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철타는데 사람들이 막 뛰어요.
서둘러야 할거같아서 같이 뛰니 전철이 진짜 들어오네요.
타고나니 숨막히고 땀나고 마스크는 못벗고..
매일 전철로 출퇴근 하는 분들 대단하세요. 이 코로나 시국에..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살아야죠. 도착해서 자리에 앉아 아메리카노 마시며 정신 차려봅니다.
마스크쓰고 뛰니 죽을거 같아요
.. 조회수 : 1,591
작성일 : 2020-12-18 08:54:29
IP : 110.70.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딴말
'20.12.18 8:58 AM (175.223.xxx.119)지방민이 모처럼 서울갔는데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갑자기 너도나도 뛰길래 저는 어디 불이라도 난줄 알고 혼비백산 했네요 ㅋ
그렇게 뛰고나서 마스크 못 벗고 타면 숨막히겠어요 우째요 ㅠ2. ㅇㅇ
'20.12.18 9:01 AM (211.219.xxx.63)뛰지마세요
3. 휴....
'20.12.18 9:01 AM (27.165.xxx.169)저도 방금 뛰었어요....헉...
그래도 탔으니 다행이에요. 이거 놓쳤으면 지각...그랬음.더 땀났겠죠^^4. ..
'20.12.18 9:02 AM (110.70.xxx.196)일하는 이도
일을 쉬어야 하는 사람도
다들 고통이에요
코로나가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이에요5. 9호선급행
'20.12.18 9:35 AM (211.236.xxx.51)작년까지는 9호선 급행 꽉 끼는곳에 빠르니까 참았는데
마스크쓰고나니 답답해서 못 타겠더라구요.
일반타고 천천히 간다 생각해요.
2.5단계 전까지는 마스크쓰고 헬쓰도 했었어요. 넘 암울해요.6. 아이쿠
'20.12.18 12:28 PM (180.230.xxx.96)전 강의하느라 말많이 해도 숨차서 ..허걱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