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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루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0-12-27 10:36:06
쌀도 상하나요? 
딸과 둘이고 다 직장을 다녀서 집에서 밥먹을 일이 적은데요
쌀을 사다 놓은지 6개월정도 되어요.
 휴일이면 조금씩 밥을 해먹는데 최근에 밥맛이 이상한 듯해서요
쇳내가 난다고 해야하나? 
쌀 끝부분 배아라고 하나요? 그 부분이 하얗게 변해있긴해요.
만약 상했으면 다 버리나요? 걱정이네요. 
IP : 221.148.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7 10:43 AM (61.72.xxx.76)

    쌀은 냉장보관하세요

  • 2. ... ..
    '20.12.27 10:44 AM (125.132.xxx.105)

    작년에 제가 쌀 20Kg 사고난 직후에 누가 쌀을 줘서 정말 10개월만에 개봉한 쌀이 있어요.
    아무렇지도 않던데요?
    어떻게 보관하셨나요? 벌레는 없나요? 용기에 배워보세요.
    그 포장지 안쪽으로 곰팡이 같은 건 없는지
    다 괜찮으면 새로 쌀을 조금만 사서 생쌀을 먹고 맛을 비교해 보세요.

  • 3. 하루
    '20.12.27 10:47 AM (221.148.xxx.3)

    아무래도 상한 것 같은데 버리자니 벌 받을 것 같고...
    떡을 하재도 냄새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쌀을 냉장보관하는군요.
    저희 엄마는 그냥 두었던 것 같은데 그때는 아마 대식구여서 쌀 소비가 많았나봅니다

  • 4. 하루
    '20.12.27 10:49 AM (221.148.xxx.3)

    125님 감사합니다.
    곰팡이나 벌레는 없는데 쌀이 허옇게 변한것이 아무래도..ㅠㅠ
    10키로인데도 워낙 집에서 밥먹을 일이 없다보니 영 안없어지네요.

  • 5. ...
    '20.12.27 10:49 AM (220.75.xxx.108)

    냉장 하거나 페트병에 빈 곳 없이 꽉 채워서 실온보관 하거나 하세요.

  • 6. ,,,
    '20.12.27 10:52 PM (121.167.xxx.120)

    버리세요.
    쌀 상한거 먹으면 암 생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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