱정하시나요.

  • 9. 못돌이킴
    '21.1.2 1:37 AM (189.121.xxx.50)

    스켈링 3개월에 한번씩 하세요
    잇몸치료도 팔요하면 하시고요

  • 10. 치과
    '21.1.2 11:37 AM (175.197.xxx.3) - 삭제된댓글

    잇몸전문치과를 찾으셔야해요
    저는 운좋게 소개받아 간 치과가 꼼꼼하게 치료를 잘해줘서 저희 어머니도 모시고갔습니다.
    어머니 치아도 치아지만 잇몸상태가 엉망이란걸 지금 다니는 치과에서 말해줘서 알게되었네요..
    지금 잇몸수술 섹션나눠서 받고 계시구요
    잇몸상태가 많이 안좋아 몇년후엔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하셨지만 최대한 관리 잘하는수밖에 없다 하셔서 요즘 수술 후 치과에서 알려준칫솔법으로 양치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다녔던 치과에선 잇몸에 대해 아무말도 안했다고하니, 보통 치과에서 돈이 안되기때문에 언급을 안한다고 하네요
    저는 운좋게 치주질환 전문치과를 소개받아 요즘 주변에도 소개해주고있습니다.
    원글님도 관심 있으시면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정보드릴게요

  • 11. olivee
    '21.1.2 1:51 PM (175.197.xxx.3) - 삭제된댓글

    잇몸전문치과를 찾으셔야해요
    저는 운좋게 소개받아 간 치과가 꼼꼼하게 치료를 잘해줘서 저희 어머니도 모시고갔습니다.
    어머니 치아도 치아지만 잇몸상태가 엉망이란걸 지금 다니는 치과에서 말해줘서 알게되었네요..
    지금 섹션 나눠서 잇몸수술 받고 있구요
    잇몸상태가 많이 안좋아 몇년후엔 임플란트 해야한다고했지만 그전까지 최대한 관리 잘해서 조금이라도 내치아 쓰는게 좋다 했어요
    (저희 어머니의경우 임플란트는 꼭 해야 할 상황이라더라구요ㅠㅠ)
    요즘은 수술 후 치과에서 알려준 칫솔법으로 양치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다녔던 치과에선 잇몸에 대해 아무말도 안했다고하니, 보통 치과에서 돈이 안되기때문에 언급을 안한다고 하네요
    전에 다녔던 치과 원장님이 노환으로 치과를 폐업하면서 양심치과 찾기 어려웠는데 교정치과에서 소개해줘서 알게된 치과입니다. 과잉진료없이 꼼꼼하게 치료해주는 치과 만난게 운이좋았다고 말 할 정도라 요즘 주변에 소개하고있습니다.
    원글님도 관심 있으시면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정보드릴게요

  • 12. 치과
    '21.1.2 1:52 PM (175.197.xxx.3) - 삭제된댓글

    잇몸전문치과를 찾으셔야해요
    저는 운좋게 소개받아 간 치과가 꼼꼼하게 치료를 잘해줘서 저희 어머니도 모시고갔습니다.
    어머니 치아도 치아지만 잇몸상태가 엉망이란걸 지금 다니는 치과에서 말해줘서 알게되었네요..
    지금 섹션 나눠서 잇몸수술 받고 있구요
    잇몸상태가 많이 안좋아 몇년후엔 임플란트 해야한다고했지만 그전까지 최대한 관리 잘해서 조금이라도 내치아 쓰는게 좋다 했어요
    (저희 어머니의경우 임플란트는 꼭 해야 할 상황이라더라구요ㅠㅠ)
    요즘은 수술 후 치과에서 알려준 칫솔법으로 양치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다녔던 치과에선 잇몸에 대해 아무말도 안했다고하니, 보통 치과에서 돈이 안되기때문에 언급을 안한다고 하네요
    전에 다녔던 치과 원장님이 노환으로 치과를 폐업하면서 양심치과 찾기 어려웠는데 교정치과에서 소개해줘서 알게된 치과입니다. 과잉진료없이 꼼꼼하게 치료해주는 치과 만난게 운이좋았다고 말 할 정도라 요즘 주변에 소개하고있습니다.
    원글님도 관심 있으시면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정보드릴게요

  • 13.
    '21.1.2 2:06 PM (27.124.xxx.153) - 삭제된댓글

    치과님 저도 잇몸이 문제가 많아서 이 글 읽게 되었어요. 정보 좀 나눠주실 수 있나요?
    메일 sarawa@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

  • 14. ..
    '21.1.2 3:05 PM (223.38.xxx.176)

    저도 잇몸이 ㅠㅠ..치과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kcy042047@hanmail.net

  • 15. 치과
    '21.1.2 4:25 PM (175.197.xxx.3) - 삭제된댓글

    위에 멜주소 남겨주신 두분 메일드렸습니다~~

  • 16.
    '21.1.2 4:38 PM (117.111.xxx.27) - 삭제된댓글

    피과님 메일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 17.
    '21.1.2 4:38 PM (117.111.xxx.27)

    치과님 메일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54 나르시시스트 성격을 잘 표현한 드라마나 영화 배역이 있나요? 궁금 21:31:02 32
1804753 부동산에 집 언제 내놓으셨어요? 1 이사 21:21:41 207
1804752 폭축 소리 옴청 나네요.. 21:20:56 432
1804751 sbs 대망(송지나 김종학 조합) 어제 24년 전 드라마 봤는.. 2 jet 21:20:30 304
1804750 친구의 자식자랑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6 다른학교 21:17:25 669
1804749 중국인들 정말 많네요 8 봄날 21:16:18 404
1804748 전세계와 맞짱 뜨고 있는 잼통 13 ... 21:15:38 662
1804747 김치 일반쓰레기인가요? ㄷㄷ 21:13:36 148
1804746 이런 상황이면 어떨것 같으세요? 6 게임중독 21:13:02 240
1804745 의자 개수보다 한국인이 많으면 생기는 일이래요 5 .. 21:11:19 698
1804744 "사랑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요" 이혼변호사.. 3 .. 21:10:14 641
1804743 미드 영어 자막켜놓고 보는 것도 영어 공부에 도움되나요 영어 21:03:20 192
1804742 체모에 불붙인 해병대 선임 1 군대는 21:02:41 506
1804741 저혈압이면 소금 섭취 늘려야할까요? 6 오오 21:02:10 374
1804740 미국 교황님은 미사때? 4 ㄱㄴ 20:56:51 475
1804739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에 백린탄 폭격중 16 ㅇㅇ 20:53:33 1,277
1804738 자기소개 4 . . . 20:52:03 304
1804737 이번 주말에 버버리 하프 트렌치 괜찮을까요? 8 …. 20:49:16 375
1804736 열무김치와 열무물김치 1 김치 20:38:20 452
1804735 '위안부 앵벌이 유죄' 윤미향, 팔레스타인 '후원모 집글' 올렸.. 11 .... 20:33:11 847
1804734 유튜브 댓글 번역이 자꾸 튀르키예어로... 엥? 20:26:12 226
1804733 상품권 현금화 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4 .. 20:25:11 665
1804732 "아까 애인이 생겼어요" 쓴 이의 반성글.. 68 애인 20:24:04 3,022
1804731 와~ 현재까지 전세계 이스라엘 비난성명 국가들 19 .. 20:22:41 2,244
1804730 정청래가 100억이나 썼다구요?? 10 똑똑해지자 20:20:51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