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의 이간질

인간관계 조회수 : 2,476
작성일 : 2020-12-20 10:53:19
말 많고 뒷담화 많이 하는 직원이 있어요



이직원이랑 친한 직원도 몆있고요



친한 직원은 그 뒷담화 하는 직윈과 저보다 조금 위 직급이예요



뒤담화잘하는 직원이 이번에 저를 위 직급 직원에게 안좋은 말을더 부풀리고 안좋게 전해서 저를 괘심하게 생각해서 안좋은 눈빛으로 사사건건 실수 하나 안하나 일적으로 노려보듯 관찰하고 분위기 냉랭 하게 만드네요 그 직원이 한사람 말만듣고 오해 하고 있는듯 한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오해 하고 있는 직원 에게 왜그런지 물어보고 이유를 얘기 하면 그렇지 않다고 해명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어떤 오해를 했던 그사람 말만 듣고 그리 행동 한다면 나도 그냥 놔둬 버릴까요? 물론 제가 을 입장이라 좀 불편하긴해요 그런분워기 그리고 너의 실수 내가 다 잡아 내겠다는 눈빛으로 주시 하고 있는 분위기도 불편하구요


IP : 112.109.xxx.2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미정원
    '20.12.20 11:00 AM (211.36.xxx.107)

    제 경험상 삼자대면이 최고.
    한 번 하기 어렵지 제대로 한 번 하면 그 뒤로 절대 못 건드립니다.

  • 2. ..
    '20.12.20 11:16 AM (49.164.xxx.159)

    물어보세요.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하고.

  • 3. 건강
    '20.12.20 11:21 AM (61.100.xxx.37)

    이간질한 직원의 멱살을 잡고 짤짤 흔들어주고 싶지만
    그건 마음속으로만..

    오해는 풀어야죠

    대신 원글님이 실수없이 완벽하게
    일 잘하셔야겠어요
    눈에 불을 켜고 있다니

  • 4. 글쓴이
    '20.12.20 11:31 AM (112.109.xxx.221)

    네 일단 물어봐야겠네요 "제가 잘못 한게 있나요?"
    대화 회피 하면 어쩔수 없고 일단 물어 봐야겠네요 워낙 소심 내성적이라 어렵네요 사회생활이란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SOXL 23:28:39 48
1788795 형제많은 집은 1 ㅗㅎㅎㄹ 23:27:19 83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방법 23:26:00 155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3 어이없는 23:25:09 154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3 ㅇㅇ 23:23:37 301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4 ㅡㅡ 23:18:56 209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1 라떼 23:18:23 217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6 일본말 23:16:34 304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9 최근이혼 23:15:31 472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162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289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317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9 기러기 23:03:57 691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908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4 지혜 23:01:38 262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275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5 ㅇㅇ 22:59:43 251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434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3 .... 22:50:38 731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465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6 플럼스카페 22:45:25 386
1788775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3 태국 22:41:41 221
1788774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3 ... 22:39:55 482
1788773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12 .... 22:39:03 724
1788772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4 괴로움 22:37:30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