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은 2년만 살 수도 있는 아파트 들어가시나요?

.. 조회수 : 3,795
작성일 : 2020-12-31 23:48:27
지난 주에 제가 생각한 조건에 맞는 집이 나와 보러갔는데 집 얻으면 오래살 생각이다 하니 집주인도 괜찮다하더라구요. 집 알아보기도 귀찮고 그래서 빠르게 계약금 걸고 오늘 계약서 작성하러 갔더니 2년 후에 자기가 이 집 살 수도 있다고 2년 이후는 장담을 못 하겠다고 하네요.
그럼 2년 살고 다시 이사를 치뤄야하는데 참 이사가 보통 일이 아니라 고민되네요..
IP : 222.236.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20.12.31 11:51 P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

    대부분은 그런 생각 가지고 전세살지 않나요?

    저도 내후년에 이사가야해서 깝깝하긴 하지만 전세살이가 다 그러니까요ㅜ

  • 2. ...
    '20.12.31 11:52 PM (183.78.xxx.6)

    딴집있으면 딴집 가야죠.

  • 3. ...
    '20.12.31 11:52 PM (125.177.xxx.158)

    원래 장담 못해요.
    집주인들이 말로는 오래 살라하지만 재계약할지는 자기 맘이죠

  • 4. 맞아요
    '20.12.31 11:53 PM (125.191.xxx.148)

    저희도 전세살이 8년했는데..
    집주인 잘만난다는게 ㅇㅓ렵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다들 사는 생각들 하는ㄱㅏ봐요..
    전세도 너무 없더라고요;

  • 5. ..
    '20.12.31 11:53 PM (180.231.xxx.63)

    여지껏 전세살때는 그랬는데요
    2년에 한번씩 이사했어요

  • 6. Catie
    '20.12.31 11:56 PM (175.208.xxx.239)

    그래서 자기 소유의 집을 원하는 겁니다...

  • 7. 저는 오래 살라
    '20.12.31 11:58 PM (1.237.xxx.100)

    했어요.
    집은 살고 있는 세입자가 주인이라 생각하고요.

    이사도 미리 6개윌전에 전달하고요.
    평균 5년 살며 집 사갑니다.
    집 지녔다고 갑질 안핲니다.
    외려 세입자가 오만했음ㅁ했지.

  • 8. ㅡㅡㅡㅡ
    '21.1.1 12:18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전세 살아보니 2년마다 이사 다니는거 너무 힘들어요.

  • 9. 이사바용
    '21.1.1 8:06 AM (180.68.xxx.100) - 삭제된댓글

    복바 생각하면 2년머다 옮가가 함들죠.
    왜 처음엔 오래 살아라 했대요?
    다른 집이 없으면 할 수 없지만

  • 10. 중개업자가
    '21.1.1 10:26 AM (117.111.xxx.167)

    저도 오래 살집 구한다 했더니 중개업자가 그건 주인도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아무도 모른다고 하더이다
    저역시 2년마다 이사를 타의에 의해 했거든요 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38 남편이 성인 ADHD 인 거 같은데 힘들어요 레어 12:19:53 66
1797737 노트북으로 주식 2 12:15:13 164
1797736 고령견 건강검진 다들 하시나요? ㅇㅇ 12:14:10 37
1797735 레이디 두아 의문점요 스포있음 ㅎㅎ 12:13:47 106
1797734 아침마다 올리브유, 레몬즙드시는 분 계세요? 5 12:06:46 383
1797733 요즘 화가 코스프레하는 연예인 유명인들 7 12:06:12 483
1797732 일본문학 잘아시는분-홍등가.게이샤 12:04:06 178
1797731 아이즈모바일 5 아이즈 12:04:01 88
1797730 전에 어느 님이 생선구이기 사신다고 3 .. 12:02:33 341
1797729 아프거나 바쁠때 쟁이는 음식 뭐 있으세요 4 ㅇㅇ 12:00:58 342
1797728 문화예술 분야 전망이 어떨까요 9 11:59:34 202
1797727 부산 내란 극우들 선동 현수막요 철거안되나요.. 11:59:11 103
1797726 거주하면서 도배해보셨나요? 6 ㅇㅇ 11:55:47 324
1797725 며느리가 갑인 시대 21 ........ 11:51:26 1,187
1797724 진짜 10억이랑 자식 서울대랑 안 바꿀거에요? 29 11:51:15 1,027
1797723 가까운 곳에 도서관 백화점이 있는데 4 .. 11:48:09 378
1797722 인서울은 했는데 뭔가 답답하고 허해요.. 17 ㅇㅇ 11:47:31 1,173
1797721 노령묘 눈동자색 변화 1 묘집사 11:46:07 194
1797720 황사 수치는 어디서 확인 하나요? 5 ㅇㅇ 11:43:30 129
1797719 세탁기 섬유 유연제 칸 2 ㅇㅇ 11:43:19 202
1797718 공부에 뜻 없어보이는 고등아이 4 mm 11:38:42 434
1797717 82에 간호사가 핫한 이유 12 직장인 11:34:12 919
1797716 바이오 종목중 큐로셀.. 바이오 11:32:23 279
1797715 최욱 님께 16 매불쇼 11:30:39 894
1797714 며칠있다 인천공항 아들 데리러 가는데 3 맛있는거먹고.. 11:29:47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