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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보면 정말 물질적으로 편하게 사시는분 많은듯해요

... 조회수 : 5,445
작성일 : 2020-12-28 16:16:08
저는 코로나로 잘리면 어쩌나 걱정하는데
세계여행 못가는거 계속 걱정하시는분 많은거 보면
저런분 팔자 참 부럽다 싶어요
IP : 223.62.xxx.15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8 4:16 PM (49.142.xxx.33)

    100명중에 한두명 그런 헛소리 하는 사람도 있겠죠... 아롱이 다롱이~~~

  • 2. ...
    '20.12.28 4:17 PM (175.192.xxx.178)

    저도 코로나로 돈 못 벌고 있어요.
    다양한 세상이니

  • 3. ...
    '20.12.28 4:18 PM (175.223.xxx.196)

    아롱이 다롱이 점박이 줄무늬
    다 있어요~

  • 4.
    '20.12.28 4:21 PM (110.70.xxx.162)

    벌써 잘려서 님이 부럽네요.

  • 5. ......
    '20.12.28 4:22 PM (175.119.xxx.29)

    아롱이 다롱이 점박이 줄무늬에 체크 추가요. ㅋ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셔야죠. 82 회원이 몇 명인데요.

  • 6. ...
    '20.12.28 4:22 PM (222.236.xxx.7)

    전 82쿡보다는 레테 사람들이 더 부럽던데요 . 82쿡글읽으면서 부럽다는 생각든 경우는 딱히 없었던것 같아요 ...

  • 7. 올리브
    '20.12.28 4:23 PM (59.3.xxx.174)

    82 회원이 몇명인데요~
    저랑하는 사람만 자랑글 쓰니까
    남들은 다 잘 살고 다 잘나고 그래 보이는 거에요.
    부러워 하실 거 하나 없습니다 ㅎㅎ

  • 8. ...
    '20.12.28 4:24 PM (223.33.xxx.156)

    그래도 부러워요~ 이와중 돈 걱정없이 걱정은 세계여행 못하는거라니 축복받은 인생이네 싶어요

  • 9.
    '20.12.28 4:25 PM (210.99.xxx.244)

    여기도 빈부의 차는 있겠죠. ㅠ

  • 10. 주변에
    '20.12.28 4:27 PM (97.65.xxx.254)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도 주식투자로 돈벌어서 별장짓더라고요.

  • 11. ......
    '20.12.28 4:27 PM (175.119.xxx.29) - 삭제된댓글

    근데 원글님, 돈 없어도 여행 타령하는 사람들 많아요. ㅋㅋ
    저보다 훨씬 돈 없는 친구 맨날 해외여행에 명품 타령해요.
    그 돈으로 빚이나 갚지 싶은데 어쩌겠어요.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

  • 12. 주변에
    '20.12.28 4:27 PM (97.65.xxx.254)

    이 와중에도 주식투자로 돈벌어서 별장짓더라고요.
    여행도 못가고 남들 들락날락거리는건 믿을수가없어서 가족들 휴식공간한다고...

  • 13. ......
    '20.12.28 4:28 PM (175.119.xxx.29)

    근데 원글님, 돈 없어도 여행 타령하는 사람들 많아요. ㅋㅋ
    저보다 훨씬 돈 없는 친구 맨날 해외여행에 명품 타령해요.
    그 돈으로 빚이나 갚지 싶은데 어쩌겠어요. 자기가 그렇게 살고 싶다는데. ㅋ

  • 14. 82뿐 아니라
    '20.12.28 4:29 PM (121.165.xxx.112)

    물질적으로 편하게 사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많아요.
    백화점 가봐요.
    나는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몇번을 고민 하는데
    쓱 한번 보고 사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 15. 그걸
    '20.12.28 4:31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100% 믿으세요?
    어쩌다 보니 동네 엄마들중 유명블러그 주인장도 있고
    유명카페에서 활동하는 유명회원이 있더라구요.

    참 허세도 그런 허세가..
    당사자만 모르고 동네 엄마들 통해 입소문 퍼져
    그 두사람 뻥(?) 널리 퍼진적 있었어요.
    관종병같던데..

  • 16. 그걸
    '20.12.28 4:31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100% 믿으세요?
    어쩌다 보니 동네 엄마들중 유명블러그 주인장도 있고
    유명카페에서 활동하는 유명회원이 있더라구요.

    참 허세도 그런 허세가..
    당사자만 모르고 동네 엄마들 통해 입소문 퍼져
    그 두사람 뻥(?) 널리 퍼진적 있었어요.
    중증 허세병같던데요?

  • 17. 끼리끼리
    '20.12.28 4:32 PM (223.39.xxx.153)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
    각 동네마다 얼마나 빈부차 큰데요.
    자기세상이 전부이지 않아요

  • 18. 그니까요
    '20.12.28 4:33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82에 많은 게 아니라 세상에 돈많은 사람 많죠
    강남 한복판 그많은 빌딩들 다 주인있고 그 사람들도 인터넷하고 82 보겠죠
    그러려니 해야지 내가 82 들락날락한다고 여기 사람들이 다 내 수준일거라 착각하면 안돼요
    부러워 할 필요도 없구요

  • 19. 어휴
    '20.12.28 4:33 PM (58.148.xxx.5)

    집값이 1년사이에 6~10억 오르는 시대에 해외여행이 별거인가요

    대출 안나와도 9억 이상 아파트 다들 턱턱 사고 부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 20. 끼리끼리
    '20.12.28 4:34 PM (223.39.xxx.153)

    유유상종
    각 동네마다 얼마나 빈부차 큰데요.
    한국 빈부격차도 만만치 않아요
    자기세상이 전부마냥은
    똑같은거예요.
    이 시기에도 버는 사람은 잘 벌어요

  • 21.
    '20.12.28 4:34 PM (211.246.xxx.34)

    3자리 번호판 차 볼때마다 그런생각해요.
    3자리 번호판 차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다들 새차도 사면서 사는구나...
    전 버스비도 없어서 가능하면 걸어다니는데..
    나만 가난한거 같아요.
    수입도 끊겼고...
    ㅠㅠ

  • 22. ㅇㅇ
    '20.12.28 4:36 PM (1.237.xxx.146)

    윗님.. 돈없는데 차샀어요
    전세빼서 기존전세집보다 더 싼 아파트 사서 들어오고 차액으로 차샀어요. 전 벌이도없어요 ㅠㅠ

  • 23. ..
    '20.12.28 4:37 PM (218.49.xxx.180)

    윗님 , 저두 가난해요
    버스비 아끼려고 걸어다녀요

  • 24. 마이라이프
    '20.12.28 4:40 PM (175.208.xxx.235)

    제차는 아직도 서울00다XXXX 번호네요.
    그런데 전 3자리 번호판이 잘 안보여요.
    백화점에서 물건 사는 사람들도 그닥 부럽지도 않고요.
    건물사고, 빌딩 사는 사람들은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사려니 생각합니다.
    저도 나름 인생 열심히 살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니까요.
    남들 부러워한다고 내가 행복해지지 않잖아요? 비교란건 끝이 없습니다.

  • 25. ㅇㅇ
    '20.12.28 4:42 PM (211.36.xxx.117) - 삭제된댓글

    동생이 아빠차 물려받아 15년을 타고 다니다가 올해 드디어 바꾸려고 알아봤더니 신차 인수하는데 몇달 대기해야 한다고 해서 당분간 포기래요. 제네시스 신모델은 첫날 계약이 만대가 넘는다 하고.. 다들 돈많나보다 했네요.

  • 26. ...
    '20.12.28 4:43 PM (70.73.xxx.44)

    코로나 이후 연봉 깎이고 애들 챙기고 밥 해먹이느라 힘든 사람 여기 하나 더 있어요. 그런데 저도 가끔 해외여행 가고 싶다 소리 해요. 돈이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그런 탈출구가 있음 좋겠어서 하는 소리죠.. 힘내요 우리

  • 27. 보고싶은거만
    '20.12.28 4:44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보이는거죠
    저는 82에서 마음공부 하는 분들 많이 보여서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제 주변에는 그런분들이 없거든요

  • 28. 잘리면 어쩌나....
    '20.12.28 4:58 PM (172.107.xxx.172) - 삭제된댓글

    이거는 누구나 고민하는거 아닐까요?
    언제든 권고사직 권유받을 수 있고요.
    철밥통 제외하고, 자영업 사장 제외하고요.

    82회원이 많을테니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상황이 많은거죠.

    세계 여행 못 가는 거... 은퇴하고 이번에 여행 계획 세웠는데 수포로 돌아간 분들...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그런 사람들은 나이, 건강, 체력때문에 더더욱 강박감을 느낄테고요.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자꾸 위로 보면 불행해요.
    비슷한 사람들 보면서 자기 상황에 맞춰서 살아가는거예요.
    큰 부자 아니고서야 다들 거기서 고만고만한 삶인거죠.

  • 29. ㅎㅎ
    '20.12.28 6:47 PM (14.32.xxx.215)

    둘다에요
    남편잘려서 돈벌어야하는데 ㅠ 여행도 가고 싶어요 ㅠㅠ

  • 30. ㅇㅇ
    '20.12.28 7:07 PM (180.228.xxx.13)

    저 돈 없어도 예전 해외여행 곧잘 다녔고 지금도 많이 그리워하고 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전에 안다녔으면 정말 영영 못다닐까 걱정되긴해요

  • 31. ....
    '20.12.28 7:12 PM (221.166.xxx.133)

    그렇죠. 제 친구 500억 넘는데 82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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