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개와 순수한청년이 나오는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 2020-12-18 12:12:12
3132331
꿈에 시골 산골 어디를 가는데 그 길앞을 무서운 큰개가 가로막았어요 무서워서 저는 길을 더 가지못하고 서있구 도망도 못가는 그때 그 개 주인이라고 청년이 왔어요. 아주 촌시럽고 고생한손이 보이지만 옷차림도 낡고 허름했지만 머리스타일도 아주 촌스러웠으나 그래서인지 잘생긴얼굴이 가려져 돋보였어요.
그 청년이 사나운 개를 뽀뽀하며 달래니 이 개가 좀 가만히 있고 점차 가라앉아 가만히 그 청년에게 순종하더군요.
덕분에 제가ㅈ길을 다시 갈수가있는 상황이라 안도하며 깼어요.
IP : 218.48.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대로
'20.12.18 12:14 PM
(115.93.xxx.227)
개꿈이네요^^ 농담이에요~~
2. 원글
'20.12.18 12:15 PM
(218.48.xxx.153)
꿈해몽 고수님들 댓글 기다립니다 농담댓글 사절합니다
3. 음...
'20.12.18 12:29 PM
(223.62.xxx.200)
-
삭제된댓글
감당못할 시련이 와도 뜻하지 않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란 느낌이 옵니다. 어려움이 와도 침착하세요. 주변을 잘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88528 |
명언 - 살아갈 정열 |
♧♧♧ |
00:54:25 |
111 |
| 1788527 |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
… |
00:50:12 |
490 |
| 1788526 |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 |
00:48:33 |
372 |
| 1788525 |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 |
00:45:28 |
102 |
| 1788524 |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2 |
경도 |
00:38:48 |
427 |
| 1788523 |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0 |
도움이.. |
00:37:11 |
648 |
| 1788522 |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
ㅇ |
00:35:32 |
587 |
| 1788521 |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
50대 후반.. |
00:33:00 |
930 |
| 1788520 |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 |
00:30:51 |
164 |
| 1788519 |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
습관 |
00:26:38 |
1,013 |
| 1788518 |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 |
00:25:09 |
488 |
| 1788517 |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5 |
.. |
00:23:28 |
550 |
| 1788516 |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 |
00:20:35 |
571 |
| 1788515 |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 |
00:18:11 |
168 |
| 1788514 |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
어린왕자 |
00:15:36 |
475 |
| 1788513 |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
퐁당퐁당 |
00:14:41 |
391 |
| 1788512 |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
new ye.. |
00:04:19 |
361 |
| 1788511 |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
ㅇㅇ |
00:00:18 |
298 |
| 1788510 |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 |
2026/01/11 |
697 |
| 1788509 |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
EDGE |
2026/01/11 |
725 |
| 1788508 |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
콩 |
2026/01/11 |
547 |
| 1788507 |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
3ㄷ; |
2026/01/11 |
618 |
| 1788506 |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
감동 |
2026/01/11 |
1,068 |
| 1788505 |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
일기 |
2026/01/11 |
1,537 |
| 1788504 |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
집에서 |
2026/01/11 |
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