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만 해도 추위가 풀리려나 싶었는데, 퇴근길 엄청 춥네요 ㅠㅠ
무스탕 입고 있었는데요(아, 지인이 선물한 겁니다. 야단치지 말아주세요)
정말 바람이 하나도 않들어와요
패딩과는 또 다르게 따뜻하네요.
집에 들어와 옷 갈아 입고 누우니 천국이 여기네요.
잘 자요( 성시경 아니에요 ㅎ)
무스탕 철벽!
추위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20-12-18 20:55:48
IP : 175.197.xxx.2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8 9:04 PM (110.35.xxx.138)추위엔 털이 최고죠..
2. 근데
'20.12.18 9:08 PM (121.176.xxx.108)허벅지가 시린데 무스탕 길이가 긴건가봅니다.
3. 그런데
'20.12.18 9:49 PM (58.140.xxx.38)세탁이 부담스러워요
4. ..
'20.12.18 10:15 PM (49.166.xxx.56)무스탕 따수워요 완전 폴리라 그런가
5. ..
'20.12.18 11:21 PM (211.209.xxx.171)20년전 대학때 사주신 무스탕 버리지 않고 겨울마다 입어요
추위를 너무 타서 그 해 겨울 가장 추운날들은 얼굴의 철판 깔고 입고 다녀요.
너무 좋아요.
그리고 오늘 홈쇼핑보니 오버사이즈 무스탕 나오기 시작했어요
^^6. ..
'20.12.18 11:27 PM (112.144.xxx.136)진짜 양털 양가죽 무스탕이 있는데 입고있는 부분은 정말 따뜻한데,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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