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말씀도 안하시고 오늘 혼자서 김장다하셨대요ㅠㅠ
낼 김장 가지러 오라고 하시는데 수육이랑 용돈 챙겨가려고하는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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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혼자 김장 다하셨다는데 수육이라도 해가려구여
궁금하다 조회수 : 5,387
작성일 : 2020-12-19 22:11:36
IP : 121.175.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9 10:12 PM (211.250.xxx.201)좋아요
두분모두 보기좋네요^^2. 좋아하실
'20.12.19 10:13 PM (211.108.xxx.29)겁니다 며느님도 시어머님도 서로배려하시는모습
보기좋네요 부럽~^^3. 훈훈
'20.12.19 10:15 PM (58.121.xxx.201)쌍화탕이나 홍삼도 챙겨 가세요
따뜻합니디4. happy
'20.12.19 10:21 PM (115.161.xxx.179)보기 좋은 고부 모습이네요.
돈만 주는 게 아닌 수육까지
김장김치가 더욱 빛을 발하겠어요 ㅎ5. .........
'20.12.19 10:37 PM (58.146.xxx.250)사이 좋은 고부간 ..부럽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6. 마음씨가
'20.12.19 10:53 PM (124.62.xxx.189)이쁘시구랴. 뿌잉
7. ...
'20.12.19 10:57 PM (221.151.xxx.109)자고로 바람직한 고부관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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