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범주가 아니고 무릎 아프다고 수술하고 간호사 .의사 . 가족 모두 아프다고 징징거림에 질려할정도로 징징거렸는데 퇴원후 일주일도 안되서
딴병원 가서 허리 수술하시고요
감기 걸려도 입원 감기 걸릴까 말까라도 입원
입원 하고 싶어 눈물콧물짜고요
변비라고 대학병원가서 검진한다 하더니
동네 중대형 병원에서 별거 아니라 했는데
오늘또 딴병원가서 대장검사 하신데요. 대장검사는 지난 9월달에 하셨고요
정신과 모시고 갈까요? 치매는 아니세요
친정엄마가 건강염려증이 너무 심한데 정신적 문제일까요?
... 조회수 : 3,226
작성일 : 2020-12-29 20:43:48
IP : 223.33.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
'20.12.29 8:44 PM (111.118.xxx.150)계속 의사 상주하는 요양병원 가셔야죠.
함 물어보세요2. 요양병원은
'20.12.29 8:50 PM (223.62.xxx.234)안가길겁니다. 계속 본인 몸에 이상이 있다 생각하시고 주변 아픈분 있음 증세가 더 심해져요
3. 정신과를
'20.12.29 8:51 PM (223.62.xxx.17)가보세요
왜 건강염려증이 생겼는지 원인 인식부터 하시는게 주변사람 편하게 하는 길이에요.4. ㅇㅇ
'20.12.29 8:55 PM (39.123.xxx.52) - 삭제된댓글정신과 가세요 노인 우울증 증세일수 있어요
5. 젊어서
'20.12.29 8:58 PM (112.145.xxx.133)주목, 관심 받기 좋아하시던 성격이셨다면 성격 문제일수도요
6. 꼭
'20.12.29 9:29 PM (121.101.xxx.78)모시고 정신과 가 보세요. 우울증일수 있어요
그리고 변비가 심한 건 파킨슨과 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7. 노인우울증인데
'20.12.29 9:37 PM (14.32.xxx.215)저게 치매랑도 관련있어요
80까지 병원 안가려고 하시더니 86세부터 매일 병원가시고 시술한거 빼고 다시하고...치매시더라구요 ㅠ8. ******
'20.12.29 10:01 PM (221.150.xxx.245)병원에 꼭 모시고 가세요.
뮌하우젠증후군이라고 하죠.
아프다고 관심 받아야 정신병.
그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 드려야 합니다.9. 강박증
'20.12.30 2:01 AM (183.96.xxx.87)정신과 치료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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