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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갔는데 점점 맛이없어저요

..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0-12-28 20:21:31
김치 담갔는데요

첨 담갔을때는 너무 맛있는데

며칠지나니 맛이 약해지고 싱겁고 맵지도 않아요

이거 왜이런걸까요ㅜ
IP : 180.69.xxx.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12.28 8:24 PM (125.132.xxx.105)

    저도 김치 담궜을 때 곧바로 맛있으면 갈수록 맛이 없어지더라고요.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 싱겁게 간을 한 경우, 익으면서 숙성이 안되는 거 같아요.
    처음엔 맨 입엔 많이 짜다 싶어야 김치가 익으면서 깊고 짜릿한 맛이 더해져요.

  • 2. 절임배추
    '20.12.28 8:27 PM (116.39.xxx.162)

    잎만 절여서 오고
    줄기는 생으로 왔는데
    더 절이고 싶었는데 잎이 투명하게 되는 것 같아서
    그냥 담갔는데 양념이 아까웠네요.
    살짝 익혀서 냉장고에 넣었는데
    김장 망했어요.

  • 3.
    '20.12.28 8:27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설탕이나 매실청이 유산균의 먹이가 되니
    꼭 넣어야 되더군요
    발효조미료 미@도 넣구요

  • 4. 모모
    '20.12.28 8:30 PM (180.68.xxx.34)

    김장김치는 좀짜다싶어야
    맛있게 익어요
    싱거우면 숙성이 제대로
    안되는거같아요

  • 5. ...
    '20.12.28 8:30 PM (175.223.xxx.196)

    싱겁게 담가서 그래요

    첨에 김치 간할 때
    딱 먹었을 때 약간 짜다고 느껴야 해요

    집에서 먹는 국
    국 간보다 짜게 맛이 느껴져야해요

    그래야 익으면서 수분나와도 간이 맞춰지는건데
    싱겁게 담으면
    완전 맛이 흐려지고 맛 없어져요

  • 6. ....
    '20.12.28 8:32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김장 김치는 싱거우면 맛이 없더군요.

  • 7. 그리고
    '20.12.28 8:34 PM (222.104.xxx.175)

    고추가루도 약간 매콤해야지 맛있어요

  • 8. 첨엔
    '20.12.28 8:39 PM (58.236.xxx.195)

    간이 좀 쎄야돼요.

  • 9. ..
    '20.12.28 8:40 PM (180.69.xxx.35)

    말씀들어보니 제가 좀 싱겁게 담은게 맞는거 같아요
    담번에 좀더 짜고달게 충분히 해봐야겠어요
    82님들 감사합니다

  • 10. 모모
    '20.12.28 8:46 PM (180.68.xxx.34)

    안돼요
    달게하지마세요
    김치 단거 진짜 맛없어요

  • 11. ...
    '20.12.28 8:5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약간 짠게 맞나봐요.
    저도 담아보고 맛이 안나서 김장은 봉하김치 주문했는데 짜다는 후기가 많아서 알면서도 걱정했어요
    정말 익은후에는 간도 딱맞고 엄청 맛있습니다.
    이제 금방 먹을 김치만 싱겁게 하려구요.

  • 12. 저도
    '20.12.28 9:26 PM (175.114.xxx.136) - 삭제된댓글

    봉하김치 처음에 짜고 맛도 그냥 그렇다고 댓글 달았었는데
    지금 익으니까 아주 맛있네요

  • 13. ㅇㅇ
    '20.12.28 9:44 PM (211.209.xxx.126)

    지금이라도 소금을 좀 뿌려두세요

  • 14. ㅁㅁ
    '20.12.28 10:27 PM (180.230.xxx.96)

    제가 딤근김치가 항상 그래서 궁금했는데
    와 이제 이유를 알겠네요
    엄마가 웃소금 끼얹는 이유를 이제 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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