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타에 효소광고 하는 사람들 다 사기꾼들 같아요.

내생각 조회수 : 2,208
작성일 : 2020-12-16 09:50:07

사람은 좋아보이는데..

왜 저런걸 광고하면서 돈 벌어 먹고 살까 싶어요.


말랐으면서 많이 먹는 척..

그리고는 효소보여주기..


어떤 사람은 이쁘지도 않은데 화장품,효소 팔더라구요.


또..다른 소리이긴 한데.

어떤 사람은 매일 맥주에 소주 타서 라면 먹는데..

차라리 그 사람이 솔직하게 보여요.

우악스러워 보여도 사기치는건 아니잖아요.


IP : 211.224.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6 9:52 AM (121.165.xxx.30)

    효소뿐만아니라 광고하는것들 보면 무슨 기승전 저런거 들고와서 먹더라구요
    근데 저거보고 믿고 사는사람이 더 많으니.. 그렇겟죠.

    정말 요즘 인스타보면 똥빼고 다 팔거같은 판매하는사람들...

  • 2.
    '20.12.16 9:56 AM (180.224.xxx.210)

    인스타야 원래 팔이피플로 넘치는 곳이니 뭐가 좋다해도 전혀 신뢰 안하는데요.

    더 문제는 공중파 교양프로그램에서마저 의사나 전문가들 앞세워 광고를 해대니 참...심각해요.

  • 3.
    '20.12.16 9:59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저도 다른소리긴한테 함소원 인스타 파는거 사먹는 사람들이 있긴한가요
    가끔 네이버 메인에 자극적인 사진이 떠서
    인스타 가보니 무슨 차? 홍보하느라 그런것 같던데
    너무 웃겨요
    짠순이가 잠옷은 안아끼나봐요

  • 4. oo
    '20.12.16 11:02 AM (59.12.xxx.48)

    개그맨 정성호부인 맑음씨가 하는 효소랑 화장품은 저도 혹 하더라구요.
    설명도 정성스럽고 후기도 대~~박이고 얼굴 뾰록지도 며칠후 진정되는 후기들 올라오고하니 얼굴 여드름피부 우리아들 피부과다니느라 고생하는데 맑음씨꺼 효소부터 화장품까지 싹다 사줄까 하루에도 몇번 충동욕구가 올라오네요.
    제 주위에 아무도 사용해본분들이 없어 솔직후기를 들어보지못해 망설이도있어요.
    동치미에서 정성호가 자기와이프 ㄷㅐ단한 인플루언스되었다는데 인스타들어가보고 저도 제품에 솔깃해지는 팔랑귀가 되었네요 ㅠ

  • 5. @@
    '20.12.16 1:14 PM (175.223.xxx.58)

    저도 그 소맥에 저녁드시는분 팬입니다 ㅎㅎ 보다가 주문도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94 새끼 품종묘를 왜 버린걸까요? 23:08:23 27
1790693 82님들~~ 저 어제 베스트글 올라온 택시기사님의 택시를 탔어요.. 4 어제 그 승.. 23:02:44 323
1790692 아파트팔고 주택 아파트 23:00:36 149
1790691 남편이 cu에서 두쫀쿠 유사품을 사왔는데 순삭 23:00:06 250
1790690 이번 초등학교 1학년이 2 22:56:02 258
1790689 나솔, 옥순 볼수록 별로네요 4 으잉 22:53:16 471
1790688 82 게시글,댓글 삭제하기 (조금 편하게 삭제하기) 1 .. 22:46:43 211
1790687 팝페라 가수 임형주씨 3 22:44:12 1,346
1790686 합숙맞선 상간녀 6 현소 22:42:17 1,464
1790685 벌써.. 애쓰기가 싫어요 22:37:40 525
1790684 아름다운 나라 노래 22:28:35 284
1790683 시금치, 포항초, 섬초 4 22:27:04 940
1790682 사는 낙은 어디서 찾나요 9 ㅡㅡ 22:25:41 929
1790681 제미나이 욕도 시원하게 잘하네요.ㅋㅋ 7 Vv 22:24:01 1,043
1790680 주식 리딩방에 빠진 지인 6 정신차려 22:20:21 1,494
1790679 안쓰는 라이터 처리 방법 2 라이터 22:20:02 490
1790678 굴냄비밥 성공했어요!! 2 ... 22:18:33 544
1790677 개들은 가족들이 집에 들어올때 마중나가는 걸 큰 의무로 보는거 .. 3 강아지 22:18:30 768
1790676 집에 금고 있으면 단독주택 위험할까요? ㅜㅜ 14 혹시 22:02:02 1,666
1790675 지금 cj홈쇼핑 최화정씨 니트 1 니트 21:52:42 1,760
1790674 10시 [ 정준희의 논 ] 이완배 × 정준희 한덕수 .. 같이봅시다 .. 21:52:11 202
1790673 이런 날씨에도 런닝하시는분 있나요? 15 21:46:49 1,456
1790672 다들 보험 실비말고 암보험도 9 21:41:25 1,382
1790671 만약에 우리 - 보고 엄한데서 눈물샘 폭발했어요 4 ㅇㅇㅇ 21:32:08 1,430
1790670 성우들이 회식하면 생기는 일 4 ㅋㅋ 21:29:31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