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친구들이랑 저녁 먹고 온대요

ㅠㅠ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20-12-18 14:42:52
외식 겁나 좋아하는 남편 코로나 땜에 맘대로 맛집 못 가 세상 잃은 듯 풀죽어살더니 오늘 친구들이랑 저녁 먹고 온다고..
미쳤냐고 화냈더니 룸에서 간단히 빨리 먹고 헤어질 거라고
뉴스보면 한숨쉬고 욕하더니 내로남불 쩔어요.
IP : 210.223.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0.12.18 2:4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친구들끼리 룸에서 빨리 먹으면 안 걸리거든요

  • 2. ㄹ ㅁ이
    '20.12.18 3:0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룸이 밀폐된 공간이어서 더 위험 ㅠ

  • 3. ...
    '20.12.18 3:12 PM (119.64.xxx.182)

    미쳤구나....

  • 4. ..
    '20.12.18 3:34 PM (220.81.xxx.232) - 삭제된댓글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58 증여세 문제 궁금해요. 1 …. 13:53:40 78
1789957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내그알 13:52:44 134
1789956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땅지맘 13:52:43 34
1789955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2 ㅡㅡ 13:51:20 137
1789954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18 13:47:00 556
1789953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ㅇㅇ 13:43:45 140
1789952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4 아직겨울 13:42:43 167
1789951 오늘따라 오전부터 종종거리고 너무 심심하네요 아 심심 13:39:23 178
1789950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8 우우 13:29:21 817
1789949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 .. 13:27:51 277
1789948 지금 해운대는 12도 1 차이가 13:26:42 554
1789947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겨울 13:24:55 177
1789946 모달 팬ㅌ요 .. 13:23:21 182
1789945 자녀의 성취가 4 ㅗㅎㅎㄹㅇ 13:20:26 694
1789944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13:12:53 412
1789943 노동의종말 시대에 직주근접 의미가 있을까요? 8 1주택자 13:07:26 678
1789942 캡슐세제 써보신분 6 13:05:50 485
1789941 국민연금이요.. 5 ... 13:01:55 691
1789940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8 12:56:00 1,043
1789939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2 12:55:35 1,264
1789938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2 너무 웃겨서.. 12:44:19 741
1789937 똘똘한 한 채' 겨냥했다…靑 "보유세·양도세 개편 검토.. 23 …. 12:42:07 1,657
1789936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 추천해 주세요 소미 12:40:34 94
1789935 오메가3 뭐 드시나요? 8 ㄹㄹ 12:30:07 620
1789934 전현무 얼굴에 뭐한건가요 10 우와 12:24:05 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