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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유착 수사 전 한동훈 무혐의 결론 나와있어

미친윤짜장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20-12-22 15:37:20
https://www.ajunews.com/view/20201222080226417?fbclid=IwAR1h88h-Xi5kOAptoYJwi3...

[단독/윤석열 징계의결서 입수-2]'검언유착' 수사 시작전 한동훈 무혐의…尹, 왜 수사 지연시켰나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이정현 대검 공공수사부장(전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은 
"지난 6월 16일 본 대검 형사1부 보고서에 

'한동훈 검사장은 혐의가 없다. 공모에 가담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내용이 있었다"며 
"(당시) 한 검사장에 대해서는 구속이나 기소·압수수색 등 수사가 돼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6월 16일은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근무하던 한 검사장 휴대전화를 압수한 날이다. 
한 검사장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공모를 했다는 정황이 나온 만큼 
휴대전화 포렌직이 진행돼야 함에도 
이미 같은날 결론이 나와있었다는 것이다. 

이 부장검사는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에서 총장 지시에 따라 (6월 16일 기준) 
한 달 전부터 총창 사모님·장모님 사건과 채널A사건을 전담해 정보수집을 했다고 들었다"며 
"관련 법리도 그곳에서 만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부장검사는 "(윤 총장이) 과도하게 과민반응 일으키고 화내고, 
참모들 의견 무시하면서까지 전문수사자문단을 개최하려고 했는지 
합리적으로 이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 지휘에 따라 이 전 기자에 대한 구속영장 발급은 늦어졌고, 
이 전 기자는 증거를 대부분 인멸했다. 
서울중앙지검에선 이의를 제기했지만 대검은 '총장님 권한사항'이라고만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윤석열이 대검 수사정부정책관실에게 
자기 가족, 한동훈 사건 정보수집(?)을 맡기고          
때로는 수사팀을 방해, 지연시키기도 하고,
결론이 혐의없음으로 나도록 멱살 잡고 끌고가려고 했네요.)



IP : 175.205.xxx.1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20.12.22 3:38 PM (59.3.xxx.174)

    역시 수사는 시작 전에 답을 내놓고 하는게 제 맛이죠~그쵸???

  • 2. 대단하다
    '20.12.22 3:39 P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

    그래서
    통화를 그렇게 많이했나?

  • 3. 짜장의 사랑
    '20.12.22 3:40 PM (210.97.xxx.32) - 삭제된댓글

    대단하다

  • 4. 통화
    '20.12.22 3:41 PM (116.125.xxx.188)

    기레기들이 취재를 안하니

  • 5. 법위에
    '20.12.22 3:43 PM (223.62.xxx.112)

    검새님들
    대통령보다 더한 권력
    대단하십니다

  • 6. ㄴㅅ
    '20.12.22 3:54 PM (175.214.xxx.205)

    검찰이 검찰을 어찌 수사하겠어요

  • 7. 윤석열과 검찰
    '20.12.22 5:09 PM (86.168.xxx.165)

    윤석열 한동훈들 덕분에
    국민들이 뼈저리게 검찰이 어떤것들인지 느끼네요.
    이제 검찰은 해체밖에 답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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