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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화장실이 안무서운 집

밤에 조회수 : 3,285
작성일 : 2020-12-28 13:21:55
저는 할머니가 무당이에요.
고모도 무당이고

밤에 화장실에 가면 평생 으슥한 기분이 들었어요

지금 사는 집은 하나도 그런게 없어요
평생 이사가지 말아야 할까요 .....

IP : 223.62.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8 1:23 PM (221.151.xxx.109)

    아파트는 화장실 다 안무섭지 않나요
    어디 두메산골 한 동 짜리 아파트면 모를까

  • 2. ...
    '20.12.28 1:30 PM (112.220.xxx.102)

    무당이 두분이나....

  • 3. 호수풍경
    '20.12.28 1:30 PM (183.109.xxx.109)

    혼자 살아요...
    냥이 두마리...
    화장실 문은 손님 왔을때만 닫혀요...
    화장실문 열어 놓으면...
    일 볼때 냥이들이 한놈은 세면대에 들어가있고 한놈은 쓰윽쓰윽 그러고 다녀요...
    하나도 안 무서워요 ㅎㅎㅎㅎ

  • 4. 신축아파트
    '20.12.28 1:34 PM (121.169.xxx.143)

    화장실2개가 다 시도때도없이 불이켜져서 무서워요
    센서오작동인지 아 짜증나요
    센서를 꺼버리든지 해야하나.....

  • 5. ㅁㅁㅁㅁ
    '20.12.28 1:36 PM (119.70.xxx.213)

    ㅎㅎㅎ고양이넘귀엽네요

  • 6.
    '20.12.28 1:48 PM (218.50.xxx.154)

    집 화장실이 무섭다니..

  • 7. 화장실 외부에
    '20.12.28 1:50 PM (118.39.xxx.92)

    외부에 2개 있는데 앉아 있음 저희 멍뭉이들이 고개 디밀고 쓰다듬어 달래서ㅋㅋ

  • 8. 화장실 외부에
    '20.12.28 1:51 PM (118.39.xxx.92)

    둘다 등치도 큰 중대형이라 든든~

  • 9. ..
    '20.12.28 2:28 PM (116.42.xxx.28) - 삭제된댓글

    무당하고 화장실이 뭔 상관인지..전등을 더 밝게 다세요
    화장실 안뿐만 아니라 가는 길목에도

  • 10. 폴링인82
    '20.12.28 4:19 PM (118.235.xxx.147)

    불공견삭비로자나불대관정광진언경(不空羂索毘盧遮那佛大灌頂光眞言經)
    에서 설하는 진언으로, 이것을 항상 독송하면 온갖 죄가 소멸된다고 함.

    광명진언을 수시로 외워주시면 도움될꺼라고 합니다.
    불공견삭비로자나불대관정광진언경
    불공견삭비로자나불대관정광진언경
    불공견삭비로자나불대관정광진언경

  • 11. 0후니맘0
    '20.12.28 10:33 PM (1.251.xxx.88)

    무속인이 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24시간 화장실 불을 켜놓는거랍니다.집안의 제일 안좋은 기운이 모이는곳이 화장실인데 계속 밝게 유지하면 운이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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