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기가 짜요

먹고 싶다 조회수 : 1,145
작성일 : 2020-12-20 20:14:00
어제 조기 2두릅이라고 40마리 샀는데
구우니까 너무 짜서 남은걸 어찌 처리할까 고민이예요

녹차입에 담으라는데 녹차가 없는데 쌀뜻물에 담기 두면 될까요
IP : 27.112.xxx.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굴비를
    '20.12.20 8:18 PM (119.193.xxx.19)

    명절마다 선물받는데 저는 짠거 싫어해서 처음엔 정말 싫었어요ㅠ
    근데 이젠 맛을 알게되었다는..ㅎ
    쌀뜻물에 이틀정도 담궈뒀다가 깨끗하게 헹궈서도 물을 자작히 넣고 끓여 익힙니다
    굴비는 쫀득한 맛으로 먹는다는데
    저는 짠것도 쫀득한것도 싫어해서..ㅎ
    여튼 이것 저것 해봐도 쌀뜻물이 최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8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3 나하고안맞는.. 23:21:15 134
1805477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3 23:18:11 245
1805476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13 아앙 23:14:54 1,247
1805475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1 전화 23:08:29 257
1805474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1 ㅇㅇ 23:05:20 89
1805473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6 ㅗㅎㅎㅎ 23:03:39 754
1805472 내이름은... 영화 보고 5 내이름은 23:01:17 528
1805471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3 .. 22:53:39 463
1805470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8 22:47:22 1,182
1805469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2 ... 22:46:42 458
1805468 구찌라는 말 1 이밤 22:45:39 505
1805467 1억을 넣었는데 이게 5억이 되고 지금은 1억5천인데 10 야수의소녀 22:44:31 2,270
1805466 부산시민이 보는 한동훈 실제 모습 44 부산 22:38:44 1,951
1805465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5 Nope 22:36:25 1,246
1805464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2 u... 22:35:45 350
1805463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5 나들이 22:33:27 365
1805462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3 ㄱㄴ 22:28:55 383
1805461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18 ... 22:26:12 1,049
1805460 금양주식 가지고 계신분.. 6 .. 22:25:47 1,207
1805459 메릴스트립 멋있어요 2 joy 22:20:58 805
1805458 "이마트, 6개월 '쪼개 기 고용'으로 실업급여 악용&.. 7 ... 22:18:42 1,066
1805457 어쩌다 고양이 키우게됬는데 그러다 강아지를 보니 2 22:18:01 753
1805456 백수 때 진라면 매운맛에 총각김치를 얼마나 맛있게 먹었었는지 3 ㅜㅜ 22:16:28 1,039
1805455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4 ㅇㅇ 22:06:51 2,198
1805454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20 웃겨 22:01:04 3,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