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에서 데이비드
청매실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20-12-17 22:10:23
데이비드 가족이요.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까요. 보는 내내 미소가 저절로 나요. 애들은 순둥순둥 순하고 착해요. 아내인 스테파니는 지혜롭고 강인하며 부드러워 보여요. 데이비드는 뭔가 숙맥인듯 의젓한듯 풋풋하면서 군인 특유의 씩씩하네요. 애둘 아빠인데도 소년 같아요. 저 가족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IP : 116.41.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7 10:25 PM (211.246.xxx.36)미국인들 보수적인데 그런 전통적인 느낌의 미국 사람들 같아요. 규율과 단체생활을 중요시 하는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살 듯..
큰 아들이 정말 의젓하고 착하더라구요ㅎㅎ
십대때 만나서 결혼도 일찍 했던데.. 참 모범적이고 착한 부부 같아요2. 스테파니
'20.12.17 10:32 PM (39.7.xxx.225)처음 먹어본 삭힌 홍어찜 흡입하는 거 보고 깜놀ㅎㅎ 한식 참 잘 먹어요
3. 고맙
'20.12.17 11:38 PM (175.208.xxx.35)한국에 살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사람들도 밝은 것 같고 한국에 있는 동안 정붙이고 살려는 모습도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러워요.
진짜 주변에 살면 김장김치 나눠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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