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갑자기 퇴직이 예정되었습니다
노후는 조금 준비된상태이지만ᆢ
아직 50초반입니다
안타깝게도 밤에 잠을 잘 못이루네요ㅠ
퇴직 거쳐오신 선배님들
제가 남편에게 해줄수 있는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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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남편퇴직인데 제가 해줄수있는게 뭘까요?
퇴직권고 조회수 : 3,967
작성일 : 2020-12-19 22:21:03
IP : 112.187.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따듯한
'20.12.19 10:22 PM (120.142.xxx.201)맛난 밥과 스킨십, 미소
그게 최고죠 .2. ㆍㆍ
'20.12.19 10:22 PM (223.39.xxx.85)님이 돈 많이 벌어오시는게 최고의 지원군이죠. 맛있는거 해주시고 격려 응원
3. 호ㅓㅏ
'20.12.19 10:22 PM (121.165.xxx.46)훌륭 와이프시네요.
울 서방은 퇴직후 요리배워 자격증 4개나 따고
살림재미붙여 행복해합니다.
스스로 하고싶은거 할 시간을 드리세요.4. 마음 편하게
'20.12.19 10:23 PM (58.231.xxx.192)해주는게 최고겠죠
5. 고등맘
'20.12.19 10:23 PM (219.241.xxx.40)그동안 수고했다는 진심을 담은 가족들의 편지요
6. 혼자있는
'20.12.19 10:23 PM (218.145.xxx.232) - 삭제된댓글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7. ㅇㅇ
'20.12.19 10:24 PM (185.104.xxx.4)그죠 맘 편하게
8. 그래도
'20.12.19 10:41 PM (203.251.xxx.77)노후가 준비되었다하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부럽습니다.9. ㄹㄹ
'20.12.19 11:10 P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저는 6개월 동안 계속 여행 다녔어요...
그리고 큰 사기를 당했어요 ㅜ.ㅜ
친한 사람한테 당했어요 퇴직금을 조심하세요10. 밥
'20.12.19 11:15 PM (14.32.xxx.215)온리 밥 ㅠㅠ
11. 저는
'20.12.20 4:39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여유가 있다면 사무실 많은 오피스텔 빌딩같은데 원룸 잡아서 1년 월세 내줄래요. 쇼파랑 책상도 하나 놔주고요.
어디라도 혼자 편히 있을 곳이 필요할 거 같아요.
준비된 퇴직이 아니니 좀 쉬다가 일하는 사람들 보면 또 일 하게 될 수도 있고 창업을 하게 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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