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아있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 정말 많이 했거든요 ..
꼬인것도 없고 착하고 뭐든 열심히하던 친구였는데 가끔 그 친구생각하면 28살은 하늘나라로 가기에는
아직 너무 어린데 ㅠㅠ그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20대를 걸쳐 30대 그리고
전 내년이면 마흔이거든요 ..
이세상에서 와서 공부만 하고 취업생활 잠깐 사회생활 맛보기만 하고 간 그친구를 생각하면
단명하는것도 운명일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
그 운명을 피해서 갈수는 없었나 싶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