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 한 곳에서 피가 날 경우

치아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20-12-18 00:17:32
양치 후, 치간칫솔 사용하는데요.

유독 한 곳(오른쪽 어금니와 앞이 사이)에만 피가나요..ㅠ
(혀로 치아 뒤면을 대보면 조금 부은거 같기도 하고요)
치과를 가기에는 좀 찝찝한데, 

피가 나더라도 매일 치간칫솔질을 해야할까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218.49.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2.18 12:18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치간칫솔보다는 치실 하시고...
    양치하실 때 칫솔로 잇몸을 자주 문질러서 마사지해주세요.
    가글로 헹구시고..
    3일이면 가라앉아요.
    저 엄청 고생하다 나았어요

  • 2. ---
    '20.12.18 1:23 AM (121.133.xxx.99)

    잇몸도 치아이상으로 중요해요..나이들면 더더욱.
    치과 가보시는게 좋긴한데
    잇몸건강에는 워터픽 써보세요..
    저두 충치는 없는데 잇몸이 좀 시리고 피곤하면 피나고 그렇더라구요
    치과갔더니 잇몸도 패인데요..거기를 충치 치료후 채우듯이 레진인가? 그걸로 채우더라구요.
    이후 워터픽 열심히 사용하니 잇몸 많이 건강해졌어요

  • 3. 아마
    '20.12.18 1:37 AM (58.29.xxx.67) - 삭제된댓글

    안에 염증이 있는 걸 거예요.
    제가 오래 전에 그렇게 피가 나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거기를 뭔가 도구로 찌르고 싹싹 긁어서 피를 냈어요.
    피를 질질 흘리면서도 아프다기보다는 너무너무 시원했어요.

    제가 그렇게 말했더니 의사샘이 그래서 자꾸 더 해달라는 사람도 있다고 ㅋㅋ

    제가 치과에 가면 양치질을 아주 잘해서 스케일링 할 필요가 없다,
    잇사이가 아주 조밀하고 관리가 잘 됐다 그런 얘기만 늘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때 좀 충격이었는데
    과로하면서 잠도 거의 못 자고 스트레스를 받은 것과 상관이 있는 거 같았어요.
    그때부터 치실과 치간칫솔 쓰기 시작했구요.

    제가 그 얘기를 치과의사를 아버지로 둔 지인에게 했더니
    Y자 모양의 도구가 있는데 아버지가 한 번씩 그걸로 잇몸을 긁어주라해서 그렇게 한다나
    뭐 그 비슷한 얘기를 들은 기억도 나네요.

  • 4. ////
    '20.12.18 5:20 AM (188.149.xxx.254)

    그 아픈부분 말입니다. 치실로 긁어보세요. 뭔가 끼어있을거에요.
    긁어낸 이후로 냄새도 안나고 피도 안나고 아프지도 않아요.
    피나면서 구린내도 같이나지 않나요.
    며칠전에 이닦을때 어느부분에서 피가 나길래 더 오래 그쪽 닦아줬어요. 냄새구리구리. 피 질질... 그래도 안가라앉길래 치실로 북북 .......그랬더니 거기서 뭐가 많이 빠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3 명이나물장아찌 여름 21:59:16 32
1808782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2 접속 21:58:46 73
1808781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1 이제 하루 21:57:17 289
1808780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의아한 21:54:28 299
1808779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 21:54:18 52
1808778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7 ㅇㅇ 21:41:55 790
1808777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275
1808776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1 .. 21:37:52 246
1808775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364
1808774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3 애둘맘 21:32:35 786
1808773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3 ........ 21:32:19 579
1808772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387
1808771 쿠팡대신 11 주부 21:25:52 548
1808770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549
1808769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772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641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7 결혼 21:10:26 1,392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456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3 . . 21:09:46 740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88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440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61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187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606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