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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샘이 맘에 드는데 점점 루즈해질경우...

과외샘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20-12-15 05:32:09
과외샘이 맘에 들어요
초반엔 진짜 수업 꽉차게 해주셨는데
갈수록 약간~~루즈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기분 안상하시게 전달하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IP : 223.38.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5 7:05 AM (125.177.xxx.82)

    애가 열심히 달려야해요. 그래야 샘도 힘이 나서 전력질주합니다.

  • 2. 저기요
    '20.12.15 8:08 AM (14.52.xxx.225)

    과외샘도 사람이예요.
    갈수록 조금 루스해지는 건 이해하셔야죠.
    전업주부도 공무원도 심지어 의사,판검사도 그래요.
    그래야 살죠.

  • 3. ---
    '20.12.15 8:37 AM (121.133.xxx.99)

    과외샘이 루즈해지는걸 이해하라니..ㅋㅋㅋ

    엄마가 말하는것보다 아이가 열심히 하고 선생님을 긴장시키는게 좋죠..
    과외선생님이 아이따라 가거든요..
    처음에 열심히 했는데 아이가 못따라오거나 힘들어 하면 강약을 조절하게 되는것 같아요.

  • 4. 사람이라서?
    '20.12.15 8:41 A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아뇨~ 애와 사람탓하다뇨..
    울아이도 간만에 열정적인 선생님 만났는데 1달 넘었어도
    여전히 열의가 넘치시더이다. 늘 시간보다 몇분 더 해주시고요. 아이 시험이라 문제를 부탁드렸더니 이메일로 몇세트씩 보내고 풀고 나서 오답하자고 하셔서 고맙더라구요.
    이전 다른ㅍ선생님도 15분 수업 더 해주시는 건 기본,새벽에도 키톡되게ㅍ열심이셨어요~( 그래서 가실때 간식 몇번 싸드렸어요) 저희가 그만두기전까지 4~5 달 계속이요.
    첨부터 열심이면 계속 그랬지 변하진 않더라구요.

    직접 얘기하기 그러니 눈치? 를 주세요.
    날짜와 시간을 자꾸 변경하거나 음료수 안 내간다거나 그러면 혹시 과외그만두나 싶어 처음처럼 열심히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 5. .....
    '20.12.15 8:45 AM (221.157.xxx.127)

    약간 루즈한지금이 그쌤 스타일인거에요... 초반엔 평가받는걸 아니까 더 타이트하게 수업한거고...그러니 지금현재수업이 맘에드는지 아닌지 생각해보시고 계속하거나 말거나

  • 6. ;;
    '20.12.15 9:30 AM (211.49.xxx.241)

    날짜와 시간 변경 자주하면 괜찮은 선생님들은 선생님이 먼저 관둬요 절대 그러지 마시고 그냥 받아들이시거나 숙제를 더 내달라고 하세요

  • 7. ㅡㅡ
    '20.12.15 10:44 AM (223.38.xxx.87)

    댓글 읽으며 깨닫네요
    초반 열정, 갈수록 느슨해지길래 더 잘 해드리고 간식도 더 잘 주고
    시간도 다 맞춰줬더니... 눈치없는 대딩이 어찌나 거만까지 떨던지
    짤라버렸네요. 그만 오시라니까 그제서야 아쉬운가 보던데 늦었죠
    왜 사람들은 잘 해주면 지 잘난줄만 알까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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