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실금 수술 어떤가요?

티코 조회수 : 3,059
작성일 : 2020-12-27 00:01:47

요즘 자꾸 오즘을 지리고 그러는데요ㅠ

잘때도 가끔 급하면 싸곤해요

요실금 수술 생각중인데 혹시 요실금 수술 괜찮을까요?

몸에 칼대는게 무섭기도하고 근데 효과만 있다면 꼭 하고싶거든요

생활에 질이 떨어진다고해야될까요.. 너무 불편해서요

아니면 영양제나 그런거좀 추천 부탁드려요
IP : 121.124.xxx.4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안하게
    '20.12.27 12:15 AM (49.174.xxx.190)

    오늘 친구가 수술했고 내일 퇴원해요
    척추마취 다섯번이나 찔렀대요

    피가 많이 나와 누워만 있대요
    14년전 엄마도 하셨구요
    삶의 질이 달라요

  • 2. 하루라도
    '20.12.27 12:16 AM (120.142.xxx.201)

    빨리 하세요
    의료 보험되고 간단해요
    왜 빨리 안했나 후회할걸요
    당근 요실금 전문 산부인과 검색해 가세요

  • 3. 간단히
    '20.12.27 12:17 AM (218.39.xxx.139)

    침 몇번 맞아 고쳤어요. 웬 수술씩이나....?

  • 4. ...
    '20.12.27 12:30 AM (59.15.xxx.61)

    간단히님
    애 셋 자연분만으로 낳고
    그때마다 회음절개 했는데
    셋째 이후에 요실금 생겼어요.
    젊을때는 힘주면 참아졌는데
    나이들고 당뇨도 생기고 근육이 없어지니
    소변을 참지 못하고 샙니다.
    그게 침으로 고쳐질까요?
    조금만 정보를 더 주세요.
    저도 수술 고려중이에요.

  • 5. ...
    '20.12.27 12:30 AM (221.151.xxx.109)

    주변에 이 수술하다 안좋게 된 분이 있어서
    왠만하면 자연적으로 치료하시길

  • 6. 침술실력
    '20.12.27 12:49 AM (218.39.xxx.139)

    좋은 한의원에서 고칠 수 있어요. 제가 치료받은 곳은 목동역 아라야 한의원 전금선 원장님.
    거기선 당뇨병,고혈압도 침으로 고칩니다. 다만 일반 침보다 굵고 깊이 찔러 좀 아파요.
    전 견딜만 했지만 참기 힘들다는 사람도 있긴 했네요.

  • 7. ㅇㅇ
    '20.12.27 12:52 AM (210.105.xxx.203)

    그 정도로 심하면 수술해야죠. 친한 언니 수술했고 진작에 할 걸 후회하더군요. 조금씩 지릴 정도가 아니라 자다가 실수할 정도면 해야죠.

  • 8. 저도
    '20.12.27 12:56 AM (14.138.xxx.75)

    늦둥이 낳고 그래서,,
    레이저로 수술하는 곳 알아보고 있어요.
    마취 안해도 된다고 해서

  • 9. 저는
    '20.12.27 1:20 AM (211.36.xxx.242) - 삭제된댓글

    애 하나 자연분만 했는데도 요실금으로 고민이에요
    엄청 고통스럽다고 해서 무서워요
    한의원에서 고친다는건 믿지 않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늘어진 살을 물리적으로 수술해야 하는데 침으로? ㄴㄴ

  • 10.
    '20.12.27 1:22 AM (14.138.xxx.75)

    요실금 글 검색해 봤는데
    그때마다 침 광고처럼 저 한의원 얘기가 나오네요.

  • 11. 걷기요.
    '20.12.27 4:24 AM (188.149.xxx.254)

    살빼기요.
    덜먹고 걷기 추천요.
    살찌니 그 부분에 살집 생겨서 근육도 제대로 일을 못하고.
    걷기하면서도 좔좔 싸는데요. 그래도 막 걸어야해염...그쪽 근육 키우기 먼저요.
    요가도 있어요.
    침대에 반으로 누워서 다리 들어올리기. 양쪽 20회. 두 번 이든가...
    이것도 매일 하구요.
    먼저 운동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그러고나서 수술요.

  • 12.
    '20.12.27 5:29 AM (1.127.xxx.144)

    침 맞고 고치신 분 정보 고마워요, 침 어디에 놓던가요?
    제 경우 외국이라 뭐 수술 가능할 까 싶은 데..
    일단 전용 패드 매일 쓰고요, 생리대도 괜찮고.. 카페인 커피 마시면 안되고..
    조깅같이 뛰는 것도 효과 좀 있고, 크렌베리 정제 조금 효과 있던 거 같기도 하고.. 저는 원체 방광근육이 좀 약하데서.. 케겔운동도 좋구요.

  • 13. 침술 한의원
    '20.12.27 9:03 AM (218.50.xxx.159)

    이럴줄 알았어요. 광고일거라고 단정 하는 리플 나올 줄....
    전 거기서 무릎 연골 파열도 수술 않고 고쳤고 요실금은 두번 침 맞아 고쳤어요.
    그런데 그 한의원 비염은 잘 못 고치더군요. 관절쪽에 특히 강한 듯 했어요.제 경험상.

  • 14. 건도리
    '20.12.27 10:06 AM (116.34.xxx.181)

    목ㅇ역아라야한의원이 요실금,당뇨,고혈압,관절촉으로 좋군요
    연로하신 어머니 모시고 가야겠어요.
    다 해당 되거든요.
    제발 효과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97 삽자수에 빠졌는데;; ㅎㅎ 22:37:22 129
1809196 하루종일 시간 보낼수있는 실내? 1 ㅇㅇ 22:36:32 161
1809195 쓸데없는 희망사항 2 50대 22:36:03 136
1809194 맘에 드는데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라면 미련 22:23:45 167
1809193 전업주부10년인데 기어이이런말을 들었네요 12 루피루피 22:21:05 1,470
1809192 40초반인데 선우용녀님 유튜브재밌네요ㅎ 22:18:11 216
1809191 우연히 만난 조국, 김용남.jpg 6 평택선거유세.. 22:11:42 569
1809190 이사가서 좋은 일 생긴 분 계신가요? 7 ㅇㅇ 21:57:29 681
1809189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8 Opop 21:52:15 1,181
1809188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6 21:49:48 531
1809187 엄마 근처 사는 딸의 간단요약형 톡 내용 20 엄마 병원 21:48:07 1,462
1809186 7년차된 아파트..뭘 고칠까요? 6 서울 끝자락.. 21:47:00 747
1809185 김용남은 이걸로 판독 된건가요? 53 .. 21:33:53 1,460
1809184 중2 아들과 제주도 갈만한 곳 있을까요? 9 21:31:43 329
1809183 6월에 만80세 트럼프 5 늙은 우익 21:29:51 704
1809182 고딩엄빠 기초수급 임대 알콜중독 우울증에 몸아퍼... 3 ㅇㅇ 21:27:59 1,071
1809181 3인가족 주꾸미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할때 주꾸미 몇kg 살까요.. 21:27:15 182
1809180 ai시대에도 아이들교육사업은 안망할듯 5 .. 21:13:55 1,026
1809179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27 ........ 21:04:42 2,376
1809178 종이인형놀이ㅡASMR 1 틱톡 21:03:08 443
1809177 다음달 10일이 만기인데 주식 4 나무 21:03:05 1,038
1809176 2월에 담근 김치가 있는데요. 조언 필요해요. 9 .. 20:57:49 651
1809175 2년 전만 해도 직원들이 결혼하라고 막 강권했거든요. 4 54 20:49:01 1,651
1809174 연금을 과하게 가입해도 손해죠? 5 .. 20:46:05 1,291
1809173 양상국이 대세예요? 17 ... 20:39:42 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