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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가는게 득?이되는 아이있나요

. . .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20-12-23 19:21:24
저희애는 1년 안가보니

집에서 자기스케쥴대로 움직이는게 더 나은듯하네요

학교가 그냥 셤두번본거가 끝인듯 싶고

외려 학원샘들이 상담도 더 잘해주시고

뭔가?? 뭐지?하다가 1년이 지나갔어요

IP : 125.177.xxx.2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3 7:23 PM (220.75.xxx.108)

    제 딸아이도요.
    고1인데 집에서 혼자 알아서 할 일 잘 하고 취미도 시간 할애해서 알뜰히 즐기고요.
    학교 왔다갔다 안 하니 더 나아요.

  • 2. ..
    '20.12.23 7:24 P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

    제 아들요.
    자기 계획대로 공부 실컷 하더니 올백도 받았어요.
    온라인수업이 자기에게 더 맞대요.
    학교샘 아주 기본만 가르쳐주니 진도만 맞추고 혼자&학원 도움 받아 공부 열심히 잘해요.

  • 3. 소라
    '20.12.23 7:28 PM (1.237.xxx.139) - 삭제된댓글

    저희집 예비고3도 그래요. 간섭받기 싫어하고 예민하고 자존감 쎈 아이인데요. 유독 벼락치기식으로 암기하는 내신을 버거워했고, 내신으로 귀결되는 성적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했어요.그래서 작년 고1때
    학교도 자주 빠지구요. 올해도 그리 힘들어하면 자퇴를 시킬 각오하고 학년 올려보냈는데 결과적으로 좋았어요. 공부 자체를 즐기누 아이라 그냥 학원도 안다니고 내내 혼자 공부. 내신은 3점대인데, 11월
    고2 모의는 백분위 99.7정도 나와요.

  • 4. .....
    '20.12.23 7:30 PM (182.229.xxx.26)

    인강듣고 학원 숙제도 군소리없이 하고 스스로 공부를 곧잘 하기에 웬일이니 했는데, 반전은.. 이제 학교 좀 가고싶대요.ㅎㅎㅎ 학교다닐 땐 아침마다 일어나기 싫다고 징징 학교고 학원이고 힘들다 징징대던 앱니다.

  • 5. ....
    '20.12.23 7:30 PM (218.155.xxx.202)

    제 딸.. 외톨이 같이 왕따같이 고등생활하다 고3 들어 학교 많이 안가니 스트레스없이 공부만해서 성적 잘 나왔어요...

  • 6. 저희아이도 득
    '20.12.23 7:49 PM (115.21.xxx.164)

    평범한 아이인데 친구나 학업 스트레스 덜받고 다니니 오히려 나았어요 인강도 좋았구요

  • 7. ...
    '20.12.23 7:59 PM (1.225.xxx.212)

    친구 없고 운동 못 하는 느린 초등아이도 학교 안 가는게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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