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코로나 바이러스가, 옷에 묻어서 오나요?

조회수 : 4,303
작성일 : 2020-12-30 22:19:53
옷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묻어와서, 매일 세탁한다고

어떤 의사가 그랬다는데.

또, 요즘 어떤 세제는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없애준다고 광고하던데.

사실인가요?

그럼 아예 사람들이랑 옷깃도 스치면 안되는 거네요?

쿠팡이나 택배사들, 같은 옷이랑 장갑쓰고 걸렸다고 본 것 같고.

그럼 지하철, 버스. 엄청 위험한 거 아닌가요?


IP : 223.38.xxx.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0.12.30 10:20 PM (61.253.xxx.184)

    변종까지 나와서
    일파만파로 번질거 같아요.

    묻어서 오는것도 맞을거 같아요. 공기중에도 있는거 같구요.

  • 2. ...
    '20.12.30 10:23 PM (61.253.xxx.240)

    옷에 묻기도 하겠죠.

    금속에는 일주일인가 존재한다고 들었던거 같고요.

  • 3. ㄴㄴ
    '20.12.30 10:24 PM (114.240.xxx.94)

    쿠팡때는 냉장식품 소분포장하는 곳이라 비닐소재 옷이랑 장갑에서 나오긴했는데
    완전한 상태의 바이러스는 아닌거 같다고 하긴 했어요. 바이러스 조각.

  • 4. ㄴㄴ
    '20.12.30 10:26 PM (114.240.xxx.94)

    표면이 맨들맨들 차가운 곳에 오래 살아남아서
    조심해야하고
    의류등은 비닐 소재 말고는 오래 살아남을 수 없대요.

  • 5. . . .
    '20.12.30 10:33 PM (110.12.xxx.155)

    의류나 종이 등 다공성 재질에는 못 붙어 있고
    비닐,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등 맨들맨들한 곳에서
    바이러스가 오래 산다고 들었어요.

  • 6. 지금
    '20.12.30 10:34 PM (61.253.xxx.184)

    발열없이 나는 증상 같은 경우
    지금 체온체크로 출입하는게 거의 무의미 할수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 7. 어딘가에
    '20.12.30 10:39 PM (175.193.xxx.206)

    어딘가에 짧게 겨우 붙어 있다가 사람의 손이 닿으면 ‘아 살았다.’ 한다는 군요. 아무튼 뭘 밖에서 만지면 손부터 씻어야 해요.

  • 8. 바이러스가
    '20.12.30 11:19 PM (211.110.xxx.60)

    양적으로 일정량이상 점막에 묻어야 걸린대요. 양이 작으면 확률이 낮아진다고하더라고요.

  • 9. ㅡㅡ
    '20.12.30 11:58 PM (125.176.xxx.131)

    종이에 최소2일. 최대 7일까지 존재한다고 해서
    저는 박스 개봉할때도 소독약 뿌리고 개봉해요.ㅜㅜ

  • 10. ...
    '20.12.31 1:58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바이러스가 묻긴 하겠지만
    얼마나 살아있겠으며
    그게 또 전염이 되려면
    인간의 점막에 일정량 이상의 바이러스가 일정시간 이상 붙어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옷에묻은 바이러스로 전염될 확률이 너무너무 희박할것 같아요.
    의사직군은 아무래도 많은 환자를 만나니까 옷을 매일 세탁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11. ..
    '20.12.31 2:45 A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비누가 세균을 쪼개서 박살낸대요.
    그래서 비누로 손을 씻잖아요.
    뉴스에 자주 나오시는 약대교수님이 그러셨어요.
    그러니 옷도 비누로 빨면 되겠죠.

  • 12. 00
    '20.12.31 9:16 AM (67.183.xxx.253)

    당연히 옷에도 묻고 카드보드에도 묻고 유리병에도 묻죠. 옷이나 카드보드같은건 바이러수가 3일정도 살아있을수있고 유리나 스테인레스, 사기그릇같은 단단하고 매끈한 재질엔 더 오래 살수 있다고 하구요. 제수없으면 택배상자나 우편물에도 묻을수 있죠. 다만 택배기사님한테 바로 묻은게.아니라면 배성기간중 바리러스가 죽을 확률이 더 높단거죠. 그래서 전 주택에 사는데, 택배나 배달상자도 차고나 집 마당에서 뜯어요. 식료품 배달오면 겉포장지 다 소독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51 금융위,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에 김은경 한국외대 교수 임명 제청.. .... 07:31:26 129
1785950 동국대 경찰행정학과와 교대 1 .. 07:25:07 284
1785949 쿠팡, 출판사와 상생한다더니…“책값 더 깎거나 광고비 올려” 1 ㅇㅇ 07:18:47 241
1785948 강선우 의원 한때 신선했는데.. 1 ... 07:15:54 368
1785947 “귀 맞아 고막 손상” ‘교수직 사임’ 팝핀현준, 폭행 폭로 줄.. 2 ..... 07:00:27 1,728
1785946 이런사람.. ... 06:45:33 364
1785945 당근마켓에 등장한 '수상한 헬스장 회원권'…새해 '운동러' 노린.. ㅇㅇ 06:19:12 1,162
1785944 결혼후 20여년간 총각때처럼 산 남편 10 싫다 06:18:23 2,945
1785943 친정에서 애기 육아를 도와주시면 한달에 12 결혼 04:28:13 2,503
1785942 싱가폴 호텔인데 1 ii 04:09:20 1,873
1785941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9 ... 03:12:04 2,640
1785940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10 ........ 02:44:10 1,755
1785939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10 02:31:33 1,008
1785938 집을 사도 될까요? 22 ㅇㅇ 01:45:35 2,995
1785937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10 Lemona.. 01:44:11 2,958
1785936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377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4 우리의미래 01:35:44 738
1785934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14 새해 01:35:29 2,412
1785933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11 01:27:31 1,882
1785932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5 ..... 01:21:24 2,716
1785931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2,106
1785930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486
1785929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6 00:35:35 5,518
1785928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814
1785927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5 .. 00:19:19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