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 처리기 단점은 뭔가요?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0-12-13 16:54:31
싱크대 배수구에 음식물 그냥 버려도 되는 거
너무 편할거 같은데 쓰고 계신 분 어떠신가요?
IP : 223.38.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s
    '20.12.13 5:02 PM (49.167.xxx.205)

    전 너무나도 편하게 쓰고 있어요
    바나나 껍질 수박껍질 잘 갈리게 칼로 좀더 잘라주고
    떡볶이 떡 같은게 딱딱하면 잘 안되요
    이런건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구요
    음쓰 버리는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사용전으로는 못 돌아가요

  • 2. ..
    '20.12.13 5:13 PM (211.204.xxx.167)

    윗님 제품명이 뭔지요?

  • 3. 검색좀하면
    '20.12.13 5:18 PM (14.55.xxx.102)

    일단 불법이 대부분으로 추정 원래불법이던 것을 조항을 약간추가해서 합법으로 바꾸었는데 그 중간단계라는 것이 실제는 무시되고 그대로 흘려보냅
    수질오염 배관역류 혹으 막혀서 뜯는 일 자주발생

  • 4. ㅇㅇ
    '20.12.13 5:18 PM (175.207.xxx.116)

    아휴 정말...
    환경 오염 아닌가요?

  • 5. 나만 좋쟈고
    '20.12.13 5:21 PM (14.55.xxx.102)

    이웃과 아래층에 피해끼치는 일이라 편한 줄 몰라서가 아니고 대분분 참고 대안을 찿음
    대안은 음식쓰레기 말려 버리는 기계나 미새물이용 분해하는 것임 카라 미랜 등이 그런 종류로 알고있음
    갈아버리는 방법은 나와 환경 후손을 생각하면 절대 삼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 6. 저는
    '20.12.13 5:25 PM (220.79.xxx.102)

    카라쓰고있는데, 그냥 갈아흘려버리면 맨아래집에 역류한다던데요. 웬만하면 환경위해 건조기나 미생물이용한 처리기사용하는게 좋지않을까요?

  • 7. 어휴 ㅠㅠ
    '20.12.13 5:30 PM (106.101.xxx.144)

    누군 그거 쓸줄몰라 안쓰나
    어차피 자식들 있으면 내자식들 내자식의 자식들.....
    내 핏줄의 후손들이 물려받아서 살 지구인데
    나 조금 편하자고 생각없이 살면 피해는 누가 보게되는지...
    벌써 지구가 환경오염으로 이 난리인데

  • 8. ....
    '20.12.13 5:37 PM (182.2.xxx.128)

    갈아서 흘려보내는거 불법이에요.
    원래는 갈아서 씽크대 밑에 통에 모아지게 하고
    그 통을 비워야 하는건데
    허가는 그렇게 받고
    설치 할때는 바로 흘려 나가게 하고요. (불법설치)
    그렇게 하면 하수구 막힙니다.
    내려가다가 1층이 막히면 1층이 역류하고
    2층이 막히면 2층이 역류하는거고요.

  • 9. 저는
    '20.12.13 6:10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전 그거 홈쇼핑에서 파는거 볼때마다 진짜 열불터져서 다른데로 돌려버려요.
    그거 쓰면 당장에 내 몸하나 편한건 당연하지만
    하수 오염 어쩔것이고 하수구 배관 막히면 어쩔..
    그거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거잖아요.
    너무나도 버젓이 판매를 해서
    내가 뭘 모르는 정화시설 부분이 있나?싶었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더 황당..왜그리 당당하게 팔아요??

    단독주택 혼자살면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쳐도
    혹여나 지인이 공동주택 사는 살면서 그거 쓴다하면
    지능 인성 다시 보일듯..

  • 10. 자손목조르는물건
    '20.12.13 7:27 PM (124.49.xxx.58)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 물건이 왜 해악인지 압니다.
    많은집에서 당장 편하자고 갈아버린 음식 쓰레기
    멀리 안가고 우리강 우리 하천에서 썩다가
    우리입으로 다시 들어가요.
    사회에 도움은 못되도 해가 되는 일은
    하면 안되요.
    불편해도 분리수거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정말 최소한의 노력입니다.

  • 11. ㅠㅠ
    '20.12.13 7:47 PM (59.10.xxx.178)

    제 윗집들이 안쓰기를 바래요
    그거 2년정도 사용하면 배관역류 생겨요
    그리고 무엇보다 환경오염 엄청 하는거죠

  • 12. sa12
    '20.12.13 7:57 PM (49.167.xxx.205)

    화장실 응가보다도 더 작게 갈아서 흘러 나가는겁니다.
    응가랑 함께 정화조 하수처리 하는거 아닌가요

  • 13. ...
    '20.12.13 8:31 PM (61.73.xxx.52) - 삭제된댓글

    그게 역류도 그렇지만

    수질 부영양화 문제도 있지 않던가요? 뒤에 부직포 말이 나와 유사한 주제라 되풀이 하는데


    내게 무언가 너무 편하다면 위험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내 눈에는 당장 안 보여도 조금조금이 모여

    누구에게 결국 큰 해가 되지 않는지 , 무엇인가가 되돌이킬수 없이 상하는지,

    그리고 내가 할수는 있지만 되도록 안하고자 하는것이 뭔지

    같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 14. 이건 아니죠
    '20.12.13 8:33 PM (124.51.xxx.67)

    sa12 님 / 화장실과 부엌 싱크대는 배관 시스템 자체가 아예 다릅니다. 부엌 싱크대의 배관에서 나오는 음식물 찌꺼기는 정화조 하수처리가 되지 않고요, 만약 거기서 음식물을 갈아 흘려보내면 수질오염과 직결되어 환경을 해치게 됩니다.
    그래서 위에 댓글 다신 분들이 이렇게 한 목소리로 반대하시는 거예요.

  • 15. .....열불22
    '20.12.13 10:35 PM (223.39.xxx.81)

    광고 좀 안했으면좋겠는데... 미디어에도 부작용 여러번 나오지 않았나요 제재할 방법이 없는지 ??
    우리아파트에서도 역류로 문제가 되어서 신규설치 말아달라고 방송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45 초등저학년 여아와~ oo 13:19:06 27
1804244 공인중개사 진정 레드오션인가요 7 ㅇㅇ 13:09:43 485
1804243 우리부모님대까지는 집에 사람이 늘 왔었는데 13:09:12 279
1804242 음식물처리기 너무 잘쓰고 있는데요 6 ㅇㅇ 13:03:58 356
1804241 생리대 라엘이 이스라엘 제품이네요 4 ㅇㅇ 13:02:20 323
1804240 반전카페. 온라인 영어모임. 까이유/라푼젤/인턴 2 반전 12:49:38 292
1804239 간호사분 계시나요? 수액맞고 팔이 퉁퉁 부었어요 7 ... 12:47:29 693
1804238 이해찬 "윤, 내년(2025)까지 끌어내리려 했어 &q.. 16 ㅋㅋㅋ 12:44:00 1,258
1804237 머리 가려울때 무슨 샴푸 4 ........ 12:43:37 380
1804236 금강혼(결혼 60주년) 챙기시는 집 많나요? 24 푸른바다 12:37:04 761
1804235 보험금 받을때 도움 받은 설계사 사례금 8 ㅇㅇ 12:35:49 701
1804234 2000년대 중반~후반 아파트 좋아하시는분!? 5 ㅡㅡ 12:28:45 556
1804233 졸피뎀 1주일 먹고 걱정 많이했는데 123 12:11:35 609
1804232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26 ........ 12:10:43 3,783
1804231 요즘 스팸전화가 왜이리 많이 오나요? 3 ... 12:07:05 512
1804230 아산병원 담도암 명의 어떤분이세요? 2 ..... 12:04:31 648
1804229 새이불이 있어도 아까워서 못덮는 10 .... 12:02:40 1,086
1804228 李대통령, "유태인 학살과 다를 바 없다" 10 ... 12:02:06 1,259
1804227 전재수 사법리스크 벗었다... 통일교 금품수수 무혐의 16 오마이뉴스 11:58:28 965
1804226 고1 열나서 학교를 못갔는데요 7 고딩 11:57:00 699
1804225 제육덮밥에 떡볶이 순대까지먹었어요. 6 e 11:55:40 649
1804224 매일 주식 단타치시는분 계세요? 18 11:48:30 2,147
1804223 엄마가 죽었음 좋겠어요 37 .. 11:46:21 4,077
1804222 돈안쓰는 지인 16 짜증 11:45:08 2,179
1804221 비가 계속 내리네요 12 경기도 11:33:11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