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반찬 먹으려고, 반찬 맛으로 밥을 먹었지요
어쩌다 좋은 쌀로 갓 지은 밥이 맛있긴했어도요
그런데
요즘은 밥 자체가 너무 달달하게 맛이 좋아요
반찬이 필요 없어요
밥양이 점점 늘어서 한 공기는 아쉬워요
입맛 변하는 이것도 노화일까요?
형님이 밥이 제일 맛있다고 머슴밥 드시던게
이해가 가요
밥이 맛있어지는 것도 노화인가요?
,,,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20-12-19 00:31:48
IP : 219.250.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아
'20.12.19 12:34 AM (121.135.xxx.24)회춘하시는갑네요
2. ..
'20.12.19 12:34 AM (49.164.xxx.159)건강하신거죠.
3. 그런거군요
'20.12.19 12:34 AM (180.66.xxx.15)77인데 밥이 왜이리맛있는지..
4. 노화라기 보다는
'20.12.19 12:36 AM (175.223.xxx.111)몸이 지방을 비축해두려나 봅니다.
5. 월향미
'20.12.19 12:38 AM (113.10.xxx.49)먹으니 냄새 구수하고 찰져요. 골든퀸 품종인데 고시히카리보다 더요. 전 밥뿐 아니라 요새 다 맛있어서 큰일.
6. ㅋㅋ
'20.12.19 12:40 AM (111.118.xxx.150)그냥 살찌는 과정
7. 그건
'20.12.19 1:43 AM (223.39.xxx.133)회춘인데 하면서 읽었는데 첫댓글에 딱 ㅋㅋㅋ
부럽네요 저는 늘 입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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