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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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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속이는 사람

,, 조회수 : 5,303
작성일 : 2021-01-01 16:16:40

모임 회원 다섯명이 있어요
네명은 동갑
한명 A는 두살아래에요
그래서 우리를 언니라고 부르죠
그런데 우연히 동갑이라고 알고있던B가 여섯살이나
아래란걸 알게 되었어요
그순간에는 B도 당황해서인지 벌개진 얼굴로
주민등록에 나이가 잘못됐다고 빡빡 우기고
그 사실을 본인이 말하지도 않아 저도 그냥 있는데
한번씩 어이없네요
이 B가 우리들에게 야 라고 호칭을 해요
두살아래 A는 B에게 여전히 언니라하구요
굳이 나이를 속이는 이유가 있을까요?
IP : 218.232.xxx.14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 4:18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주민등록에 나이가 잘못됐다는데
    왜 안 믿는 건지요?

    그러려니 하면 될 걸요

    그 놈의 나이 서열 휴

  • 2. ...
    '21.1.1 4:21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나이가 한두살 차이여야 믿죠
    여섯살 차이나는 주민등록이 말이 됩니까?

    왜 그 사람 거짓말을 방조하는 원글님도 이상

  • 3. ,,
    '21.1.1 4:23 PM (218.232.xxx.141)

    나이로 서열 따지는 글로 보이나봐요

  • 4. ㅇㅇ
    '21.1.1 4:24 PM (222.114.xxx.110)

    한두살 차이나야 믿죠 너무 이상한 사람이네요 가까이 하고싶지 않을듯요.

  • 5. ...
    '21.1.1 4:25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말도안되네요 .. 아무리 주민등록이 잘못되어도그분이 50년대생이세요 ..?? 그래도 1-2살은 몰라도 6살은 어떻게 속여요 ..??

  • 6. ...
    '21.1.1 4:27 PM (222.236.xxx.7)

    말도안되네요 .. 아무리 주민등록이 잘못되어도그분이 50년대생이세요 ..?? 그래도 1-2살은 몰라도 6살은 어떻게 속여요 ..??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 살면서 자기 나이를 그렇게 숨기는 사람 못본것 같아요 ..

  • 7. ㅇㅇ
    '21.1.1 4:28 PM (121.152.xxx.195)

    미친 사람인가봐요
    곧 죽어도 누구한테 언니 소리는 못하는
    이상한 자존심 같은건가?
    세상엔 진짜 머리속을 해부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요

  • 8. ...
    '21.1.1 4:30 PM (222.236.xxx.7)

    아무리 언니소리가 좋아도... 6살을 어떻게 많이 하고 다녀요 ... ???ㅋㅋ 예를들면 35살이라고 해도 6살많으면 40대 초반이라고하고 거짓말치고 다녀야 되잖아요.ㅠㅠㅠ 그런 황당한 사람이 어디있어요 .

  • 9. 저도
    '21.1.1 4:31 PM (116.127.xxx.70) - 삭제된댓글

    1-2살 속이는사람 봤어요 주민증 잘못됬다고
    짱기질있고 리더기질있어요

  • 10. ........
    '21.1.1 4:36 PM (121.130.xxx.115)

    그 분 30년대생인가요?
    우리 할머니 30년대 후반생인데
    호적에는 40년대 초반으로 되어있거든요.
    호적 나이가 5살 어림.

  • 11. .....
    '21.1.1 4:37 PM (121.130.xxx.115)

    김희선이 호적 생일은 77인데 실제로는 76이잖아요.
    한살 정도는 몰라도 누가 6살이나 어리게 출생신고를 하나요.

  • 12. ㄴㄷ
    '21.1.1 4:42 PM (118.220.xxx.61)

    6살 어리면 외모에서 표나요.
    학부모 반모임에서 8살어리다고 뻥친사람
    있어요.자기가 나이많으니까 왕따당할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근데 엄마들이 너무 늙어보인다고 가짜나이
    첨부터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 13. 모르겠고
    '21.1.1 4:45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해결책을 원한다면, 서로 이름 끝에 OO씨 부르고 존대하기로 하세요.

  • 14. 열심녀
    '21.1.1 5:05 PM (115.139.xxx.148)

    주민등록에 잘못되어서 그런건지 거짓말 하는건지 성격보면 알지 않을까요?
    제 주위에도 남자분 6살 줄어든분 있고 초딩동창도 그런애있어요

  • 15. 625
    '21.1.1 5:05 PM (110.12.xxx.4)

    동란때 태어났데요?
    울나라 나이가 벼슬이잖아요?

  • 16. 헐..
    '21.1.1 5:26 PM (112.153.xxx.128)

    6살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학교는 어떻게 다녔대요? 도대체 몇살이신데요?

  • 17. **
    '21.1.1 5:27 P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

    한두살이라면 어찌어찌 이해해 보겠지만
    6살 어리게 출생신고를 한다는게 믿겨지는 일인가요?
    만에 하나 그렇다면 아예 첨부터 그렇다고 말을 했겠죠
    게다가 나이 든 후에야 비슷하게 늙어간다지만
    초등학교 입학을 생각하면
    자기 본나이로는 14살에 입학을 하는건데
    초1하고 중1 나이차이잖아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원

  • 18. ..
    '21.1.1 5:32 PM (39.118.xxx.86)

    멀리하세요. 뭔가 사기꾼스멜이 ㅡㅡ

  • 19. 사고쳐서
    '21.1.1 5:42 PM (183.98.xxx.33)

    보기 드문데 중고딩 십대때 사고쳐서 애 낳은 여자들
    일찍 결혼이 소위 속된말로 쪽팔려서
    학부모 모임에 지인들에게 나이 속인 경우가 왕왕 있죠

    사회생활에서는 저런 거짓이 안통하는데
    학모들은 그게 안중요하니

    저런여자들 학벌도 속여요.

  • 20. .....
    '21.1.1 5:51 PM (223.39.xxx.109)

    전 주민증 생일도 느린데 당시 영재라고
    학교를 한해 일찍 들어가 친구들이 저보다 한살 많는데

    그 중 한해 늦은 친구는 두살 많은 친구도 있었어요
    재수도 안했으니 같은 학번들은 두살까지는 친구하는데

    6살은 사기꾼이네요. 민증을 핑계 될 수 없는게 늦어도
    입학통지 문제로라도 증명후 정정하거든요

  • 21. ,,
    '21.1.1 5:54 PM (218.232.xxx.141)

    오십대 후반이에요

    갈수록 거리를 둬야겠다싶은 일들이 생겨서요

  • 22.
    '21.1.1 6:20 PM (221.140.xxx.96)

    말도 안됨...
    뭐 전쟁세대 오십년대에는 1,2년 늦게 신고하는경우는 봤지만,
    6년이요? 황당무계

  • 23. 우리 아들 구정
    '21.1.1 6:42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직전에 태어나서 띠로 한살 아래 동생들과 학교다녀요.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1년 선배라고 형이라고 부르는데 알고보면 한 동갑이예요.

  • 24. 어머
    '21.1.1 7:02 PM (58.127.xxx.169)

    그럼 중학생 나이에 초등학교 갔다구요?
    8살 아기들이랑 14살이 같이?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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