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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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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전개 완벽하네요. 한류드라마의 정점인가 봐요~

ㅋㅋ 조회수 : 5,846
작성일 : 2020-12-23 00:01:00
오늘 오윤희가 확실히 범인이라는 게 밝혀졌네요. 
주단태나 천서진이 아니라 오윤희가 범인이라니~!
뻔한 전개를 탈피하려는 작가의 의도네요.
평범해 보이고 친절해 보이고, 늘 피해자 같기만 하던 오윤희가
"딸을 위한 모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단 전개..
과연 사람의 이기심은 어디까지인지 보여주는 드라마네요

기존엔 착한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수하다가 실컷 당한 후 복수하던데
여기선 선악 구분도 없네요
오윤희나 그 딸 배로나. 둘 다 처음부터 못된 구석이 좀 많긴 많았죠

그리고 애정전선도 완전 예측 불허인게..
다음 예고엔 로건리와 심수련이 또 서로 애정 쌓아가는 듯한 모습도 신선하네요 ㅋㅋ
오윤희가 주단태와도 뭔가 꽁냥꽁냥 ㅋㅋㅋㅋㅋㅋ

IP : 112.171.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23 12:15 AM (210.99.xxx.244)

    참 보는눈이 다른듯 해요 막장드라마라고 느꼈는데 오늘 예고는 세상 별 그지같은 들마 다 있다 였음 ㅠ 특히 의붓오빠와 엄마라니 헐

  • 2.
    '20.12.23 12:19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한류드라마라고 하기에 너무 창피해요ㅠ

  • 3. ㅇㅇ
    '20.12.23 12:24 AM (222.232.xxx.63)

    개막장 미드 가십걸도 얼마나 인기 많았나요~ ㅋㅋ 부끄러워 하지 않으셔도 ㅎㅎ

  • 4. 결말은
    '20.12.23 12:43 AM (175.193.xxx.206)

    그냥 오윤희늬 개꿈이 아닐까? 모두 비현실적이라서요.

  • 5. ..
    '20.12.23 12:47 AM (39.118.xxx.86)

    죄다 악역 ㅡㅡㅋㅋ 욕하면서 보게 되네요.

  • 6. ㅡㅡㅡ
    '20.12.23 12:51 AM (122.45.xxx.20)

    매 주마다 민설아 죽인 범인이 달라용...

  • 7. 그러다
    '20.12.23 1:45 AM (123.254.xxx.194) - 삭제된댓글

    술마신 오윤희의 착각이고 진짜 범인은 나중에 다시 나와도 전혀 놀랍지 않음

  • 8. ..
    '20.12.23 6:16 AM (223.38.xxx.26)

    이렇게 단순한 사람도 있네요. 막장 of 막장. 전개가 개연성, 논리없이 작가 내키는데로 갈겨 쓰고있죠. 술마신 오윤희의 기억의 오류일 것같은데 살인이라는 기억이 착각할수있나요? ㅎㅎ 완전 만화, 코미디죠. 주단테가 갑자기 오윤희에게 사랑을 느끼고 ㅎㅎ 저도 재밌어서 열심히 보긴 하는뎨 말도 안되고 완전 개막장이죠ㅎㅎ

  • 9. ㅎㅎ
    '20.12.23 10:22 AM (211.206.xxx.52)

    차라리 천서진이 가장 이해될 정도예요
    배로나 모녀가 제일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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