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목식당 보니...

..... 조회수 : 4,392
작성일 : 2020-12-27 16:34:59
원래 맛없던집은 레시피 줘도 다시 맛 없어지는것 같아요.
평택 떡볶이집 말고도 골목시장에 출연한 다른 레시피 받은집들 몇곳 가봤는데 정말 맛 없었어요. 그게 주인이 원래 음식 맛을 모르니 아무리 가르켜줘도 다시 맛없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먼곳인데도 찾아 다녔는데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골목식당이란 방송이 시청자를 호구만드는것 같아요.
IP : 175.223.xxx.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2.27 4:37 PM (114.203.xxx.20)

    저도 그 생각 했어요
    음식 괜찮은데 상권이 별로고
    홍보가 안 된 곳은 프로 덕분에 잘 되는데
    요리 감각 없고, 지저분한 집은 말짱 도루묵

  • 2. ㅇㅇ
    '20.12.27 4:38 PM (175.127.xxx.153)

    평택 떡볶이집은 진짜 뻔뻔 그 자체
    기회주는 백종원이 부처네요

  • 3. ㅇㅇ
    '20.12.27 4:40 PM (223.38.xxx.142)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데 뭘 자꾸 해주는지 모르겠음
    뭐 방송국도 저러면서 시청률높히고 득되는게 있으니 저러겠지만요

  • 4. ㅇㅇ
    '20.12.27 4:44 PM (223.38.xxx.142)

    저 떡볶이집 할매

    웃으면서 네네 잘하겠습니다 이지랄하는거 진짜 꼴보기 싫으네요

    저렇게 얼굴에 철판깔고도 사네요

  • 5. ..
    '20.12.27 4:44 PM (1.251.xxx.130)

    떡볶이 집 밀떡 오뎅이 원재료 끝인데
    1일분 3천원 제일 남는장사인데
    떡볶이 한판으로 50만원넘게벌고
    하루 여러판 만들잖아요.
    돈에 눈이 먼거죠

  • 6. 애초에
    '20.12.27 4:48 PM (220.78.xxx.248)

    인성도 별로고 장사에 ㅣ대한 의지도 없는데
    백종원 이름걸고 장사하고싶어 출연한것처럼 보여요

  • 7. .....
    '20.12.27 4:51 PM (125.128.xxx.152)

    방송에 나오는 집만 살리겠다는게 아니라서 인스타 업로드 용이든 호기심이든 먹어보러 찾고 그러다 그 지역이 활성화되는게 주목적인지라 맛없거나 막나가는 집은 다시는 안가면 되고 열심히 하는 집은 찾아주고 하면 되는거 아닐까 해요. 저처럼 맛집은 물론 방송에 나온 집은 더 안가는 사람도 있기도 하구요.

  • 8. 남편이 거실에서
    '20.12.27 4:52 PM (182.212.xxx.47)

    그 프로그램 보고 있었는데 전 백종원이 막 나무라는 소리 넘 듣기 싫어서 이어폰 꽂고 컴이랑 놀았어요.
    모 스토리야 있겠지만 막 추궁하고 탓하고 하는 그런 내용이 저에겐 스트레쓰라서요.

  • 9.
    '20.12.27 4:58 PM (14.33.xxx.17)

    평택 저기 가봤는데 떡볶이 진짜 처음 먹어보는 소스맛이었어요. 부부 외 아줌마 한분도 일하시던데 만든거 한번도 안먹어보는지...나만 맛없나 내가 이상한가 하고 나왔네요.

  • 10. ...
    '20.12.27 5:03 PM (175.223.xxx.27)

    그런데 그 지역 활성화는 그냥 바람일 뿐인게...저도 여러곳 찾아 다녔지만 특정 그 식당만 가지 그 주변 다른 상점은 안가거든요.
    그 지역을 살리는건 현실감 떨어지는 이야기에요.

  • 11. ..
    '20.12.27 5:06 PM (49.166.xxx.56)

    맞아요 마인드문제같어요 방송떠서 한탕하려는

  • 12. rk
    '20.12.27 5:07 PM (118.235.xxx.15)

    너무 나이드신 할머니들 이젠 보기 불편해요
    진저리 나요

  • 13. ㅁㅁ
    '20.12.27 6:06 PM (180.230.xxx.96)

    골목식당 방송이후 맛들이 정말 다 맛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5 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2 친구 어리광.. 05:06:05 445
1813394 대학생 학교 어학연수 필리핀 대딩아들 04:18:37 197
1813393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함께 ❤️ .. 03:37:54 289
1813392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2 ... 03:16:06 797
1813391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1 ㅇㅇㅇ 02:18:07 1,861
1813390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1,903
1813389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4 블리킴 01:49:17 620
1813388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10 우울 01:20:54 2,031
1813387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9 40중반 01:13:17 793
1813386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3 제습기 01:08:41 426
1813385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16 오늘을열심히.. 00:52:48 2,728
1813384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899
1813383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322
1813382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6 00:42:56 3,558
1813381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8 .. 00:36:19 1,930
1813380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1,162
1813379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1,621
1813378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5 ㅁㅁ 00:22:31 1,228
1813377 서울시장 누가될지 젤궁금하네요 23 ㅇㅇ 00:17:49 1,510
1813376 허수아비 이용우 이기환 질문! 2 00:12:11 1,223
1813375 밥솥이랑 정들었나봐요. 2 ... 2026/05/26 741
1813374 살 빠져도 얼굴 늘어지지 않는 방법 5 룰룰루 2026/05/26 2,473
1813373 모자무싸에서 성동일이 1 .... 2026/05/26 1,956
1813372 아들이 키가 작은데 친구가 자꾸 놀리네요 13 똘이 2026/05/26 2,079
1813371 저도 주식 투자 이야기 10 ... 2026/05/26 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