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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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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는 밤

... 조회수 : 4,588
작성일 : 2020-12-23 21:11:56


말 그대로 오늘은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네요.
그만큼 마음은 차가워집니다.

이 분노가 쉽게 잊혀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IP : 124.49.xxx.16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20.12.23 9:13 PM (175.214.xxx.205)

    술을 대박마시고 자야겠네요. ㅠㅜ

  • 2. 좋은나라
    '20.12.23 9:14 PM (59.7.xxx.238)

    저도 홀짝홀짝 마시는 중..잊지말아요 우리

  • 3. ㅇㅇ
    '20.12.23 9:14 PM (116.34.xxx.151)

    힘들죠 그동안 어느하나 쉬운거 없었잖아요
    같이 위로합시다

  • 4. ..
    '20.12.23 9:14 PM (222.104.xxx.175)

    건강도 안좋은데 걱정되네요

  • 5. 이 판결은
    '20.12.23 9:14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역사속에 길이길이 남을거라 봅니다.

    정치적판결

  • 6. 진실
    '20.12.23 9:14 PM (14.45.xxx.72)

    이 분노를 어떻게 잊겠습니까!

  • 7. 이 판결은
    '20.12.23 9:15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역사속에 길이길이 남을거라 봅니다.

    정치적판결
    (서기호 판사가 완전한 정치적판결이라더군요)

  • 8. 아아아
    '20.12.23 9:16 PM (220.75.xxx.76)

    진실이 밝혀지고
    편안해지실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 9. ...
    '20.12.23 9:17 PM (110.70.xxx.36)

    한명숙
    강금원 회자
    .
    .
    .
    그리고 정경심 교수.

    이 개 쓰레기 판검새들 너무도 야비하고
    사학해서 온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오늘 일 잊지않으마

  • 10. ㅇㅇ
    '20.12.23 9:18 PM (116.34.xxx.151)

    검사도 판사도 정치질이네요
    정치하려면 법복 벗고 해라 양아치들아

  • 11. 저자들이
    '20.12.23 9:19 PM (123.213.xxx.169)

    원칙도 무시하고
    이렇게 나온다는 건
    앞으로 다가올 공포의 저항으로 보인다..
    최선을 다해 몸부림치는 덫에 걸린 짐승들!!!

  • 12. 휴...
    '20.12.23 9:20 PM (59.5.xxx.90)

    어떤 말이 안 나옵니다.
    휴...무사히 견뎌주시기만을 기도합니다...

  • 13. 사법개혁
    '20.12.23 9:21 PM (14.45.xxx.72)

    이젠 사법개혁이다.

  • 14. 말이 좋아
    '20.12.23 9:23 PM (39.125.xxx.27)

    정치적 판결이지

    생사람 잡는 백정들

  • 15. ..
    '20.12.23 9:24 PM (124.50.xxx.91)

    포기하게 만드는게 그들의 전술이겠지요..
    포기하지말아요~
    역사는 길어요

  • 16. 하,,,
    '20.12.23 9:24 PM (183.103.xxx.30)

    재판과정을 계속 지켜본 저로서도 도저히 믿지 못하고 있어요
    저도 이런데 정교수가족은 어떨지.

  • 17. ..
    '20.12.23 9:28 PM (103.51.xxx.70)

    그러게요.. 마음의분노가 쉽게 가라 앉질 않네요..
    저도 재판과정 지켜보고 오늘 말나온거 들어보니. 앞뒤가 하나도 안맞네요.

  • 18. ..
    '20.12.23 9:29 PM (61.72.xxx.76)

    같은 마음 입니다
    ㅠㅠ

  • 19. ㅇㅇ
    '20.12.23 9:30 PM (175.223.xxx.215)

    힘들죠 그동안 어느하나 쉬운거 없었잖아요
    같이 위로합시다22222
    잊지 맙시다

  • 20. 초승달님
    '20.12.23 9:32 PM (39.115.xxx.14)

    무엇으로 표현하기 모자란 심정이랄까...
    또 한번의 같은 마음의 빚을 진 기분이에요..

  • 21. 동고
    '20.12.23 9:40 PM (116.126.xxx.208)

    잊지맙시다 2222

  • 22.
    '20.12.23 9:40 PM (124.49.xxx.217)

    허탈하네요 ㅠ

  • 23. 오늘을
    '20.12.23 9:41 PM (116.125.xxx.188)

    오늘을 절대 잊을수 없을것 같아요

  • 24. 적폐
    '20.12.23 9:42 PM (89.247.xxx.73)

    너무 안일하게 적폐들의 칼날에 조국장관님 가족을 총알받이로....
    민주당 또 물러설까요?
    판사탄핵 가야죠.

  • 25. 솔잎향기
    '20.12.23 9:51 PM (191.97.xxx.143)

    새벽에 깼다가 결과보고 잠을 자지 못하여 아침이 되도록 힘들었네요.

  • 26.
    '20.12.23 10:00 PM (59.18.xxx.92)

    많이 힘듭니다.
    오늘을 절대 잊을수 없을것 같아요222

  • 27. 초승달님
    '20.12.23 10:04 PM (39.115.xxx.14)

    여의도 회군때를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현장에서의 조용한 동요.애써 의연한 척 자리를 지키며 외칟던 목소리들..
    서초에서 깔끔했던 스피커의 절규.
    불안했던 촉을 아니겠거니 했던게ㅡㅡ
    진작에 꿰뚫어서 민낯을 알았어도 지금의 비극은 죽어도 못 있을듯 합니다.

  • 28. 초승달님
    '20.12.23 10:05 PM (39.115.xxx.14)

    잊을듯
    외치던

  • 29. ..
    '20.12.23 10:31 PM (211.246.xxx.185)

    아무리 오래 걸려도 개혁의 그 날까지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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