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에 한숨 몇 번이나 쉬세요?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0-12-14 07:05:00
혹시 한숨 쉬는 습관 고치신 분 계신지
IP : 223.38.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14 7:13 AM (211.219.xxx.63)

    고칠 필요있습니까
    편한대로 살면 될 것같은데

  • 2. 한숨
    '20.12.14 7:16 AM (115.136.xxx.119)

    쉬는게 본인은 괜찮대요 한번씩 내보내고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러는데 옆에사람들은 스트레스래요 듣기싫고 이유없이 애들은 불안하대요
    그럴거 같아서 저는 안쉴려고 쉬고싶을때마다 그냥 하하 웃어요 ㅋ

  • 3. 습관처럼
    '20.12.14 7:24 AM (118.235.xxx.51)

    한숨 쉬는것~~
    걱정,불안,그런것 없어지면 저절로 없어져요

  • 4. ㅇㅇ
    '20.12.14 7:24 AM (175.207.xxx.116)

    살려고 본능적으로 쉬는 거라는데..
    근데 그거 진짜 옆에 사람은 듣기 고역이에요
    사람 멀어지게 하는 방법 같아요

    아 헤어지고 싶으면 돈 빌려달라고 하잖아요
    자꾸 한숨 크게 쉬는 것도 괜찮겠네요

  • 5.
    '20.12.14 8:35 AM (121.167.xxx.120)

    습관적인 것도 있지만 내가 처한 환경이 좋아지면 저절로 나도 모르게 없어져요
    트름이나 방구 같은거다 생각하고 횟수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다른 사람 앞에서는 하지 말고 혼자 있을때는 하세요
    혼자 있을때 심호흡을 길게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친정 엄마는 한숨쉬면 상황이 더 안 좋아진다고 혼내기도 하셨어요

  • 6. //////////
    '20.12.14 8:54 AM (188.149.xxx.254)

    한숨쉬면 복 나간다잖음. 정말로...그렇게 되어서....그 한숨쉬는 버릇 없어졌어요.
    지금 처한환경이엄청위험한데 정말로 한숨쉬는 버릇이 어느순간 사라졌네요.
    남편이 왜 그러냐고 그거 하지말라고 계속 그랬네요.
    나도 고쳐야지 하지 말아야지 마음먹고 자제하니 안그러네요.

    한숨쉬고프면요. 소리없이 숨을 크게 들이쉬어서 아주 조용히 천천히 내쉬어요....들이쉰 시간의 스므배정도로 느리게....그럼 마음 차분해집니다.

  • 7. 전조
    '20.12.14 9:18 AM (61.99.xxx.188)

    지나친 습관적 한숨이 공황장애나 불안장애의 전조증상인 경우도 있더라구요.
    숨쉬기가 답답하다고 느껴 자꾸 한숨(깊은 호흡)을 한다고 합니다.

  • 8. 질환이
    '20.12.14 12:17 PM (58.236.xxx.195)

    있지 않고선, 인지못하면 습관되는거지요.
    전 아무리 스트레스 심해도 혼자있을때 어쩌다 심호흡하듯 한번.
    그마저도 바로 의식하고 몸을 마구 움직여요.

    한숨은 남들한테 안좋은 기분을 전파하기 쉬워서
    고치는게 좋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9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1 ㅇㅇ 21:41:55 363
1808778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3 ..... 21:40:50 146
1808777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 21:37:52 131
1808776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230
1808775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2 애둘맘 21:32:35 569
1808774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376
1808773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282
1808772 쿠팡대신 7 주부 21:25:52 412
1808771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400
1808770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615
1808769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5 21:19:33 774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457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5 결혼 21:10:26 1,115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388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0 . . 21:09:46 598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30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383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02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040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47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50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1,350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794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201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