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쇼의 시대에 감사드려야죠.

... 조회수 : 1,128
작성일 : 2020-12-25 02:05:42
사법부 파쇼 덕에 개혁 대상이 검찰만이 아님을
아주 확실하게 봤으니까요.
너무 나간다는 건 자기들도 위기의식을 느낀다는 거에요.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죠? 다 알아요.
시간이 걸릴 뿐, 될 개혁이 본보기 때려잡는다고 안 될 것도 아니고.
깨닭님들.. 짧은 쾌감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라요.^^
IP : 39.7.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닭들은
    '20.12.25 2:12 AM (211.193.xxx.134)

    머리가 나빠서 판 돌아가는 것 거의 다
    모릅니다

  • 2. ㅇㅇ
    '20.12.25 2:14 AM (211.193.xxx.134)

    파쇼의 시대가 뭔지 모르는 것들이 반은 될겁니다

    그냥 개돼지로 사는거죠

    못배워 그런거죠

    배운다는것 국영수 아닙니다

  • 3. 디-
    '20.12.25 2:25 AM (172.56.xxx.60)

    진짜 독재면 이 글 쓰는 시점에서 야산에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게

    민주주의 국가에 사니 나불거리고 있네

    파쇼 좋아하시네 뜻이나 아냐
    무식한게 문자 쓰니 세상 없어 보임

  • 4. ㅇㅇ
    '20.12.25 2:30 AM (112.150.xxx.151)

    ㄷㄲ빼고는 다개혁대상인가보네요.

  • 5. 디-
    '20.12.25 2:35 AM (1.253.xxx.29) - 삭제된댓글

    가 인정하네요.

    아래 알바의 글이 거짓인 걸요~ ㅋㅋㅋ

    디 같은 애들이 자유롭게 글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디의 저런 자유는 문대통령님 같이 민주화 운동해
    주신 분들 덕분이죠~

    이런 자유를 사실 디-같은 사람들은 안 좋아할 수
    있어요. 과거에 태어났으면 이근안같은
    고문기술자가 꿈이었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 옛날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윤짜장에게 훅 넘어간 거겠지요~


    그런데 판검사들의 팧

  • 6. 디-
    '20.12.25 2:37 AM (1.253.xxx.29) - 삭제된댓글

    디-

    '20.12.25 2:35 AM (1.253.107.29)

    가 인정하네요.

    아래 알바의 글이 거짓인 걸요~ ㅋㅋㅋ

    디 같은 애들이 자유롭게 글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디의 저런 자유는 문대통령님 같이 민주화 운동해
    주신 분들 덕분이죠~

    이런 자유를 사실 디-같은 사람들은 안 좋아할 수
    있어요. 과거에 태어났으면 이근안같은
    고문기술자가 꿈이었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 옛날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윤짜장에게 훅 넘어간 거겠지요~

  • 7. 디-
    '20.12.25 2:37 AM (1.253.xxx.29)

    가 인정하네요.

    아래 알바의 글이 거짓인 걸요~ ㅋㅋㅋ

    디 같은 애들이 자유롭게 글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디의 저런 자유는 문대통령님 같이 민주화 운동해
    주신 분들 덕분이죠~

    이런 자유를 사실 디-같은 사람들은 안 좋아할 수
    있어요. 과거에 태어났으면 이근안같은
    고문기술자가 꿈이었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 옛날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윤짜장에게 훅 넘어간 거겠지요~

  • 8. 디-
    '20.12.25 2:38 AM (172.56.xxx.60)

    모자란 자식 의대 보내겠다고 서류 위조한 엄마가 법의 철퇴를 맞았다고 이근안 타령 나오는 거 보니 확실히 독재가 무너지고 민주화가 된 게 맞군요

  • 9. 디-
    '20.12.25 2:50 AM (1.253.xxx.29)

    를 보세요.
    얼마나 판검사들을 굳건히 믿는지!
    윤짜장이 교주, 판사는 집사
    광신도처럼 한평생 올곧게 믿잖아요?

    윤짜장이하 검사들은 얼마나 뿌듯하겠어요#
    칼을 두부라고 해도 믿어주니 대놓고 사기를 치는데~

    그것도 모르고 우리 주군이시여~
    믿사옵니다. 이러잖아요? 짜장은 좋겠어요.
    사기치니가 쉽게 넘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 10. 172.56.xxx.60
    '20.12.25 3:01 AM (14.5.xxx.38)

    모자란 자식 아이비리그에 보내려고
    국립대 연구실에 들락거리며 논문에 이름 올리게 하고 광고한 그 엄마는
    검사장모 봐주며 불기소처리 되어 법의 철퇴를 피했으니
    아직 민주화가 제대로 온게 아니죠.

  • 11. 이쯤되면
    '20.12.25 4:22 AM (89.247.xxx.33)

    윤짜장 돌아와서 칼춤 추는거 보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14 삼전, 현차 팔고나니 맘이 편해요 ㅠㅠ 주식어려움 14:52:50 102
1800113 오늘 다 녹네요 2 무명씨 14:52:20 124
1800112 대학입학 ’쩜오‘학번(26.5학번)으로 입학했을시? 14:49:46 73
1800111 나이 오십에 할 수 있는 일 6 ㅇㅇ 14:44:34 481
1800110 뭐만 먹으면 눕고 싶어요. 3 아직은 14:43:00 192
1800109 다시 향수쓰고 싶어서 백화점 다녀왔는데요 6 봄이되니 14:42:58 335
1800108 쌀씻을때 얼마나씻나요? 11 .. 14:41:51 297
1800107 이동형.. 12 ........ 14:40:42 377
1800106 염색 가격 어느정도 하나요? 6 -- 14:40:16 254
1800105 혼자 애슐*왔는데 좋네요 4 오오 14:39:15 488
1800104 노가리 어떻게 먹어요? 2 .. 14:38:13 94
1800103 겸둥이 푸바오 근황 7 14:36:01 395
1800102 말을 이상하게 돌려까는거... 4 말을 14:35:46 271
1800101 내일도 주식 하락할까요?? 6 ... 14:34:59 1,180
1800100 안면인식등록 사진요 궁금 14:25:27 130
1800099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5 봄봄봄 14:24:42 315
1800098 산후도우미 이런분 감동이네요 1 ..... 14:20:20 611
1800097 졸업 전, 대학 합격 후 교사에게 선물 가능한가요? 1 ------.. 14:16:21 329
1800096 맞벌이 35년차,, 나는 집밥파 남편은 외식파 6 집밥타령 14:14:43 753
1800095 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7 주토피아 14:12:53 733
1800094 고양이 관찰 웃김 11 한번 보세요.. 14:02:28 769
1800093 저렴이 잡주 가지고 있는데요 5 ........ 14:02:27 1,329
1800092 바닥에 침밷는거 너무 거슬려요. 20 우리나라 13:59:30 436
1800091 원룸 오피스텔을 구하는데 14 .. 13:58:06 615
1800090 강남 보수표 하나 실종 사실 보고 합니다 7 올레올레 13:57:10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