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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곽진영씨 극단적 선택시도 .회복중

ㅇㅇ 조회수 : 31,031
작성일 : 2020-12-31 16:58:51

    https://www.nocutnews.co.kr/news/5474011


    회복중이라 하니 다행이네요 ..

IP : 14.46.xxx.15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31 5:01 PM (210.99.xxx.244)

    불청에서 보면 뭔가 굉장히 어수선하고 불안해보이던데ㅠ 회복된다니 다행이예요

  • 2. 아들과 딸
    '20.12.31 5:03 PM (153.136.xxx.140)

    그 종말이 역 맡았던....

    얼굴이 많이 달라졌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 3. 혹시
    '20.12.31 5:04 PM (121.154.xxx.40)

    불청에 안혜경씨도 나오나요
    안혜경씨 같은데 안닌거 같기도 하고
    딴 얘기여서 죄송

  • 4. ..
    '20.12.31 5:06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뉴스 보니
    몇 년간 남자에게 협박 당했다는데
    극단적 선택하지 말고
    그놈을 콩밥 먹여야지.

  • 5. ...
    '20.12.31 5:08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혹시님 안혜경 나오는 거 맞아요. 79년생인가 마흔 갓 넘었을 때부터 나왔어요.

  • 6. 악성 댓글에
    '20.12.31 5:15 PM (59.8.xxx.220)

    시달렸댑니다
    여기 게시판에 툭하면 올라오는 글들..
    이럴땐 남얘기처럼 하죠

  • 7. ㅁㅁㅁ
    '20.12.31 5:16 PM (121.152.xxx.127)

    몇년전에 미국에서 김치사업 하던데
    요즘 다시 티비에 나오는줄 몰랐네요

  • 8. ..
    '20.12.31 5:19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59님...악성댓글은 본인이 방송에서 나와서
    한 이야기를 기자가 쓴 거고요.
    어떤 놈에게 계속 협박 당했다고 뉴스에
    나오던데요.

  • 9. ..
    '20.12.31 5:28 P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어떤 남자가 협박하고 악플 쓰고 했나보네요.
    신고해 버리지...

    ㅡ31일 이 측근은 이데일리에 “곽진영 씨가 4년 전부터 한 남성에게 지속적인 협박 및 악성댓글에 시달려 오랜 기간 고통을 호소해왔다”며 “최근 곽진영 씨의 방송 출연 후 그 수위가 더 심해지고 회사, 가족 등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협박, 악성댓글의 강도가 심했다”고 전했다.ㅡ
    쓰레기네요

  • 10. ..
    '20.12.31 5:3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사업도 잘되는데 왜..ㅜ

  • 11.
    '20.12.31 5:34 PM (61.74.xxx.175)

    저렇게 지속적으로 협박 당하면서 오랜 기간 고통을 당하는걸 막을 방법이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었나보네요

  • 12. ㅜㅜ
    '20.12.31 5:46 PM (125.186.xxx.54)

    옛날 백일섭 딸로 나오는 드라마에서
    코믹연기여서 그렇지 너무 예쁘던데...
    안타깝네요 잘 살았으면...

  • 13. ...
    '20.12.31 5:54 PM (183.101.xxx.21)

    곽진영한테 돈 떼인것도 아니고 가족, 지인 협박할일이 과연 무엇일지.. 죽을려면 그놈이 죽어야지 왜 곽진영씨가..ㅠ

  • 14. ㅇㅇ
    '20.12.31 5:56 PM (211.193.xxx.69)

    저런 걸 신고하면
    경찰에서는 구체적인 피해가 없다며 나몰라라 가버리기 일쑤고
    어찌어찌 고소해서 재판까지 가더라도
    판사가 피고인은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다면서 집행유예 정도 가볍게 때리는 게 하도 일반적이다 보니
    고소할 엄두도 안날 것 같아요
    페미니 여성단체니 하는 인간들은
    엄한 사람 나락에 빠뜨리거나 죽이거나 하면서 지들 이득만 바득바득 챙지기 말고
    저렇게 음지에서 고통받는 여자들이나 좀 챙기시지

  • 15. 아이고
    '20.12.31 6:04 PM (1.231.xxx.128)

    맘고생이 심했나보네요 성형이 잘못되어 그것때문에도 고통받고 벗어나려니 또 협박으로...
    쾌유바랍니다.

  • 16. 그니까요
    '20.12.31 6:05 PM (115.164.xxx.79)

    여가부에서는 이런문제나 좀 심각하게 다뤄줬으면 합니다.

  • 17. 제발
    '20.12.31 6:58 PM (39.7.xxx.115)

    독하게 맘먹고 잘 헤쳐 나가길
    바래요.

  • 18. 그래도
    '20.12.31 7:50 PM (121.165.xxx.46)

    잘 극복하시고 사셔야할텐데
    힘내세요.

  • 19. ....
    '20.12.31 8:03 PM (183.97.xxx.250)

    211님아.. 여기서 페미니 여성단체니가 왜 나와요?
    스토킹 방지법안 강화하려고 애쓰는게 그 페미니 여성단체에요.

    님이 여성인권위해 뭐 했습니까?
    뭐만 하면 페미 페미..
    남자냐??

    조금이라도 관련 법안 관심있는 사람이 그런 소리 나와요?

    글구 뭐 베스트 글에 강주은 줄기차게 까는 글 한 일주일 낸 올라오는 것만 봐도
    악플 천지..

    누가 가식이고 위선인지 모르겠네요

  • 20. 강주은씨도
    '20.12.31 8:13 PM (223.38.xxx.76)

    악플댓글러들 고소했슴 좋겠어요
    콩밥 먹게

  • 21. ㅇㅇ
    '20.12.31 8:22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호감형 배우였는데... ㅠㅠㅠ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22. ㅠㅠ
    '20.12.31 8:38 PM (124.168.xxx.144)

    연예인은 정말 극한 직업인것 같아요 ㅠㅠ
    다행입니다
    빨리 회복되기를.....

  • 23. ...
    '21.1.1 1:48 AM (59.15.xxx.152)

    종말이 김치
    여수에서 잘되는줄 아는데...
    빨리 회복하시길 빕니다.

  • 24. 그렇게
    '21.1.1 4:55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스토킹법 좀 강화하라고 범죄전문가들도 이구동성 외치는데..
    뭐하고 있는지.
    표창원 개인적으로 국회 들어갔으면
    범죄형량 강화나 자기 분야 문제점 잘 알 텐데 입법 좀 하고 나왔나요?

  • 25. 그렇게
    '21.1.1 4:56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스토킹법 좀 강화하라고 범죄전문가들도 이구동성 외치는데..
    뭐하고 있는지.
    표창원 개인적으로 국회 들어갔으면
    범죄형량 강화나 자기 분야 문제점 잘 알 텐데 입법 좀 하고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 26. 그렇게
    '21.1.1 4:56 AM (211.206.xxx.180)

    스토킹법 좀 강화하라고 범죄전문가들도 이구동성 외치는데..
    뭐하고 있는지.
    표창원 국회 들어갔으면
    범죄형량 강화나 자기 분야 문제점 잘 알 텐데
    입법 좀 하고 나왔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 27. ㅇㅇ
    '21.1.1 6:33 AM (49.142.xxx.33)

    유튜브를 보다가 한문철변호사의 교통사고 이런채널을 봤는데
    거기서 한변호사가 그러더군요. 자긴 아예 댓글 안본다고요.. 정신건강상 ㅎㅎ
    그런 사람들에게도 악플이 달리나보든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댓글을 안보는게 나았을거서 같음..

  • 28. ㅠㅠ
    '21.1.1 1:55 PM (14.45.xxx.213)

    옛날에 쌍꺼풀 수술 잘못되서 의사랑 시끄럽다가 의사도 자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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