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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문원초 근처 살기 어떤가요?

문원동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20-12-29 15:34:30
해외에서 들어가야하는데 문원초 근처로 가야할 것 같아요. 남편이 자기가 옛날에 어릴때 살아봤지만 기억이 전혀 안난다고 하네요. (걍 아파트가 작았었다는 기억만 난다고???) 동네 분위기가 어떤지 애 키우면서 살기 어떤지 댓글 부탁드려요~
IP : 68.225.xxx.24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천은
    '20.12.29 3:35 P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살기 시작하면 다른곳으로 이사 안나가요 ..
    너무 좋아요.
    한적하고 여유롭고 평온하고..

  • 2. 과천
    '20.12.29 3:38 PM (39.7.xxx.230)

    아파트는 과천 신규입주 물량이 쏟아져서 전세 낮아졌어요 6단지 2단지로 알아보세요 6단지는 청계초 배정 2단지는 문원초 배정입니다

  • 3. 작았다고 하시니
    '20.12.29 3:43 P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

    2단지나 3단지 사셨나 보네요. 과천은 이제 대부분이 개발되서 예전 모습 찾기 어려워요. 가격도 월등히 비싸졌고요.

  • 4. 윤도리
    '20.12.29 3:45 PM (218.48.xxx.31)

    학원이 평촌이나 대치로 나가야해서 교육은 별로에요
    학교나 공원은 좋아요
    아이들 어리면 추천이에요

  • 5. ...
    '20.12.29 3:55 PM (58.148.xxx.122)

    다 재건축 됐어요.
    해외에서 거길 콕 찝은거면 집이 있는 거에요?

  • 6. 굿
    '20.12.29 3:56 PM (223.38.xxx.55)

    살기 너무 좋아요.
    학교 가깝고 상가 큰 3단지도 좋고 곧 입주하는 2단지도 좋아요.
    학원 안 돌리고 아이들 안정감있게 잘 키울 수 있는 곳이에요. 과천 아이들 대학도 잘 가니 걱정마시고 오세요..

  • 7. 문원동
    '20.12.29 4:01 PM (68.225.xxx.244)

    네. 집이 있다는데 제가 직접 시부모님께 여쭤보긴 그렇고 해서 여기다 물어봐요. 남편은 어릴때 나와서 잘 모르고요. 과천은 제가 잘 모르는 지역이라 환경이 어떨지 걱정되서요.

  • 8. 교육.
    '20.12.29 4:02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

    학생수가 적어서 합격자수는 적지만
    진학률은 분당보다 높아요

    근데..재건축되고 거주층이 바뀌1면서
    더. 좋어질고 같아요

  • 9. 실제
    '20.12.29 4:08 PM (223.62.xxx.155)

    울집 대학생 말에 의하며
    과천에 카페나 독서실 가면 대부분 명문대 과잠을 입었다는.... 교육은 걱정하지 마세요.

  • 10. ㅡㅡㅡ
    '20.12.29 4:19 PM (223.38.xxx.244)

    한적하고 좋아요~~~재건축 도래한 낡은 아파트라는
    것과 주차난 정도 빼고는 아이 키우기 정말 좋죠.

  • 11. 추천
    '20.12.29 4:56 PM (125.128.xxx.240) - 삭제된댓글

    친한 언니가 거기서 남매 길러 둘 다 서울대 보냈어요. 큰애는 특목고로 진학해서 과천서 고등학교를 하지 않았지만요. 주위에 산, 공원, 도서관 뿐이라 애들이 탈선하고 싶어도 탈선할 수가 없다고 해서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새로 아파트 계속 지어지면서 유명 프랜차이즈 학원들 속속 들어오는 모양이에요.

  • 12. 과천
    '20.12.29 6:58 PM (220.85.xxx.141)

    처음에는 뭐 이리 촌구석이 있나 했는데
    살수록 점점 좋아져요
    특히 아이와 노인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아요

  • 13. ......
    '20.12.29 8:20 PM (1.241.xxx.137)

    근데 문원동은 문원초 근처가 아니구요,
    문원초 근처는 원문동이고 문원동은 청소년수련관 있는 부근에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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