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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뚜기 담그기 완전 초보인데 봐주세요

...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0-12-13 17:46:11
김장용 무우 큰거 두개에 소금 종이컵 한컵 양으로 절이는 중인데 소금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안 씻을려고 했는데 씻을까요?
짤거같아서 조금만 절이려고 하는데 넣은지 얼마 안됐어요
IP : 118.35.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13 5:48 PM (122.34.xxx.62)

    소금 많은거같아요. 요즘 무는 안 절이고도 해요

  • 2. ..
    '20.12.13 5:48 PM (222.104.xxx.175)

    살짝 빨리 씻는게 좋겠네요

  • 3. ...
    '20.12.13 6:17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0&num=194317&page=1&searchType=searc...

  • 4.
    '20.12.13 6:22 PM (210.94.xxx.156)

    무 절이고 나서
    안씻는데
    짜다 싶으면
    절임 시간을 줄이던가 해서
    맛을 보세요.
    무가 짠듯하면
    젓갈을 줄이던가
    부자재를 더 넣던가 해서
    버무리는 양념의 간으로 조절하면 됩니다.
    맛나게 담그셔요.

  • 5. ....
    '20.12.13 6:3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그만 절이시고 무에서 나온 물에 남은 소금 한번 헹구세요

  • 6. wii
    '20.12.13 6:50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며칠 전에 깍두기 했어요. 제주무 큰 거 한개에(보통 무보다 조금 컸어요) 소금 50밀리. 손으로 가볍게 한줌 쥔 거 계량컵 재서 넣었거든요. 반 정도 넣으시면 되는 듯 하고.
    그냥도 하는 거라 굳이 절일 필요 없는데 잠깐 절이면 된다 하셨고 체에 받쳐서 물기 묻는 무는 그냥 담고 맨 아래 소금기 강한 건 아주 가볍게 한번 씻었어요.
    쪽파와 갓이 남아서 갓도 썰어 넣고 새우젓 1컵, 액젓 한컵 넣고 간 보고 안 절여져서 겉만 짜지 안은 싱겁다고 액젓 반컵 정도 해서 약간 간간하게 됐어요. 맛있었어요. 고춧가루 넣었고요. 마늘 한국자, 생강은 엄지 손톱만큼 넣었어요. 조금 짜게 절여졌으면 젓갈을 덜 넣으심 돼요.

    그리고 무를 먹어봐서 달면 설탕이나 매실청 하나도 안 넣어도 맛있어요. 제주무라고 매운기 없이 단 것으로 했는데 단 것 아무것도 안 넣었는데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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