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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칼 2개 찬 여장부 사주래요

나의살던 조회수 : 6,981
작성일 : 2020-12-20 16:48:33
이게 무슨 뜻일까요?

입이 야무져서 입으로 하는
일이 맞다고 했구요.
17-18세 때 공부를 잘 하겠는데
산만함이 보인다는데
이 산만함을 바로 잡아주려면 뭘 해야 할까요?!

칼자루 2개 쥔 여장부의 뜻 좀 알려주세용
IP : 219.251.xxx.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보는
    '20.12.20 4:52 PM (218.48.xxx.98)

    곳에서 본건가요?
    산만한데 그중요한시기에 어찌공부해요 ㅎㅎ
    산만한애들은 집중을잘못하던데

  • 2. 그거
    '20.12.20 4:53 PM (223.33.xxx.23)

    알면 우리나라 엄마들 가만 있겠어요? 방법 전수해주는분 있음 때돈벌죠. 그건 타고나요
    성별이나 혈액형과 같은겁니다. 수많은 방법이 있다는건 방법이 한개도 없다는겁니다

  • 3. 나의살던
    '20.12.20 4:54 PM (219.251.xxx.8)

    산만함으로 인해
    가진 것을 다 풀지 못하겠다... 이런 뜻이었어요.
    예를 들면 서울대 갈 실력이지만 스카이?
    스카이 갈 실력이지만 그 아래?!!
    그런 뜻 요

  • 4. 설마
    '20.12.20 4:56 PM (66.74.xxx.238)

    스카이의 에쓰가 서강대로 알고 계신가요?

  • 5. ....
    '20.12.20 4:57 PM (14.42.xxx.243)

    거기서 물어보셔야지 뒷북치면 머해요

  • 6. ...
    '20.12.20 4:57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스카이(SKY, 서울대 고려대 연대 이니셜 따라서)에 서울대도 들어있는 거 아닌가요?

  • 7. 그얘긴
    '20.12.20 4:59 PM (58.231.xxx.192)

    나도 하겠네요. 당연히 산만하면 머리 다 못사용하죠
    그런 아이들 수천 수만명 있어요. 공부는 엉덩이 싸움 집중력 싸움인데
    집중 못하면 아래 학교가죠

  • 8. ..
    '20.12.20 4:59 PM (49.164.xxx.159) - 삭제된댓글

    딸 사주인가 보네요. 다른데서 다시 보세요. 잘 못보는데서 보신듯.

  • 9. ..
    '20.12.20 5:0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뭘 해도 2등이고 경쟁에서 뒤 떨어진 다는 얘기네요. 방법은 문제집 2번 풀거 10번 풀면 되죠.

  • 10. ㅋㅋㅋ
    '20.12.20 5:02 PM (121.152.xxx.127)

    어휴 저런말은 나도 하겠네요
    애 사주를 뭐하러 봐여 그돈으로 소고기나 사먹이지

  • 11. 나의살던
    '20.12.20 5:03 PM (219.251.xxx.8)

    제가 궁금한건 공부 잘한다 못한다가 아니구 ㅜㅜ

    칼자루 2개 찬 여장부에요 ㅜㅜ
    혹시 다른 분들도 들오본 적 있나 해서요.

    공부는 원래 2% 부족하더라구요.
    꼼꼼하지가 못해서요. 빨리 받아들이는데
    반복을 안하니 자기 실력만큼 안나와요 지금도... 호

  • 12. 남동생
    '20.12.20 5:06 PM (223.39.xxx.71)

    칼자루 4개쥔 사주라고 군인이나 경찰 될거라더니 지금 자동차 회사 사무직입니다

  • 13. ...
    '20.12.20 5:08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칼자루는 금이 들어가 있다는 것으로 보여요.
    천간에 신금 또는 경금
    지지에 신금 유금
    들어가 있어도 어떤 상태로 있고 어떻게 쓰이냐에 따라 달라요.

  • 14. 딸아이면
    '20.12.20 5:08 PM (218.48.xxx.98)

    그만큼 쎄다라는거예요
    칼자루2개찬거면 쎈아이

  • 15. ...
    '20.12.20 5:08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엄마가 공부를 못 했던 분인가요? 공부 잘 하는 머리 중에 산만한 사람 없어요. 그리고 결과가 실력이에요. 이걸 모르는 것도 실력이에요.

  • 16. 살자
    '20.12.20 5:09 PM (59.19.xxx.126)

    칼3개찬 얘기 들었음
    현재까지 태어나서 몸에 3번 칼을댐
    맹장수술 두아이 재왕절개 수술!!!

  • 17. 사주에 갑.
    '20.12.20 5:09 PM (203.254.xxx.226)

    사주에 갑이 많으면 남자처럼 사회적으로 활동 많이 한다고.

    나도 전문직인데 동기 여자들 사주에 갑이 두개, 세개씩 있더군요.
    주의 산만은 엄마가 다스려주심 될듯요.

  • 18. 어린애는
    '20.12.20 5:11 PM (122.34.xxx.114)

    사주보는거 아닙니다.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운명을 엄마가 이리저리 흔드네요.
    부족한거 채우는게 어떠냐 뭐 그런말하겠지만
    그건 부족한 걸 채 채우는게 아니라 점쟁이말에 엄마가 휘둘려서 애 망치는 길입니다.
    사주에 칼이든 산만이든 벌써부터 엄마가 그거 철썩 믿고 궁리중이잖아요.
    그런 점집 갖다 버려요. 제대로 된 사주쟁이는 미성년자 안봐줍니다.

  • 19. 한창
    '20.12.20 5:14 PM (218.238.xxx.44)

    자라나는 어린애 사주를 왜 보나요
    여장부 사주가진 사람 직업이 궁금하신 거에요??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아이가 지금 산만하고 꼼꼼하지 않은 게 중요하죠

  • 20. ..
    '20.12.20 5:19 PM (49.164.xxx.159)

    어린 아이는 사주 보는거 아니예요.
    뭘보고 칼 두개 찬 여장부라고 표현하는지는 짐작가는데 어린아이 사주 보는거 아닙니다.

  • 21. ..
    '20.12.20 5:19 PM (49.164.xxx.159)

    부모의 그런 조급증과 불안이 아이 산만함에 영향줬을 수도 있어요.

  • 22. 나의살던
    '20.12.20 5:24 PM (219.251.xxx.8)

    이미 봤는데 ㅜㅜ 왜 봤냐
    이런 글 말구
    경험한 분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이젠 안보도록 할게요. ^^;;

  • 23. ..
    '20.12.20 5:2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갑인년생 일수도 있고 갑인 경인 신묘 을유 칼자루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60갑자 중 하나가 사주에 두 개 이상 있는거지 뭘 어째요. 그냥 사주에 있는 모양 읽은 것 뿐이예요.
    명리학 전공 10년 공부했지만 칼자루..참 원시적인 표현입니다. 그냥 잊으세요.
    진로적성 전문으로 보는 곳에서 보세요.

  • 24. ..
    '20.12.20 5:47 PM (223.38.xxx.31)

    스카이의 에쓰가 서강대로 알고 계신가요?..22

  • 25. ㅁㅁㅁㅁ
    '20.12.20 6:15 PM (119.70.xxx.213)

    adhd?

  • 26. ㅇㅇ
    '20.12.20 6:30 PM (175.223.xxx.68)

    자신이 주관이 뚜렷하여 목표를 세우면 관철시킬거예요.
    남의 말에 별 영향을 받지 않을테니 어머니가 옆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없어요. 중요하지도 않구요. 그냥 내버려두라고 말하고싶네요.

  • 27. 나의살던
    '20.12.20 6:47 PM (219.251.xxx.8)

    자신이 주관이 뚜렷하여 목표를 세우면 관철시킬거예요.
    남의 말에 별 영향을 받지 않을테니 어머니가 옆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없어요. 중요하지도 않구요. 그냥 내버려두라고 말하고싶네요.

    -> 헉
    완전 맞아요 ㅜㅜ
    내버려두면 잘 클까요? ????

  • 28. 나의살던
    '20.12.20 6:50 PM (219.251.xxx.8)

    모두
    감사해요.

    대충 답 나와요.^^;
    자기 주관 완전 뚜렷하고
    2% 부족한 걸 아는 저와 달리
    제 3자들은 또릿또릿 하고 똑소리 나게 보거든요.
    맨 마지막 댓글이 확 와닿아요.
    제가 해줄건 달리 없어보였는데
    혹시나 하고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했어요.

  • 29. .....
    '20.12.20 7:19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저희집 딸아이랑 같네요
    주관 목표 뚜렸해서 별로 해줄건 없어요,
    알아서 필요한건 당당히 요구하니까
    하지만 칼이 많아 그런지 남을 말로 다치게도 하고 본인을 베기도 해서 상처 많이 받더라고요. 스트레스도 많고
    항상 자신이 옳은건 아니니 편협한 생각이나 행동을 조심하게하고
    멘탈 관리 정도 해주면 자기길은 잘 찾아갈것같아요.

  • 30. 00
    '20.12.21 10:28 AM (211.214.xxx.227)

    어느 순간, 나의 또릿또릿함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좌절할때,, 슬퍼할때..
    그 또한 너의 일부라고, 엄마는 예전부터 그냥 널 사랑하고 있다고..
    너는 그것도 잘 이겨낼 힘이 있다고 지켜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릴적 많이 또릿해서..정말 똑똑한 줄 알고 살았는데..
    늘 부모님의 자랑이였는데...
    한번 무너지는 순간에... 부모님도 같이 무너지시지 않아서 정말 좋았거든요..

    그리고는 전문직이 아니라도, 그냥 일상속에서도 자존감 지키며,
    내 일, 내 가정, 시댁, 친정..가리지 않고, 나의 주관을 지키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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