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빌라는 팔리는데 몇달 걸릴까요
저때 팔려면 몇달전에 내놔야할까요..
혹 그전에 팔려도 새매입자와 얘기해서
판날짜를 12월20닐로 할수있을까요...
근데 빌라가 작은빌라고 이쪽에서보면 1층이고
저쪽에서보면 반지층이에요...
1. 운이
'20.12.31 2:17 PM (175.193.xxx.206)어떤곳은 역세권도 아니고 지리적 위치가 참 별로였는데도 쉽게 빨리 팔았고 또 다른분은 서울 도심에 지하철 가깝고 실내 깨끗하게 다 단장 해 두어도 안팔렸어요. 너무 안팔려서 다시 세 놓으려다 집 망가질까봐 그냥 두어 1년만에 팔았죠.
부동산을 잘 선택해서인지 운이 좋아서인지 아무튼 그랬어요.
둘다 집안사람이구요.2. ...
'20.12.31 2:25 PM (125.128.xxx.152)이리보면 1층이라는건 말장난이고 반지층이 현실이면 잘 안나갈 겁니다. 저는 빌라 위주로 집 알아보는데 제일 기피가 반지하 안같다고 우기는 반지하 포함 반지하에요.
3. ㅡㅡㅡㅡ
'20.12.31 2:2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아무도 모르죠.
일찌감치 내놓고 분위기를 보세요.4. 옆에서
'20.12.31 2:30 P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지켜보니까
말그대로 임자가 나타나면 빨리 파는거더군요.
1. 7년살고 집 내놨는데 그 분 말마따나 개미새끼 한마리 얼씬도 안해서 도로 매물을 거둬들인지 4년후 매물 다시 내놓고 탈출
2. 1의 집을 사서 올리모델링해서 입주했으나 이웃들과 주차트러블을 두어번 겪은 후 오만정이 떨어진건지 이사온지 2주만에 매물로 내놓음(물론 리모델링한 비용 플러스해서) 그리고 정확히 2주만에 집 팔고 탈출. .
ㄴ 그러니까 이사온지 한달도 안되서 집팔고 도로 이사나감
안팔리는데는 안팔리고
팔리는데는 잘팔리는데
이게 대중이 없더군요
제가 눈여겨보는 빌라가 있는데 예쁘고 위치좋고 연식도 괜찮아요.
다만 그만큼 약간 비싸요
근데 제가 볼땐 그 금액을 감안해야하지 않나 싶은데 , 임자가 안나타나더군요 .5. 빌
'20.12.31 2:55 PM (1.225.xxx.184)빌라는 진짜 임자가 나타나야 팔려요.
내놓자마자 바로 팔린 빌라가 있는가하면
2년이 지나도 안팔리는 곳도 있고.
제가 본건 그렇드라구요6. 빌라는
'20.12.31 3:09 PM (223.38.xxx.46)빠르게 매도를 원하시면 뻔한 얘기지만 가격을 내리셔야 하고 부동산에 입금가 얘기하고 알아서 팔아달라고 하면 됩니다. 자세한 얘긴 여기 쓰기 부적절해서 좀 그렇고. 아무튼 님이 꼭 받고 싶은 금액 제시하시면 공시가 확인 후 작업 들어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