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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고 간 의사

감동기사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20-12-31 13:20:50
뇌출혈로 인한 뇌사 판정.
평소에 자신의 시신을 해부학 실습 위해 써달라고 했었고
간, 신장, 각막 등 기증해 6명의 생명을 구했대요.
당신의 아내였던것이 영광이었고 사랑한다.... 
가족의 마지막 인사에 코끝이 시큰해지네요. ㅠㅠ 



https://news.v.daum.net/v/20201231103604515
IP : 175.119.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1 1:20 PM (175.119.xxx.29)

    https://news.v.daum.net/v/20201231103604515

  • 2.
    '20.12.31 1:27 PM (117.111.xxx.235) - 삭제된댓글

    좋은 사람들은 일찍 떠나는걸까요
    가슴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3. 이런 기독교인
    '20.12.31 1:37 PM (1.229.xxx.210)

    이 있다는 걸 확인시켜 주시네요..아내분 말씀도 참 감동적이고..

    벌써 인상이 다르신 게..올해 보내며 위로가 됩니다.

    당연히 천국 가실 거니까..가족들과 지인들 슬픔에 위로가 되시길.

  • 4. ..
    '20.12.31 1:38 PM (116.39.xxx.162)

    다음에서 기사로 봤는데
    안타까워요.
    이런 분들이 더 오래 사셔야 하는데...ㅠ.ㅠ

  • 5. eofjs80
    '20.12.31 1:42 PM (193.18.xxx.162)

    너무 훌륭하신 분이시네요..60이면 젊으신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인상이
    '20.12.31 2:00 PM (175.117.xxx.115)

    너무 좋으세요. 인품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영면하세요.

  • 7. ...
    '20.12.31 2:13 PM (221.161.xxx.3)

    감사합니다
    이런분들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희망이 있는거 같아요
    가족분들도 어려운 결정해주신거 감사하구요
    좋은곳 가셨을거에요 천사같은 분

  • 8. . .
    '20.12.31 3:30 PM (27.165.xxx.247) - 삭제된댓글

    지하철인데 눈물이ㅜㅜ
    귀한 분이 너무 빨리 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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