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지난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4차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성과와 함께 2021년 업무계획을 보고한 뒤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에 맞춰 이전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도내 전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양극화를 해소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이다.
충남도가 지역인재 채용을 법으로 정해진 30%보다도 늘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대학 고르실 때 반드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바람직하네요
하지만 정작 애들이 가기 싫다고 하니 문제죠
애들이 싫다는데 강요하는 건 폭력이에요
나중에 부모 원망한다구요
옛날 지거국 살아있을 때도 가정형편상 집근처 대학 가라 해서 한이 된다는 글 여기서만도 많이 봤는데
어른들이 의대 그렇게 가라 해도 공대 가는 애들도 있어요
절대 강요하면 안돼요
충남 지역 발전을
기대합니다
죽자고 강요하면 안되지요. 근데 애들이 지방대출신 친구들이 더 나은데 취직하면 그땐 또 부모 원밍합니다. 이런것도 몰랐냐고.
아이들은 어떻게 설득하냐에 따라 설득되기도 합니다.
공부못하는 아이들 많은 일반고 가서 내신잘따서 대학 좋은데 간 친구들보면 내신힘든데 가서 재수 삼수하는 아이들 믾이 후회들 합니다.
서울에서 대학생활 하고픈 아이들 마음은 대부분 비슷하지만 입시가 끝이 아니니까요.
충북대는 해당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