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낮엔 병든 닭 처럼 축 쳐져 계시고
신경안정제 수면제 먹어도 잠을 한숨도 못 잔다는데 병원을 가니
정신과 약을 주는데 ....
어떻게 고치 신분 조언 좀 주세요
강박증과 우울증도 같이 오시는 것 같아 염려가 되네요
수면장애 고치신분~~
진주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20-12-16 17:50:30
IP : 1.239.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6 5:52 PM (1.231.xxx.156)6개월쯤 열심히 치료받아 고치셔야 할 듯.
중간에 치료하다말다 하면 만성됩니다.2. ㅡㅡㅡ
'20.12.16 5:56 PM (70.106.xxx.249)노인성으로 오는거에요
말그대로 노화라서 고쳐지는건 아니고
뇌가 늙으면서 호르몬 분비도 줄어들고 약을 먹어야 그나마 낫는거죠3. ㅔ[ㅔ[
'20.12.16 5:59 PM (121.165.xxx.46)햇볕쪼이셔야하고
단순해도 취미생활이 좀 있으셔야하고
저는 오십후반이지만
마그네슘 저녁에 두알 먹으면 코를 골고 너무 잡니다.
마약같아요4. 불면증으로
'20.12.16 6:03 PM (175.193.xxx.206)동생이 불면증으로 엄청 고생했었는데 스트레스 요소가 사라지고 잠을 너무 잘 자요. 젊은경우는 심리적 이유인 경우도 있네요.
5. ...
'20.12.16 7:15 PM (106.101.xxx.41) - 삭제된댓글가만보면 노인들이 낮에 활동량이 너무 적고
솔직히 말하면 낮에 좀 주무십니다.;;;;;;;
낮에는 절대 못주무시는 스타일이라고 강변하면서도 제대로 관찰해보면 주무세요.
하루밤 잠 못주무신 날,
다음날 쉴 틈 없이 바쁘게 일정 만들어서 돌아다니시거나 할일 있으시면 그날밤은 주무시는 경우 많아요.
일단 낮에 활동량이 좀 있으셔야 해요.운동을 하시던가. 절대 낮잠 금지에
본인은 밤에 못자서 피곤해서 10분정도 잤다고 하지만 실은 하루종일 비몽사몽 반수면이죠.
아예 지켜보고 못주무시게 하면
그날 밤은 주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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