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결혼생활에 대한 환상은 없어요
근데 주변 지인들보면
다들 인성좋고 경제력있는 남편들만나, 좋은집에 차에 사람도 써가며 사네요
부인들은 뭔 복이 있었을까요. 잘난 사람이었으니 주변에 있는 잘난 사람 만나서 결혼한건가요?
심지어 저런 남편들은 아이들 양육까지 꽤 많이들 하더라구요. 지금까지의 제 삶에선 상상할 수 없는 남편상, 아버지상 이에요
좋은남편
--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20-12-19 23:23:45
IP : 108.82.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슷한
'20.12.20 12:43 PM (120.142.xxx.201)사람끼리 만나는것 같기도하고....
편한 팔자가 있는것 같아요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 만나는게 답
기본 인성 무시 못하고요
남편 함께 살면서 쌍욕 주사 ... 등등 보인적 없고 뭐든 잘 도와주고
합리적인 생각을 해요 늘 남에게도 베풀고 ....
존경할만큼 인성이 좋아요
당연 부부 싸움 한적이 거의 없고 25년 내내 닭살로 사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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