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춤법 인권비

국민의 짐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20-12-13 03:24:38
해외 사는데 집에 문제 있어 사람불러서 고쳤다는데 계속 인권비라고 하네요.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 ㅠㅠ.. 인건비라고 고쳐주고 싶은데 별로 친하지 않아서 섣불리 나서기 어렵네요... 나름 유학까지 한 젊은 사람인데 왜 그런지.. 한자어라서 그런걸까요?
IP : 92.238.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3 3:41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이 맞춤법을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인권 에 비용을 어찌 매길수 있는지...
    저도 주변에 인권비라고 계속 잘못쓰는 사람 있는데 차마 말 못하겠어요.

  • 2. ..
    '20.12.13 4:52 AM (222.237.xxx.88)

    댓글로 자연스럽게 써주세요.
    '외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인건비가 참 비싸죠?
    사람의 노동력을 높이 사는건 좋지만
    외국에 나가 사는 사람에게는
    집수리에 드는 높은 인건비는 참 부담이겠네요.'
    이런식으로요.

  • 3. ㅡㅡㅡ
    '20.12.13 5:33 AM (175.223.xxx.38)

    문안 보다 낫네요. 인권비는 그래도 뭔가 인권을 요하는 하층 직업의 사람들한테 주는 돈인가? 하면서 계속 쓰는것 같은데ㅋㅋㅋㅋ아 내가 변론해주면서도 웃기긴 하네요.ㅋ
    근데 문안은 정말 머리에 생각이란걸 하고 말을 하는건지
    보통 내가 쓰는 말중에 왜 이말이 이 단어가 됐을까 궁금하지 않나요? 모르고 그냥 막 써요?
    그런의미에서 문안은 도통 왜 쓰는지 모르겠네요.

  • 4. 82도
    '20.12.13 7:47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제목에 트림이라고 되어있어...
    댓근로 트림어쩌구 달아도 수정안하더군요

  • 5. ㅇㅇ
    '20.12.13 8:31 AM (211.193.xxx.69)

    어릴때부터 영어교육에 치중하다보니
    국어 맞춤법 교육에 소홀했나보네요
    한국에 태어나서 자란 한국 사람이면서 외국물 좀 먹었다고 일부러 한국말 어눌하게 하는 사람들도 본 입장에서
    그 유학했다는 사람도 그냥 그러려니 싶네요
    틀린 한국말을 굳이 바로잡고 싶지 않은...
    사대주의 근성이 쩔어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 6. 원글
    '20.12.13 10:37 PM (92.238.xxx.227)

    ㅎㅎ 위에 댓글로 자연스럽게 써주는거 한번 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4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1 06:55:18 73
1796063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1 겨울 06:53:53 76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2 세상참 06:11:40 475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2 ㄴㄴ 06:05:49 676
1796060 명절안하려면 4 .. 06:00:11 528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383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12 올케 04:41:20 1,971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3 머리 03:52:00 462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2,534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8 마트 03:23:57 3,329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4 ... 02:53:35 1,945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9 02:38:22 2,478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238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0 ㄸ$ 02:04:41 1,964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710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01:59:42 1,215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4 ... 01:50:02 2,898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4 ... 01:39:42 1,195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956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778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870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22 싫다 01:05:09 3,315
1796042 손님의 예 3 기본 01:02:55 815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832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918