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살 많은 부하직원에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반말하는게 정상인가요?

.. 조회수 : 3,695
작성일 : 2020-12-15 00:52:58
12살 많은 부하직원에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반말하는게 정상인가요? 부하직원은 존댓말할때요.
IP : 218.152.xxx.13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15 12:54 AM (175.119.xxx.29)

    암만 직급이 높아도 자기보다 12살이나 많은 사람한테 반말이 나오나 싶네요. 대체 인성이 ....

  • 2. ..
    '20.12.15 12:56 A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상사가 20살이면 뭘 모르고 철이 없구나라고 생각할 여지나 있지 나이 있으면 좀 그렇죠.

  • 3. ..
    '20.12.15 12:57 A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상사가 만일 20살이면 뭘 모르고 철이 없구나라고 생각할 여지나 있지 나이 있으면 문제있는거 같아요.

  • 4.
    '20.12.15 1:08 AM (1.232.xxx.175)

    간혹 직급제를 신분제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직급에 따른 업무중요도, 책임감, 연봉이 다른거지 사람이 다른게 아닌데요. 12살이나 많은 사람한테 뭔 반말이래요.정말 인성문제가 있네요.

  • 5. 직장에서
    '20.12.15 1:10 AM (217.149.xxx.147)

    나이 좀 들먹거리지 마세요.
    나이가 뭐라고, 그깟 나이 타령하려면 청학동가서 사세요.
    군대에서 선임이 반말한다고 기분 나빠할건가요?
    직장이에요, 직장. 전쟁터.

  • 6. ...
    '20.12.15 1:25 AM (59.10.xxx.156)

    직급이 높다고 낮은 팀원을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직장은 군대도 아니고 전쟁터도 아닙니다.
    존중받는 인격체로 대하면서도 업무의 질서를 잡는 것은 절대적으로 가능합니다.

    직장 문화가 잘못되어 있다면 바로잡아야 할 문제입니다.

  • 7. 주제를 정해요
    '20.12.15 1:33 AM (217.149.xxx.147)

    상사의 반말.
    나이 들먹거리지 말라구요.

  • 8. 00
    '20.12.15 1:37 AM (58.122.xxx.94)

    위 댓글에
    12살 연상 직원에게 반말하는
    싹퉁바가지 상사 왔네요.
    그분도 82하나봐요.

  • 9. ....
    '20.12.15 1:57 AM (219.250.xxx.4)

    12살 나이 많은 상사가
    반말해도 안돼요

    더구나 나이도 어린게 상사라고 반말짓거리한다고요?
    미친거에요

  • 10. 인성불량
    '20.12.15 2:11 AM (1.231.xxx.128)

    같이 존대해야죠
    217은 이상한 성격이네요 군대는 모르지만 직장이에요

  • 11. ㅇㅇ
    '20.12.15 2:31 AM (117.111.xxx.4)

    시비거는 인간이 하나 붙었네요.
    아무리 상사라도 반말짓거리라니 못배워먹은 사람입니다.

  • 12. 와.
    '20.12.15 2:39 AM (49.167.xxx.126)

    저런 일은 본적이 없네요.
    12살 이라니.

    5살 아래인 상사도
    저에게 선배님 이라 부르는데요.

  • 13. 인성
    '20.12.15 6:03 A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쓰레기네요. 아님 못배워먹은 양아치 출신인가

  • 14. 저걸
    '20.12.15 6:05 AM (75.156.xxx.152)

    두둔하는 사람은 왜 저래요?
    아직도 전두환 시대에 사는 줄 아나봄.

  • 15.
    '20.12.15 6:17 AM (121.165.xxx.112)

    안다닐거 아니면 그런일로 스트레스 받지마요.
    님도 '나이도 어린 것이 상사랍시고' 반말하는게 거슬리시네요.
    상사라고 함부로 반말하는게 문제지
    나이어린 상사여서 문제인건 아니예요.

  • 16. ...
    '20.12.15 6:36 AM (14.1.xxx.79)

    나이 어린 부하직원에게도 함부로 하대 못하는게 직장 아닌가요?

  • 17. ...
    '20.12.15 7:49 AM (175.223.xxx.235)

    회사 수준 알만하네요

  • 18. ....
    '20.12.15 7:52 AM (175.117.xxx.251)

    저 쪼위에 ㅋㅋ 직장이라고 전쟁터라고 하신분 뭐 얼마나 대단하신 직장다시는지 모르겠으나 직장에서 일하는사람들 로보트아니라 사람이예요~12살많은 사람한테는 당연히 반말하면 안되죠~요즘시대에 웬전쟁터?ㅋㅋ 아직도 그런회사가 존재한다니 어이없죠~

  • 19. 그러게요
    '20.12.15 8:29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요새 직장이 뭔 군대인줄 아나본데 솔직히 처음만난 사람이 열두살 어려도 무조건 반말하는 사람 솔직히 수준 떨어져요

  • 20. 매일감사
    '20.12.15 9:39 AM (119.207.xxx.221)

    저희 작은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이셨는데 신입사원 등 나이어린 직원들에게도 모두 존대말 쓰셨습니다. 나이 어려도 직급이 낮아도 존대하는 것이 원칙인 것 같습니다. 12살 많은 부하직원이 존대말을 할 때, 나이 어린 상사가 반말하는 것이 상식적인 경우는 아니라고 봅니다. 상사의 인성이겠지요.

  • 21. 하이고
    '20.12.15 10:46 AM (218.147.xxx.237)

    전쟁터 지만 나간줄 ㅡㅡ
    나이를 왜 들먹이냐니 희안한거부터 배워서

    직급이 신분제인줄 아나봄22
    상호존대해야죠 품위는 개줬나

  • 22. 장미정원
    '20.12.17 2:08 AM (121.138.xxx.213)

    만약에 폭언까지 한다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권위와 재단법인 직장내괴롭힘119에 진정서 내면 됩니다.
    윗댓글중 직장 전쟁터라는 분은 교양과 상식도 없이 사회생활 제대로 하실지 걱정스럽네요.
    상호존중이 원칙입니다.

  • 23. 장미정원
    '20.12.17 2:09 AM (211.36.xxx.72)

    나이 많은 부하직원에게 하대하는 것은 본인 수준이 바닥이라는 것 인증하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13 어떤 전문가가 집값안정화를 위해 강남 집값부터 낮춰야 한다는데 .. 3 집값 안정화.. 21:01:44 331
1796212 이 경우 시모의 심리를 읽어주세요 ! 3 ........ 21:00:28 274
1796211 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10 지나다 20:58:44 276
1796210 더쿠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들 글이 왜이렇게 많아요? .. 20:56:56 227
1796209 한과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넘넘좋아요 12 ㅎㅎ 20:46:53 1,156
1796208 살아보니 참 그래요. 16 @@ 20:41:55 1,418
1796207 과식하고 나서야 기분이 좋네요 돼지 20:38:51 319
1796206 2년 된 묵은지 요리 후기 3 sts 20:36:37 852
1796205 금성대군이 끝까지 단종 편에 선 이유가 있었네요. 2 금성대군 20:35:23 1,106
1796204 명절마다 시댁욕하는거 전염시키고픈게 못난여자 심성이에요 7 .... 20:33:27 681
1796203 외숙모가 해준 집만두 너무 맛잇어요 7 .... 20:33:02 1,186
1796202 와인 어디 팔데 없을까요? 당근안되죠. 12 ... 20:30:40 843
1796201 부부가 식탐이 다른데요 2 ㅇㅇ 20:27:48 512
1796200 아직도 추합 다 안돌았어요? 4 추합 20:27:25 697
1796199 다음주 혼자 여행하기 좋은 국내 따뜻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민브라더스맘.. 20:27:07 177
1796198 박나래 방송 복귀했나요? 정말 20:27:06 227
1796197 아삭한 콩나물찜 비법 좀 부탁드려요 6 happy 20:24:05 503
1796196 명절에 아주버님댁에 3 명절 20:21:44 736
1796195 낮잠자다 깨서 아침이 된줄 아셨던 분 계신가요 2 혹시 20:19:54 632
1796194 왜 노인들이 요양원 싫어하는지 알았어요 12 ... 20:18:16 2,738
1796193 제가 나쁜x인가요? 3 00 20:06:41 1,281
1796192 요새 방송 보면서 제일 신기한 사람이 안정환이예요. 10 0-0 20:05:51 2,251
1796191 엄마 옆에 있는 딸 2 20:03:06 1,114
1796190 컬리 원래 이렇게 쿠폰 쏘나요? 4 ㅇㅇ 20:00:53 975
1796189 공복혈당 117 식후 혈당 88 7 혈당 19:58:5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