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호중 클래식 앨범냈네요

ㅇㅇ 조회수 : 3,697
작성일 : 2020-12-20 01:10:13
들어보셨어요??
성량은 인정할만하네요~~
살짝 옛날 호세카레라스느낌~~
근데 선곡이 참 성의없네요
오케반주도 넘 촌스러워요 ㅠ
딱 쓰리테너 그시절 느낌

IP : 211.201.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0 1:20 AM (59.15.xxx.61)

    성악가라 불릴 정도도 아닌 사람.
    딱 그 수준에서 냈겠지요.

  • 2.
    '20.12.20 3:23 AM (110.10.xxx.133) - 삭제된댓글

    성악은 아닌걸로~~
    고음이 막히는느낌이어서~

  • 3. ...
    '20.12.20 4:41 AM (112.214.xxx.223)

    성악으로 유학까지 다녀와 트롯이라니
    참 아깝다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ㅋ

  • 4. 트바로티
    '20.12.20 6:55 AM (99.241.xxx.150)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독보적인 트롯 가수죠.
    테스형처럼 앞으로 국민 트롯 가수로 오래오래 좋은 노래 불러주길 희망합니다

  • 5. ....
    '20.12.20 7:18 AM (118.176.xxx.254)

    전매니저와 원조 팬카페 찐팬들에게 한 짓 보면
    인성이 글러 먹었어요.
    테스형과는 인성이 달라요.

    나훈아는 과거 자기 사람들에 대한 의리를 지키는 것으로도 가요계에 유명하다. 한번 인연을 맺으면 반드시 배려하고 챵겨주는, 바로 뚝심과 의리다. 나훈아는 초창기 매니저였던 고 하중하씨가 암으로 사망하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들을 책임졌다. 아무도 모르게 3년간 원래 받던 급여를 유가족들에게 꼬박꼬박 지급했다
    작곡가 고 박성규씨는 나훈아 데뷔 직후 '바보같은 사나이' '애정이 꽃피는 시절' 등을 작곡하면서 이후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었다. 박씨가 비교적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자 나훈아는 두 딸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그 가족들을 보살폈다. 이 사실도 훗날 유가족들의 입을 통해서야 조용히 가요계에 알려졌다.

  • 6. ...
    '20.12.20 8:13 AM (115.20.xxx.243) - 삭제된댓글

    독보적인 트롯가수라..
    수긍이 안되네요. 트롯은 잘못하던데요.

  • 7. ㅇㅇ
    '20.12.20 8:35 AM (112.161.xxx.183)

    팬덤은 어마어마
    한양대 1학년때 중퇴 유학은 어딜 갔다왔는지 애매 그것도 중도에 그만둠 성악으로 앨범을 내다니 근데 50만장
    성악가들이 어이가 없지싶어요

  • 8. 아이고 ㅎㅎ
    '20.12.20 12:06 PM (121.162.xxx.174)

    트롯은 잘 모릅니다만
    성악가로는,,,,
    음 대중음악계이상으로 안 알려진 클래식 연주자 넘친다고 아뢰오 ㅜㅜ

  • 9. 한여름밤의꿈
    '20.12.25 7:17 PM (119.200.xxx.111) - 삭제된댓글

    노래 들어보셨어요? 전 들어봤는데 굉장히 좋더라고요. 다른 성악아가들은 발음도 뭉개지고 가사도 잘 안들려서 잘 안들어지는데 김호중 테너는 다른 성악가들과 다르더라고요 발성도 좋으면서 감성까지 풍부해서 새로운 클래식 듣는 맛이 생기던데요. 한번 들어보세요. 선입견 갖지마시고요. 타고난 실력과 재능은 뛰어난 사람 같아요.

  • 10. 한여름밤의꿈
    '20.12.25 7:20 PM (119.200.xxx.111)

    노래 들어보셨어요? 전 들어봤는데 굉장히 좋더라고요. 다른 성악가들은 발음도 뭉개지고 가사도 잘 안들려서 잘 안들어지는데 김호중 테너는 다른 성악가들과 다르더라고요 발성도 좋으면서 감성까지 풍부해서 새로운 클래식 듣는 맛이 생기던데요. 한번 들어보세요. 선입견 갖지마시고요. 타고난 실력과 재능은 뛰어난 사람 같아요.

  • 11. ........
    '20.12.28 2:15 PM (121.148.xxx.139)

    118.176님은 전매니저랑 원조팬카페 그쪽 회원이신가봐요
    그동안 연예인들 소속사분쟁 많이 봐왔어도 저렇게 신인 한사람을 구석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은
    보다보다 첨봤네요.. 할말하않^^

  • 12. 저도
    '21.1.12 4:36 PM (106.101.xxx.8)

    이번에 우리 이모가 김호중 클래식 앨범을 선물해줘서 차에서
    많이 듣고 다니는데 참 좋더라구요.
    팬들이 앨범을 100만장 넘게 샀다고하던데
    대단한 매력이 있나봐요?
    방탄도 앨범은 다 팬들이 사주는건데 김호중 앨범
    이번에 팔린거보면 대박인거같아요.
    저도 관심이 생겨서 왜 안티들이 그렇게 난린가했는데
    해도 너무하더라구요..ㅠㅠ
    어딜가던 안티들은 있게 마련이겠지만 넘 심한 안티들
    때문에 김호중 맘고생 심했겠더라구요.
    저도 군대 갔다오면 눈여겨 보려구요.
    우리 이모가 엄청 좋아하시는게 이해도 되는거 같아요.
    앞으로 승승장구하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84 솔직히 여자들도 피곤하면 밥하기 싫잖아요 나도 날 몰.. 20:54:56 64
1805283 성과급 받으면 시부모님 드려요? 7 ..... 20:51:28 227
1805282 예민하고 까다로운데 1 인정한다 20:47:55 171
1805281 바이러스 1 유행 20:43:01 117
1805280 제이알글로벌리츠 애네 순 1 리츠 20:39:08 116
1805279 중복상장, 7월부터 ‘현미경 심사’한다···일반 주주 동의받아야.. 1 ㅇㅇ 20:37:36 219
1805278 미국 홍역 6년만에 146배 증가 1 ... 20:35:05 331
1805277 약속지킨 이재명 대통령 1 20:34:03 296
1805276 남자들 노후에 골치 30 Ppppp 20:33:26 1,275
1805275 이사 준비하면서 헌책 헌옷을 처분했는데요 3 ㅇㅇ 20:30:06 476
1805274 오늘은 좀 부럽네요 부럽다 20:29:56 403
1805273 두루마리 하루 한개는 쓰죠? 12 화장지 20:23:54 935
1805272 직원들끼리 간식먹을때 일 안하는 사람 꼴보기 싫음 5 ㅇㅇ 20:19:27 632
1805271 당근 진상 6 당근 20:15:25 512
1805270 영화 연인 다시봤는데 대단 3 ㅇㅇ 20:14:34 1,419
1805269 이젠 가격 비교해서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9 ..... 20:00:38 1,167
1805268 김치통에서 현금 발견 8 .. 19:59:35 2,320
1805267 추미애 "대통령 메가특구 발표 환영, 경기도 지정 추진.. 가져와요(펌.. 19:58:51 299
1805266 동대문엽떡에 튀김 마음껏 먹고싶어요 7 분식 19:58:33 744
1805265 자녀 보험 가입 1 동원 19:56:41 190
1805264 우리도 듣기평가 해봅시다..실장님 vs재창이형 1 그냥 19:54:25 370
1805263 미국, 휴전 연장 없이 4월 말 끝낸다…다음 주 2차 협상 유력.. 2 믿고싶다 19:53:10 1,115
1805262 한샘 샘배딩 2통을 안방에서 작은방으로 옮기는 방법 3 문의 19:44:25 313
1805261 마트에서 옷파는 코너에 괜히 가가지고 3 ... 19:39:26 1,367
1805260 방울토마토 넣은 카레 맛있나요? 18 카레 19:28:46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