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소음순주변이라 해야 할 거 같아요.
병원을 가더라도 산부인과나 갈 정도의 위치에 종기가 났는데 계속 곪지는 않고 있어요.
근데 콩알만한 무언가가 계속 만져져요.
45살 넘으니 생리후엔 그 주변으로 가끔 뽀드락지나 작은 종기같은게 나서 짜곤 했는데 이번엔 콩알만한 물주머니가 들어있는 느낌이에요.
산부인과에 가면 째거나 무언가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항문주변의 곪지 않는 종기는..
별 조회수 : 4,550
작성일 : 2020-12-20 21:09:06
IP : 58.232.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항생제
'20.12.20 9:14 PM (211.206.xxx.149)처방해 줍니다.
딸아이 자주 그래요;;2. 나는누군가
'20.12.20 9:18 PM (223.38.xxx.241)저도 소음순 주위는 항생제 먹었었는데 엉덩이 주변이고 아프면 치루고 농양이에요. 따님은 그냥 산부인과 가셔서 질정제 넣고 항생제 먹음 괜찮아지겠네요
3. 경험
'20.12.20 9:24 PM (114.200.xxx.46) - 삭제된댓글산부인과 가니 저는 째주던데요.
그리고 짜니까 고름이 엄청 나왔데요.
여선생님 이셨는데 굉장히 쌀쌀맞게 말씀하셔서 많이 민망했어요.
그리고 약 처방 받고 말끔히 나있어요.
좀 민망하지만 산부인과 가세요.4. 음
'20.12.20 9:34 PM (175.211.xxx.169)표피낭종 아닐까요? 저는 서혜부에 만져졌는데 가끔 땡땡하게 속으로 아프기도 하고 어떨땐 안아프고 만져지기만 하고 그랬는데 1년전에 외과 가서 물어봤더니 당장 떼어내자 해서 초음파 보고 표피낭종인거 확인하고 떼어냈어요. 몇년간 신경 쓰였는데 떼어내고 나니 후련하네요.
5. 00
'20.12.20 9:36 PM (211.196.xxx.185)소음순암도 있어요 얼른 병원 가보세요
6. ..
'20.12.20 9:37 PM (211.250.xxx.132)낭종일 거예요. 지방주머니.
콩알이 들어 있는 것처럼 만져지죠. 안 아프면 아주 간혹 없어지기도 하는데
점점 커지고 아프면 염증 생긴거라 외과가서 제거해야 되죠7. 음식
'20.12.20 10:59 PM (49.196.xxx.32)튀긴 것 먹으면 꼭 올라오더라구요 ㅠ.ㅜ
항생제 줄거구요. 비타민씨 라던가 많이 챙기면 덜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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