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구하라엄마같은 사람들은 자식이 짧은 인생 살다가는건 안슬플까요 .??
1. 원래
'20.12.22 11:31 PM (121.154.xxx.40)타고난 인성이 그런 사람이겠죠
2. 어차피
'20.12.22 11:32 PM (116.127.xxx.70) - 삭제된댓글버린자식이었고 그돈이 그렇다고 좋은곳에 가는것도 아니고 버린 남편과 자식에게 가는데 차라리 내가 가져야겠다 그런거 어닐까요? 내 유전자로 예쁘게 태어난거고요 그런심리같은데요 한치앞을 모르고 오늘만 사는 부류인가봐요
3. ...
'20.12.22 11:32 PM (112.214.xxx.223)그 엄마들을 뭘 이해하려고 해요?
어떤 상황에서도
죽은 사람만 불쌍한거죠....4. ㅡㅡㅡ
'20.12.22 11:33 PM (172.58.xxx.158)그 여자 오래전 재혼해서 다른 자식들 뒀대요
애기때 버리고 갔으니 뭔 정이 있겠어요5. ....
'20.12.22 11:34 PM (1.237.xxx.189)자식 버리는 사람은 감정이며 사고가 평범치 않으니 버리는거에요
6. ㅡㅡㅡ
'20.12.22 11:38 PM (172.58.xxx.158)구하라 아버지는 자식 죽은 돈 차마 못 받는다고 아들 준거에요
7. . .
'20.12.22 11:39 PM (203.170.xxx.178)소시오패쓰가 의외로 많아요
8. ...
'20.12.22 11:43 PM (106.101.xxx.179)하라야 ㅠㅠ 내가 다 맘 아픈데 친모가 어찌...ㅜㅜ
9. 솔잎향기
'20.12.22 11:46 PM (191.97.xxx.143)자식 버리는 사람은 감정이며 사고가 평범치 않으니 버리는거에요2222...
자식 버리는 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불륜도 아무나 하는 것 아닙니다.
그 짓 한 사람 나중에 보면 삶이 완전 개차반이예요.10. ...
'20.12.22 11:54 PM (175.117.xxx.251)장례식때와서 연예인들하고 사진찍었다어디서 봤는데... 슬플리가요..
11. 음
'20.12.22 11:57 PM (61.74.xxx.175)장례식장에 녹음기 챙겨 가고 녹취 걸릴 정도로 유산 이야기 노골적으로 꺼낸거 보면 돈 욕심뿐이었을거
같은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슬프고 가슴 아팠을거라고 믿고 싶어요
안그러면 인간에 대해 혐오가 생길거 같아서요
끼고 키우지 못했으니 정은 부족해도 미안함이나 가슴 한 쪽에 아픔은 있지 않았을까요
자식 키우는 맘이란게 남의 집 애가 잘못되도 가슴이 아픈거잖아요12. 낳은 정보다는
'20.12.23 2:24 AM (175.113.xxx.17)기른 정이 절대적이죠
아이를 낳기만 해서는 엄마가 되지 못 한다는거 우리 알잖아요.
아이를 기르면서 점점 엄마가 돼가는거죠.
짐승만도 못한 여자, 신상이나 공개 됐으면 좋겠네요.
찾아가서 모욕이라도 주고 싶어요13. 인간이
'20.12.23 8:23 AM (98.228.xxx.217)그렇게 도덕적이고 바람직한게 아니라고 믿고 있는 저로서는 저런 엄마가 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자기 자식 팔아넘기는 부모, 고문수준으로 폭행하다 죽이는 부모, 몇푼에 딸자식 성매매에 넘겨버리는 매정한 부모. 다 있어요. 현실은 소설과 영화 모두를 뛰어 넘어요.
14. ㅇㅇ
'20.12.23 9:0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안키워서 더더욱 정이없을듯요
돈앞에는 장사없데요
한두푼도 아니고 억대돈이니까
그욕들어도 포기안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