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운세 보러 갔다기 황당한일
황당 조회수 : 3,389
작성일 : 2020-12-16 08:58:47
용하다해서 남편과 아들하고 점집을 갔어요 신랑을 보더니 얼굴에 복이 가득 들었다더니 저를 보면서 화가난다며 보기싫다 그러길래 와 내가 뭐가 굉장히 안좋은가보다 했죠 초년에 남편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드랬는데 남편이 따박따박 돈갔다주고 고생한번 안했구만 그러면서 점점 산으로 향해가드니만 아까 나를 보며 하는말이 생각나 점꽤가 어떠냐하니 돈복도 있고 직관이 좋아 부동산도 손해보지않는 팔자라며 좋다라는거예요 이건 또 무슨소린지... 처음에 한 이야기로 치자면 내가 뭔 사단날거같더니 참 돈버리고 인상보고 냅다 지른건지 이런경우도 있다라고 푸념한번 해봅니다
IP : 124.50.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20.12.16 9:11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그사람 웬수하고 비슷한 사주였나봐요 ㅋㅋㅋ
2. ...
'20.12.16 9:23 AM (61.72.xxx.76)아무말 대잔치 같은데요
3. 에구
'20.12.16 9:27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그러면 앞에 한 말은 무엇이냐고 물어봤어야죠.
4. 그야
'20.12.16 9:33 AM (175.223.xxx.168)부럽단 뜻이겠죠. 그들도 인간이니
5. ㅇㅇㅇ
'20.12.16 9:37 AM (223.38.xxx.91)이 시국에 할 거 다 하시네요
6. ...
'20.12.16 10:00 AM (112.220.xxx.102)참 용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