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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 느낌 꿈..이런것 믿으세요? 펑

직감 조회수 : 4,275
작성일 : 2020-12-14 05:02:28
댓글감사합니다.

좋은댓글들 주셔서 원문만 지웠습니다..
IP : 223.62.xxx.1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립초
    '20.12.14 5:06 AM (217.149.xxx.130)

    보내세요.
    이 정도면 사립초 보내시고 님 직관을 믿으세요.

  • 2. 원글님
    '20.12.14 5:18 A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자식에 너무 연연하면 인생이 피곤해져요..

  • 3. ㅇㅇ
    '20.12.14 5:26 AM (211.219.xxx.63)

    우연

  • 4.
    '20.12.14 6:17 AM (39.122.xxx.132)

    제가 스무살적에 알던 동생의 어머님이 무당이셨는데
    저보고 무당 할 정도는 아니고 예민한 편이라서
    꿈이나 느낌들이 잘 맞는다고 그랬거든요
    아이들 태몽 다 꿨고 집안 큰 일 생기기전 예감이 잘 맞더라구요
    촉이 좋다 뭐 그러잖아요
    님 그 사립초 보내시는게 나을듯요 ㅎㅎㅎ

  • 5. ㅎㅎ
    '20.12.14 6:28 AM (110.159.xxx.191)

    과학만을 신봉한다며 저런 것들에 꼽사리주는 사람들 있죠.
    고작 3백년 역사의 과학이 인생의 신비를 얼마나.설명하겠어요
    원글님.직감을 믿으세요.시간이.되시면 칼 융 개론서부터 한번 읽어보세요. 사립초 당첨 축하드려요

  • 6. ㅡㅡㅡ
    '20.12.14 6:33 AM (220.95.xxx.85)

    님 얘기는 조금 두리뭉실한데 .. 전 큰애 가졌을 때 꿈에서 어떤 여자가 무슨 일 때문에 보답으로 돈 대신에 이 아이를 주겠다며 제게 남자아이를 안겨줬는데 놀랍게도 제 아이의 얼굴과 똑같았어요. 너무 생생히 기억나는 얼굴이었는데 태어나고 100 일이 되니 그 모습과 100 프로 일치하더라구요. 근데 그때 여자가 나가더니 다시 문을 열더니 여자아이를 또 한 명 쓱 하니 밀어 주더군요. 그래서 그 여자아이를 놀라서 살펴 본 기억이 있는데 그 여자애 얼굴은 또 둘째와 실제로도 얼굴이 같았어요. 제가 그 꿈을 꾸고 첫 애는 아들 , 둘째는 딸 ㅡ 그리고 생김새를 주변인에게 설명을 좔좔 했는데 정말 그대로 되어서 제 친구들도 놀라워 한답니다.

  • 7. 궁금
    '20.12.14 6:41 A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저희 친정 조카들 태몽도 다 꿨네요.
    웃긴건 모두
    그 꿈꾼 다음날 임신소식을 들었네요...

  • 8. 본인을
    '20.12.14 6:46 AM (217.149.xxx.130)

    믿으세요.
    님 정도면 무조건 본인 감을 믿고 사세요.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했거나
    조상님들이 돌봐주시나봐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요.

  • 9. ....
    '20.12.14 6:48 AM (125.177.xxx.82)

    집에 10년이상 키웠던 진돗개가 갑자기 배가 불러와서 중병인줄 알고 병원갔더니 임신을 한거예요. 나이도 많고 그동안 불임인줄 알았는데 임신이라 해서 다들 놀랐죠. 진돗개 강아지 5마리 태어나고 늙은 어미는 비쩍비쩍 말라서 가족들 모두 보양식 해대느라 정신없을 때, 장기간 불임이었던 40대 올케언니가 첫임신을 했어요. 다들 그동안 금지옥엽으로 잘 키워줬던 진돗개가 보은을 한거라고 난리가 났었죠.

  • 10. ㅇㅇ
    '20.12.14 6:51 AM (49.142.xxx.33)

    저 사주팔자라는 말에 질색 팔색이고 엄청나게 과학만 신봉하는 사람임...
    물론 아직도 과학으로 풀수 없는 신?의 영역이 있다는건 알지만, 아무튼 과학으로 증명된것들은 다 믿는 사람인데,
    원글님 글 읽고 나니 뭔가 아이가 굉장히 잘될 징조인것 같네요 ㅎㅎㅎㅎ

  • 11. ㅇㅇ
    '20.12.14 7:11 AM (125.176.xxx.87)

    선몽이라는 것이 있는데 유독
    잘맞는 사람이 있더군요.

  • 12. ..
    '20.12.14 8:13 AM (118.218.xxx.172)

    이번에 코로나로 사립초 경쟁률 난리였어요. 수업의 질이 다르거 뽀록났거든요. 직관보다는 현실입니다 어머니~~~

  • 13. ..
    '20.12.14 8:59 AM (121.100.xxx.27)

    그 정도면 믿으셔야죠. 글고 안 믿어도 지금은 사립초 보내야 할 때입니다 어머니

  • 14. 그렇군
    '20.12.14 9:15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아휴 애들은 친구 금방 사귀니까 걱정마세요.
    학교 가서 이틀만 지나면 새친구 사귄다고 정신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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